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포커스) 스위스에 기반을 둔 분산형 보유방식의 암호화폐 거래소인 문엑스가 서울과학종합대학원과 전략적 제휴 관계를 맺었다고 발표했다. 문엑스와 서울과학종합대학원은 블록체인과 가상화폐 분야의 학문적인 연구와 서비스 개발에 장기적으로 협력하게 된다. 상호 대행하는 지위에서 협력하고 사업의 기회를 만들어 나가기로 약속했다. 향후 aSSIST가 교육 목적의 화폐를 발행할 경우에 문엑스는 기술적 지원과 공개에 협력하게 된다. 문엑스가 개발하는 기술 및 혁신은 암호화폐공개 분야에서 새로운 추세를 만들고 있다. 전문가들은 ICO가 머지 않아 신규 주식상장을 대체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이에 더해 기존의 기업들이 탈중앙화를 선언하고 암호화폐 토큰을 발행하는 역ICO도 활성화될 것으로 보인다. 문엑스는 첨단 분산화 기술을 통해 암호화폐 거래소 분야에서 선두지위를 유지하고 있다. 회사의 서버들은 현재 극저온 벙커에서 작동되고 있으며 이는 진정한 분산 소유형 거래소 생태계를 대표하는 것이다. 문엑스는 또한 나노세컨드 대의 대응시간을 지향하고 있다. 이는 나스닥, ICE, LSE 등과 같은 전통적 거래소들과 비교하면 훨씬 앞서가는 것이며 미래에는 분산형 거래
(환경포커스) 에듀테크를 선도하는 성인실무기업 패스트캠퍼스가 9월 28일 코엑스 그랜드 볼룸에서 블록체인, 인공지능, 기업가정신, 부동산 등 주목받는 산업들의 리더들과 함께 퓨처컨퍼런스 2018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패스트캠퍼스가 주최, 올해로 2번째 개최되는 퓨처컨퍼런스는 각 업계의 최고 전문가들의 경험과 지식을 공유하는 컨퍼런스로 작년의 큰 호응을 바탕으로 더욱 다양한 주제와 트랙으로 구성했다. 이번 퓨처컨퍼런스 2018은 4차산업에서 주목받는 블록체인, 인공지능, 크리에이티브 분야와 현재 국내외 젊은 비즈니스층들이 가장 관심을 보이는 기업가정신, 부동산 분야로 총 5개의 트랙 아래 다양한 세션을 준비했다. 올해 새롭게 선보이는 블록체인 트랙에서는 해시드 김균태 CTO, Foundation X 황성재 대표 블루웨일 이원홍 대표 등이 연사로 나서 게임, 공유경제, 콘텐츠, 결제 등 다양한 산업에서의 블록체인 혁신을 가속화할 다양한 기술적 노력에 대해 이야기한다. 모든 산업군에서 집중하고 있는 인공지능 트랙에서는 엔비디아 차정훈 상무, 이베이코리아 현은석 CTO, SM엔터테인먼트 주상식 AI랩장 등이 참여해 컴퓨팅 파워, 이커머스, 로보틱스
(환경포커스) LG전자가 유럽 최대 가전 전시회 IFA 2018에서 LG G7 ThinQ의 강점을 이어받은 스마트폰 신제품 2종을 선보인다고 지난 28일 밝혔다. 고사양 게임보다는 카메라, 음악, 동영상 감상 등 스마트폰 핵심기능 위주로 즐기는 고객들에게 제격이다. ‘LG G7 One’은 구글 순정 OS 인증 프로그램인 ‘안드로이드 원’을 탑재한 것이 특징이다. 사용자는 구글이 배포하는 최신 보안 업데이트를 정기적으로 받아 보거나, 선탑재 앱을 줄여 구글이 만든 순정 OS 사용환경을 경험할 수 있다. ‘LG G7 Fit’은 전면과 후면에 각각 800만 화소와 1600만 화소의 고해상도 카메라를 적용했으면서도 가격을 낮춰 고객의 부담을 덜었다. 신제품 2종 모두 스마트폰 중 가장 밝아 햇빛이 내리쬐는 야외에서도 선명하게 볼 수 있는 ‘슈퍼 브라이트 디스플레이’, 카메라로 사물을 비추면 사물의 정보를 알려주는 ‘구글 렌즈’, 하이파이 쿼드 DAC의 명품 사운드에 음원 종류와 관계 없이 입체 음향효과를 내는 ‘DTS:X’ 입체음향, 상자나 테이블처럼 속이 비어있는 물체 위에 올려 놓으면 별도 스피커 처럼 깊은 울림을 제공하는 ‘붐박스
(환경포커스) LG전자가 ‘IFA 2018’에서 게이밍모니터 브랜드 ‘LG 울트라기어’를 론칭하고 주요 제품을 전시한다고 지난 28일 밝혔다. LG전자는 ‘LG 울트라기어’에 ‘승리를 안겨주는 최강의 무기’라는 의미를 담았다. 또렷한 화질과 빠른 처리 속도로 최고의 게임 환경을 제공한다. 업계는 세계 게이밍모니터 시장이 작년 250만대에 달한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이는 지난해보다 2배 성장한 규모다. LG전자는 게임에 특화한 제품들로, 빠르게 성장하는 게이밍모니터 시장을 적극 공략할 계획이다. LG전자는 올해 총 9개 모델을 ‘LG 울트라기어’ 라인업으로 운영한다. 이미 판매중인 7개 제품에 더해, 10월 2개 모델을 추가로 출시한다. 주요 라인업은 NVIDIA의 ‘G-싱크’ 기술을 탑재한 모니터, 21:9 화면비 모니터, 1초에 최대 240장을 보여주는 모니터, 나노 IPS를 적용, DCI-P3 색표준을 98% 만족하는 모니터 등이다. 업계 최고 수준 성능으로 최상의 몰입감을 제공한다. 대표제품인 34인치 ‘LG 울트라기어’는 빠른 처리속도와 뛰어난 화질이 특징이다. 이 제품은 21:9화면비에 WQHD해상도를 갖췄다. 기존
(환경포커스) 넷기어는 AC2000 및 AC1750급 무선 와이파이 속도를 지원하는 실속형 기가비트 와이파이 공유기 R6850 및 R6350 두 모델을 지난 8월 28일 국내에 정식으로 출시하고 사전 예약 구매를 신청한 모든 고객에게 12%의 할인 혜택 및 백화점 상품권, 편의점 상품권을 증정하는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출시하는 넷기어 실속형 기가 와이파이 무선 공유기 R6850 및 R6350 모델은 802.11ac 표준 무선 방식을 지원하며 각각 AC2000 및 AC1750 무선 통합 속도를 지원한다. 두 제품 모두 기존 11n 제품 대비 최대 3배 이상 빠른 무선 속도를 지원하며 4x4 쿼드 스트림 기술을 통해 스마트폰과 태블릿 PC에서 안정적인 스트리밍을 보장한다. 특히 듀얼 밴드 웨이브 2 MU-MIMO 기술을 통해 여러 대의 장비가 동시에 접속하더라도 속도 저하 없이 전파 간섭을 최소화하면서 4K 스트리밍이나 온라인 게임과 같은 높은 대역폭을 요구하는 경우에도 안정적인 데이터 전송을 보장할 수 있다. 넷기어 기가 와이파이 공유기 R6850 및 R6350은 무선 단말기에 신호를 집중해서 보낼 수 있는 빔포밍+ 기술을 적용하여 무선
(환경포커스) 설계 및 디자인 소프트웨어 솔루션을 공급하는 선두 기업인 한국인프라는 28일 최신 CADPOWER 제품인 CADPOWER Premium 2019 AutoCAD와 ZWCAD용 제품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1992년 최초 공개 이후 건축, 건설 등의 업종에서 20년 넘게 사랑 받고 있는 캐드파워는 AutoCAD와 AutoCAD LT에서 특화된 명령어 제공을 통해 업무 생산성을 비약적으로 높여주는 대표적인 CAD 3rd party 제품이다. CADPOWER Premium 2019는 기존 AutoCAD의 2010버전부터 최신 버전인 2019버전까지 완벽하게 지원하고 있으며 기존 기능의 안정성 및 향상을 통해 사용자의 편의성을 극대화 시켰다. 또한 ZWCAD용 제품 역시 기존 AutoCAD용 제품에서 지원하는 CADPOWER의 모든 기능을 완벽하게 지원하고 있어 ZWCAD 사용자들의 업무 효율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CADPOWER Premium 2019는 5000여개의 라이브러리를 통해 쉽고 빠르게 도면을 작성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으며 사용자들의 요구에 맞춰 멀티플롯, 폰트 복원 등의 기능을 더 향상 시켜 국내 사용 환경에
(환경포커스) 아날로그 혼합 신호 반도체 시장을 선도하는 맥심 인터그레이티드 코리아가 4채널 I2C제어 150mA LED 백라이트 드라이버와 4개 출력 TFT-LCD 바이어스를 단일칩에 통합한 업계 최초 솔루션 ‘MAX20069’를 출시했다. 이에 오토모티브 인포테인먼트 설계자는 MAX20069로 솔루션 크기를 줄이고 비용을 절감해 고해상도 디스플레이 업그레이드를 손쉽게 할 수 있다. 자동차 제조사가 많은 정보와 엔터테인먼트 옵션을 자동차에 탑재하면서 오토모티브 디스플레이는 더욱 커지고 복잡해지고 있다. 시장 자료에 따르면 차량 계기판, 센터 스택, 헤드업 디스플레이 시스템에 사용되는 8인치 디스플레이는 연 평균 39% 성장률을 나타낸다. 차량 계기판은 12.3인치 디스플레이로 옮겨갈 것으로 예상된다. 복잡해지는 시스템 요구사항을 충족시키기 위해 오토모티브 인포테인먼트 시스템 설계자는 소형 크기의 정밀성, 유연성을 갖춘 전력 솔루션을 필요로 한다. MAX20069는 4채널 150mA LED 백라이트 드라이버와 4개 출력 TFT-LCD 바이어스를 지원하며 경쟁사 부품 대비 디자인 풋프린트를 최대 1/3까지 줄인다. 보드 하나로 저항 또는 I2C 프로그
(환경포커스) 아시아 기반의 디지털 자산거래 플랫폼인 비트맥스가 다양하게 업데이트를 진행 중이라고 지난 27일 밝혔다. 비트맥스는 지난 8월 11일, FBG Capital, BitMain, Matrix Partners China, GBIC, Perseverance Capital, Palm Drive 등의 업계 선도 캐피털 파트너들로부터 전략적 투자를 유치하고 1차 모금을 완료한 바 있다. 거래전문가, 기관 및 개인 투자자 등 다양한 사용자를 대상으로 가상화폐 대가성 화폐의 거래를 지원하는 비트맥스는 세계 최초로 다중 모델을 채택하여 다수의 채굴 모델 옵션을 제공함으로써 사용자들의 다양한 요구를 반영한다. 비트맥스는 비맥스라는 인증서를 통해 사용자에게 비트맥스의 수수료 공유 권한, 투표권, 의사결정권 등을 제공하는 데 이때 비맥스의 신규 지분을 발행하지 않을 것임을 명시했다. 더불어 단계별 배당 체계와 유사 메커니즘을 도입하고, 주기적으로 수익금을 사용하여 비맥스의 총량을 조절함으로써 장기적인 관점에서 투자자들의 안정적인 수익성을 보장할 것이라는 점을 주지했다. 비트맥스의 창립자인 George Cao는 Barclays Capital과 Delph
(환경포커스) KT가 르완다, 미얀마 등에서 쌓아온 국가 백본망 구축 경험을 바탕으로 칠레 국가 백본망 설계·구축·운용 등 전 사업 영역을 검증, 관리, 감독하는 자문사로 선정됐다. 백본망 구축을 시작으로 칠레에서 5G, IoT 등 추가 협업 기회를 발굴하기로 합의했다. KT는 칠레 백본 해저케이블 사업을 주관하는 CTR사와 ‘해저케이블 사업 협력 및 미래 협업기회 발굴을 위한 전략적 협약’을 내용으로 하는 계약 체결식을 진행했다고 지난 27일 밝혔다. 지난 23일 칠레의 수도 산티아고에서 열린 체결식에는 KT 네트워크부문장 오성목 사장, 글로벌사업추진실장 윤경림 부사장, CTR사의 모회사인 피에스아이넷 이반 마뉴엘 로드리게즈 사장 등 양사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칠레 해저케이블 구축사업은 칠레 정보통신청이 차세대 네트워크 준비를 위한 백본망을 갖추기 위해 지난 2017년 약 1000억원 규모로 사업을 발주했으며, 칠레의 CTR사가 주관사로 선정됐다. 칠레 중남부 푸에르토 몬트부터 최남단의 푸에르토 윌리암스까지 약 3000km 구간에서 해안선을 따라 해저케이블을 구축한다. KT는 CTR사와 전문서비스 계약을 맺고 백본 해저케이블
(환경포커스) 광고용 디스플레이 전문 업체 네오키오스크가 층별·건물·위치 안내로 적합한 L형&K형 디자인의 키오스크를 출시했다고 지난 27일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역동적이면서도 매력적인 옆면을 가진 NEO-K-Series와 NEO-L-Series형 시리즈로 두가지 모델이다. 색상은 블랙과 화이트다. 두 가지 제품과 색상을 통해서 키오스크 디자인을 고려하는 업체에 선택권을 넓혀줬다. K형은 LG IPS 패널을 탑재해 뛰어난 내구성은 물론 화질까지 동시에 잡고 있다. 특히 하루 24시간 내내 사용해도 5만 시간의 오랜 수명을 갖추고 있기 때문에 이용하는데 더욱 편리하다. 특히 모니터 각도가 20~45도까지 조절이 가능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L형은 부드러운 곡선형 디자인을 채택하고 있는 키오스크다. 마찬가지로 LG PD 패널을 탑재해 중국산 및 보급형 패널과는 차원이 다른 품질을 제공하고 있다. 5만 시간의 오랜 수명과 뛰어난 내구성을 보장하고 있다. 이번 키오스크는 특히 터치 기능이 업그레이드됐다. 적외선식 멀티터치를 채택해 10포인트로 뛰어난 터치 인식을 자랑하고 있다. 또한 더욱 안정감 있는 터치를 통해서 섬세하고 정확하게 정보 처리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