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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뉴스

런닝맨, 역대급 눈치싸움에 ‘큰 웃음시청률’ 다 잡았다! ‘최고 시청률 8’

[환경포커스] SBS ‘런닝맨’이 굳건한 ‘2049 타깃 시청률’ 동시간대 1위 자리를 지켰다.

시청률 조사기관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16일 방송된 ‘런닝맨’은 분당 최고 시청률 8%까지 치솟았고, 주요 광고 관계자들의 중요 지표인 ‘2049 타깃 시청률’은 4.1%(수도권 가구 시청률 2부 기준)를 기록해 ‘복면가왕’,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등을 제치고 동시간대 1위를 차지했다. 평균 시청률은 1부 5.1%, 2부 7%(수도권 가구 시청률 기준)였다.

이날 방송은 '잔고가 제로 레이스'로 꾸며져 ‘절친’ 가수 청하와 배우 설인아가 게스트로 함께 했다. 이번 레이스에서 멤버들은 각각 3만 원이 들어있는 미션 폰을 지급받았다. 보양식 맛집을 돌며 식비 결제를 원하는 만큼 ‘R페이’로 비공개 결제하고, 결제 후 최종 금액이 부족할 경우에는 매 라운드 미션에서 꼴찌 한 사람과 가장 적게 낸 사람이 부족한 금액을 나눠서 결제해야 된다. 다만, 최종 금액이 넘쳤을 경우에는 최고 금액을 낸 사람이 차액을 모두 획득하게 된다.

이에 멤버들은 시작부터 치열한 눈치작전을 벌였고, 특히 마지막 라운드에서는 ‘굴욕 모자’까지 써야하는 벌칙이 걸려있었다. 뜻밖의 큰 웃음이 난무한 가운데, 결제 순서가 되자 각 멤버들은 극도의 눈치싸움으로 웃음을 자아냈고, 이 장면은 분당 최고 시청률 8%를 기록하며 ‘최고의 1분’을 차지했다.

한편, 설인아는 매 라운드마다 통 큰 결제로 결국 ‘잔고 꼴찌’로 물 폭탄 벌칙을 받게 됐고, 이광수는 마지막 미션에서 전 재산을 올인하는 전략을 펼쳤으나, 역시 같은 전략이었음에도 재산이 천원 더 많았던 유재석에게 밀리며 물폭탄을 맞게 됐다. 지석진은 설인아의 ‘동반 벌칙자’로 지목당하며 설인아, 이광수와 함께 벌칙을 받으며 유재석이 최종 우승자가 됐다.

이밖에 청하와 설인아는 절친답게 ‘벌써 12시’ 합동무대를 펼치고, 청하는 신곡 ‘스내핑’을 최초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동백꽃 필 무렵" 강하늘, 미공개 경찰제복 사진.zip 대방출!
[환경포커스] 설렘과 웃음 그리고 감동까지, 풍부한 매력으로 올가을 안방극장을 ‘용식앓이’로 물들이고 있는 ‘동백꽃 필 무렵’ 강하늘의 미공개 경찰제복 스틸이 대방출됐다. 늠름하고 믿음직스러운 모습에 연쇄살인마 까불이 검거에 대한 기대가 솟아오른다. KBS 2TV 수목드라마 ‘동백꽃 필 무렵’의 단순, 순박, 용감무쌍한 순경 황용식(강하늘). “옛날에 태어났으면 싹수없는 양반 놈들 다 때려잡아 조선왕조가 오백년도 못 갔을 것”이라던 처녀보살의 사주풀이대로, 소싯적부터 숱한 범인들이 그의 레이더망을 벗어나지 못했다. 고등학교 시절에는 보온도시락 통 하나로 무장 강도를 때려잡았고, 성인이 된 후 택시를 몰다가 발견한 소매치기 범에 분노의 질주까지 해가며 잡았으며, 그것도 모자라 택배 배송을 하다가 무려 강도 살인 전과 7범을 잡아버렸다. 심지어 현직 경찰도 “이런 놈 잡을 땐 실탄 두 개는 들고 간다”는 변소장(전배수)의 말이 무색하게 맨손으로 말이다. 그의 인생은 그야말로 ‘범죄와의 전쟁’이었던 것. 이런 그의 용감무쌍한 본능은 오늘의 순경 황용식을 만들었다. 각종 표창장과, 트로피, 의인상을 쓸다 못해 순경 기타특채전형에 덜컥 합격해 버리고 만 것. 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