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포커스) KT와 러시아 및 유럽지역 디지털 헬스케어 전문기업 어센드케어는 지난 11일부터 13일까지 ‘제4차 동방경제포럼’이 열리고 있는 러시아 블라디보스톡 롯데호텔에서 ‘러시아 디지털 헬스케어 사업 진출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양사는 2019년 러시아 디지털 헬스케어 시장 공동 진출을 목표로 시장조사를 시작하기로 합의했다. 이를 위해 KT는 ICT기술이 집약된 모바일 건강진단 솔루션을 제공하고 현지 마케팅을 지원하며, 어센드케어는 KT 디지털 헬스케어 솔루션의 러시아 정부인증, 판매 및 A/S 채널을 구축할 예정이다. 구현모 KT 사장은 “그동안 유라시아 시장 진출을 위해 정부기관·의료기관·솔루션 파트너사들과 노력해온 결과 유라시아의 맹주이자 가장 큰 시장을 보유한 러시아에 디지털헬스케어를 공급할 기회를 마련했다”며 “KT는 본 업무협약을 바탕으로 러시아를 넘어 유라시아 진출에 더욱 박차를 가할 것이다”고 밝혔다. 빈센트 탄 버자야그룹 회장은 “4차산업혁명시대 핵심영역 중 하나인 디지털헬스케어사업에 있어 KT와 협력하게 돼 기쁘게 생각한다”며 “이번 협력을 기반으로 스마트시티 및 AI 등 다양한 IC
(환경포커스) 소프트와이드시큐리티가 데이터로커사의 키패드 암호화 보안 USB ‘센트리 K300’을 국내 출시했다고 지난 10일 밝혔다. ‘센트리 K300’은 업계 최초로 OLED 디스플레이 방식의 플랫폼 독립적인 키패드 암호화 Micro SSD 드라이브로, RSA 2018에서 처음 선보이며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 데이터로커는 전 세계의 정부, 군기관, 기업에 최신의 보안 기술과 편의성과 유용성이 결합된 암호화 보안 USB, 외장하드, 클라우드 게이트웨이를 제공하고 있는 글로벌 암호화 솔루션 기업이다. 이번에 출시된 ‘센트리 K300’은 데이터에 안전하게 접근하기 위해 키패드를 사용한 데이터로커 보안 스토리지 솔루션의 소형 버전이다. ‘센트리 K300’은 업계에서 유일하게 플랫폼과 운영체제에 독립적이고 영문 숫자 키패드와 OLED 디스플레이를 통합한 차세대 암호화 데이터 스토리지 제품이다. 미국표준기술연구소의 보안 인증을 받은 256비트 AES 암호 표준 규격을 사용하며, 영문숫자 키패드와 LCD 스크린이 추가됐고, 강화된 보안 기능과 최대 256GB 용량을 제공한다. 영문숫자를 결합한 강력한 암호 인증 외에도 설명서를 참조하지 않고도 암호를 쉽게
(환경포커스) 증강현실 분야를 선도하고 있는 글로벌 기업, 아이데미아가 3D 안면 인식 기능을 사용해 쉽고 빠르게 스마트폰의 잠금을 해제할 수 있는 소프트웨어 ‘아이데미아 3D 페이스’를 선보이면서 전자기기 제조업체들에게 생체 보안 분야의 전문기술을 공급하고 있다. 시장조사기관인 카운터포인트 리서치의 한 연구에 따르면 현재 기기 제조업체 중 66%가 지문인식 센서를 채택하고 있지만 점점 더 많은 기업들이 생체 안면 인식 기술로 바꿔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2020년이 되면 새로 선보이는 모든 스마트폰들이 생체 인식 센서를 장착하게 될 것으로 보인다. 이에 따라 안면 인식 기능이 표준이 되면서 사용자들은 보다 안전하고 인체공학적인 경험을 할 수 있게 된다. 2018년 모바일 월드 콩그레스에서 처음 소개되었고 3D 포착 기술을 개척해나가고 있는 ‘아이데미아 3D 페이스’ 안면 인식 솔루션은 단순화와 효율성 및 보안을 필요로 하는 스마트폰 사용자들의 요구를 반영하고 있다. 아이데미아는 현재 전 세계 모든 산업 전반에 걸쳐 생체 인증 솔루션을 선도하고 있는데 주로 인공지능을 기반으로 모든 사용자 집단에서 시험을 거친 최첨단 알고리즘으로 제품을 생산하
(환경포커스) Hexagon PPM이 지난 9월 4일 그랜드힐튼 서울에서 ‘HxGN Local PPM User Conference’를 개최했다. Keynote 세션에서는 Hexagon PPM 아시아 태평양 지역 수석 부사장인 Franz Kufner 가 ‘Furture IS NOW’라는 주제로 Digital Transformation 추진전략에 대하여 소개했다. 그는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은 4차 산업혁명을 주도하며 전례없는 속도와 스케일로 우리의 산업을 흔들고 있다”며 “이에 성공적인 기업이 되기 위해서는 기존 기술에 동화되지 않고 변화하지 않는 조직의 인력과 프로세스들을 극복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주요 프로젝트의 Digital Transformation’이라는 주제로 발표를 진행한 Hexagon PPM의 Michael Buss와 Supratim Mukhopadhyay는 최근 산업계의 화두인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이 회사에 어떤 의미를 부여하는지와 Hexagon PPM은 업계 관계자들과 비즈니스를 어떻게 진행할 수 있는지에 대하여 전달했다. 한편 오후 세션에서는 최신 Smart 3D 기술 및 설계, 변화하는 비즈니스 : Engineer
(환경포커스) 융합 미디어 컴퍼니 상화는 지난 9월 5일부터 9일까지 개최된 ‘KVRF 2018’에 참가해 ‘XR on the Go’를 선보였다고 지난 10일 밝혔다. 상화는 비주얼 콘텐츠에서부터 로보틱스 제어, 하드웨어 제작 기술까지 아우르는 융합 미디어 기업으로 특히나 4차산업혁명의 주요 동력인 가상현실을 넘어 XR 산업을 선도하고 있는 핵심 기업이다. 자체 연구소인 랜디를 통해 다수의 VR어트랙션 등을 개발하고 있는데 이곳에서 탄생 하는 기구들은 로보틱스 기술을 활용한 다이나믹한 운동성에 VR콘텐츠를 결합하여 VR 체험 몰입도를 극대화한 신개념 VR어트랙션이다. 상화는 이러한 혁신성을 바탕으로 2016년과 2017년 연속으로 KVRF에서 대상을 수상한 바 있다. 상화의 어트렉션은 지난 2016년 세계 최고의 가전행사인 CES와 MWC를 통해 세계에 알려지며 처음 주목을 받았고 지난 2017년 도쿄게임쇼에 참가해 까다로운 일본 업계 관계자들에게 기술력을 선보였다. 또한 올해 5월에는 홍콩에서 개최된 세계 최고의 어트렉션 엑스포인 IAAPA에서 단독 탑승형 어트렉션인 플라잉젯을 선보이며 해외의 유명 어트렉션 전문업체들과 어깨를 나란히 했다. 상화의
(환경포커스) 비덴트의 방송장비사업부 티브이로직은 14일부터 5일간 네덜란드 암스테르담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방송장비 전시회 ‘IBC 2018’에 참가해 3600니트의 초고휘도 7인치 HDR 프로덕션 모니터 F-7H를 공개할 예정이라고 지난 10일 밝혔다. 신제품 F-7H는 Full HD 해상도를 갖춘 7인치 HDR 프로덕션 모니터로 업계 최고의 휘도 3600nit를 구현해 매우 밝은 날 야외에서 별도의 후드 장착 없이 선명하고 생생한 영상을 보여 준다. F-7H는 SD·HD·3G-SDI, HDMI등 다양한 입·출력신호를 지원하며 HDMI ↔ SDI 변환 출력, Waveform·Vectorscope, Focus Assist, Marker, Audio Level Meter, Range Error, Time Code Display, 3D LUT import 와 같은 다양한 전문 기능을 제공하며 PQ, HLG, SLog3 등의 HDR 표준을 지원한다. F-7H는 알루미늄 바디를 채용해 견고하고 가벼운 것이 특징이다. 무게는 760g이며, 슬림한 올인원 디자인으로 모니터 4면에 카메라 받침대용 구멍이 있어 촬영 조건에 맞게 유연한 장착이 가능하다. 하드코팅
(환경포커스) 삼성전자와 글로벌 최대 극장 체인 완다그룹은 지난 7일 중국 상하이 창닝구에 위치한 ‘아크 완다시네마’에 ‘삼성 오닉스 멀티플렉스’를 개관했다고 지난 10일 밝혔다. 중국에 본사를 둔 완다그룹은 2017년 포춘 선정 세계 500대 기업 중 380위를 차지한 글로벌 기업으로 1551개 극장과 1만6000개 상영관, 박스오피스 관람객 점유율 12% 등 명실상부 세계 1위 극장 체인이다. 아크 완다시네마는 총 6개관으로 구성된 세계 최초 ‘오닉스’ 스크린 전용 멀티플렉스 영화관으로, 전 상영관이 영사기가 필요 없는 삼성전자의 시네마 LED스크린과 하만의 JBL 오디오 시스템으로 꾸며졌다. 이 극장에 설치된 ‘오닉스’ 스크린은 가로 5미터 세로 2.7미터 크기에 2K 해상도와 HDR 영상을 지원하며, 기존 영사기 대비 약 10배 이상인 300니트 밝기와 선명한 화질을 구현한다. 또한 모든 영화관에 3D 시네마 스크린을 적용해 2D뿐만 아니라 3D 입체 영화까지 상영할 수 있도록 했다. 각 상영관은50~60석으로 구성돼 영화 상영뿐 아니라 소규모 행사 등 고객 맞춤형 서비스까지 제공하는 프리미엄 상영관으로 운영될 예
(환경포커스) KT그룹이 4차 산업혁명의 핵심 인프라인 5G, 클라우드, 인공지능 등 분야에서 앞으로 5년간 23조원을 투자하고, 일자리 창출과 혁신성장의 핵심인 중소기업의 성장을 적극 지원하기 위해 발 벗고 나선다. KT그룹은 대한민국 ‘국민기업’의 역할을 다하기 위해 혁신성장 고용지원 프로그램 마련, 중소기업과의 상생, 5G 등 4차산업혁명 인프라 구축에 향후 5년간 23조원을 투자하고, 대졸직 6000명을 고용할 계획이라고 지난 10일 밝혔다. 먼저 KT그룹은 4차 산업 분야에서 기업의 요구역량에 비해 부족한 구직자의 보유역량 향상을 위해 일자리 창출에 기여한다. 이를 위해 채용과 연계한 혁신성장 고용 프로그램을 도입한다. KT그룹은 4차 산업혁명 전문인력을 양성하기 위한 맞춤형 무상교육 시스템인 ‘4차산업아카데미’, ‘5G아카데미’ 등 교육과정을 신설한다. 이곳에서는 연간 400명씩 5년간 2000명의 전문인력을 양성한다는 계획이다. 4차산업아카데미는 현재 KT가 운영 중인 ‘AI아카데미’ 모델을 확대한 것이다. AI, 소프트웨어, 빅데이터, 클라우드 등에 대한 이론과 실무 교육과정을 제공한다. 또 5G아카데미는 5G 등 통신
(환경포커스) 글로벌 디지털 자산 거래소 후오비 코리아는 상암 DMC 문화광장에서 개최된 ‘DMCF 2018’의 부대행사 중 하나인 블록체인 네트워킹 컨퍼런스 더월에 참여하여 현재 블록체인 산업의 현실과 거래소가 나아가야할 방향성을 제시했다고 지난 10일 밝혔다. 지난 6일 진행된 이번 행사의 첫 번째 세션 ‘블록체인 산업이 만들어준 기회’에서 이상욱 후오비 코리아 CFO는 현재 한국 사회의 블록체인산업에 종사할 수 있는 전문 인력이 많이 부족한 편이며, 이와 함께 오히려 인력이 유출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최근 한국 사회의 고령화, 실업 문제, 국가 기반 산업의 경쟁력 약화, 규제의 부재 등 다양한 환경 요건으로 젊은 인재를 포용하지 못하고 있기 때문이라며 블록체인 산업이 국가 경쟁력을 갖기 위해서는 건전한 규제와 함께 산업육성을 위한 민관 모두의 협력과 노력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와 함께 암호화폐 거래소 역시 블록체인 생태계 조성을 위해 많은 노력이 필요한 것에 대해 설명했고, 많은 블록체인 기업들이 생겨나고 그 기업들의 가치를 끌어올리는 매개체가 거래소라고 덧붙였다. 후오비 코리아 임관령 가치경영실 이사는 ‘디지털 자산 거래와 거
(환경포커스) 온라인 비디오 플랫폼을 제공하는 글로벌 기업 브라이트코브가 아시아 최대 문화 콘텐츠 전시회 광주 에이스페어 2018에 참가해 국내 영상 콘텐츠 제작, 유통 및 미디어 관련 기업들에게 동영상 솔루션 컨설팅을 제공한다고 지난 10일 밝혔다. 브라이트코브는 기업의 동영상 관련 프로젝트 니즈에 최적화된 온라인 비디오 플랫폼을 제공하고 있다. 이번 전시회에서 브라이트코브는 콘텐츠 크리에이팅 기업 및 미디어사들이 가지고 있는 고민에 대해 온라인 동영상 플랫폼 전문가들의 컨설팅을 제공한다. 동영상 콘텐츠를 더 잘 관리하고 활용하면서 수익까지 내는 법, 해외의 비슷한 회사들이 비디오콘텐츠를 사용하는 방식, 기존의 무료 동영상 플랫폼 그 이상의 동영상 채널을 구축하는 법 등에 대한 고민을 가진 기업들에게 기회가 될 것이라고 브라이트코브는 밝혔다. 에이스페어는 광주 김대중컨벤션 센터에서 2018년 9월 13일부터 16일 4일간 열린다. 브라이트코브는 13일부터 15일까지 부스에서 컨설팅을 진행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