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포커스) 삼성전자가 지난 16일 기업용 디지털 복합기 ‘MultiXpress 4 리노베이션 (이하 MX4-R)’ 시리즈를 출시한다. 삼성 MX4-R은 지난 2014년 세계 최초로 복합기에 안드로이드 OS를 탑재해 주목을 받은 MultiXpress 시리즈에 디자인과 사용 편의성을 한 차원 높인 제품이다. 이 제품은 화이트 컬러로 어떠한 사무 공간에도 자연스럽게 잘 어울릴 뿐만 아니라 급지함 손잡이가 측면부에 위치해 세련된 디자인을 갖췄다. 또 일반 기업용 복합기에 비해 컴팩트한 사이즈로 설치 편리성과 공간 활용성까지 높였다. 삼성 MX4-R은 10.1인치 대형 컬러 터치 패널이 있어 안드로이드를 기반으로 한 직관적인 UI로 손쉽게 조작할 수 있으며, 웹에 바로 접근 가능해 PC 없이도 웹 콘텐츠를 빠르게 인쇄할 수 있다. 삼성 MX4-R은 1GHz의 듀얼 코어 프로세서, 2GB 메모리, 320GB HDD를 탑재해 빠른 출력 속도를 자랑한다. 듀얼 스캔 자동 급지 장치를 장착한 모델의 경우 1분에 흑백은 최대 120매, 컬러는 최대 100매까지 스캔할 수 있으며 대용량 출력·복사도 가능하다. 토너 교체 주기를 늘려 제품
(환경포커스) 글로벌 디지털 자산 거래소 후오비 코리아는 8월 2~3일 이틀간 개최한 후오비 카니발의 방문객 만족도가 91%로 조사됐다고 지난 16일 밝혔다. 후오비 코리아가 주최하고 블록노드커뮤니케이션즈가 주관한 글로벌 블록체인 컨퍼런스인 후오비 카니발은 우지한 비트메인 대표, 로저 버 비트코인 닷컴 대표, 두 준 노드 캐피탈 대표 등 업계의 오피니언 리더들과 다양한 블록체인 프로젝트가 참여해 3500여명의 관람객이 모였다. 후오비 코리아는 후오비 카니발 기간 중 후오비 코리아 부스를 방문한 560명을 대상으로 후오비 카니발의 전반적인 만족도를 설문 조사한 결과 응답자 560명 중 ‘매우 만족’은 48%, ‘대체로 만족’은 43%로 510명이 만족했다는 결과를 보였다고 밝혔다. 또한 ‘보통’은 9%, ‘불만족’과 ‘매우 불만족’은 10%의 분포를 보였다. 후오비 카니발에서 가장 좋았던 점은 36%가 ‘에어드롭’, 이어 ‘주요연사’ 8.5%, ‘발표내용’ 6.4% 등 행사 전반에 걸쳐 이루어진 이벤트 부분과 우지한 대표 방한과 같은 업계 주요 연사들의 참여와 발표내용에 대해 만족감을 보였다. 한편 전체 응답자 중 19%는 ‘행사장에 사람들이
(환경포커스) 사운드바 세계 1위인 삼성전자와 명품 오디오 브랜드인 하만 카돈이 협력해 만든 사운드바가 처음 출시된다. ‘삼성-하만 카돈’ 브랜드로 처음 선보이는 플래그십 사운드바 ‘HW-N950’은 ‘돌비 애트모스’ 기술을 탑재해 네 개의 스피커만으로 일반 가정 환경에서 즐길 수 있는 최대 채널인 7.1.4 음향을 구현하는 것이 특징이다. 이번 신제품은 사운드바 본체, 우퍼 스피커, 2개의 후방 스피커로 7.1 채널을 구성하고, 소리를 반사하는 방식으로 천장에 4 채널 소리를 구현해 비행기가 실제 머리 위로 지나가는 듯한 입체적이고 생동감 넘치는 음향을 즐길 수 있다. 뿐만 아니라 DTS사의 DTS:X 기술이 추가돼 사실감 넘치는 음향을 구현했으며, 본체 측면에 스피커를 추가해 현장감을 강화했다. 데이브 로저스 하만 컨슈머 오디오 부문 사장은 “가장 영향력 있는 브랜드 중 하나인 삼성전자와의 협업을 통해 프리미엄 사운드바 음질 향상에 기여할 수 있게 돼 기쁘다”고 말했다. 삼성전자 영상디스플레이사업부 추종석 전무는 “65년 전통의 오디오 브랜드 하만 카돈과의 협업으로 삼성 TV와의 완벽한 연결성과 최상의 음향을 겸비한 사운드바를 출시하
(환경포커스) 삼성전자가 업계 최초로 5세대 이동통신 표준(5G NR 릴리즈-15)을 적용한 멀티모드 통신 칩 ‘엑시노스 모뎀 5100’을 공개했다. 삼성전자는 15일 ‘엑시노스 모뎀 5100’을 탑재한 단말기의 OTA(Over The Air) 송수신 시험에 성공함으로써 5G 이동통신 상용화를 위한 모뎀 핵심 기술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OTA 시험은 기지국과 단말기 간의 무선 통신을 확인하는 테스트로, 이번 시험은 ‘엑시노스 모뎀 5100’을 탑재한 개발용 단말기와 5G NR 기지국(3.5GHz 대역)을 활용해 진행됐다. 삼성전자의 이번 송수신 시험 성공으로 ‘엑시노스 모뎀 5100’을 탑재한 5G 모바일 기기의 상용화 시기가 한층 앞당겨질 것으로 전망된다. ‘엑시노스 모뎀 5100’은 하나의 칩으로 5G뿐 아니라 각 세대별 이동통신 규격(GSM/CDMA, WCDMA/TD-SCDMA/HSPA, LTE 등)까지 지원하는 ‘멀티모드’ 방식으로 보다 안정적이고 효율적인 데이터 통신이 가능한 제품이다. 특히 5G 통신환경인 6GHz 이하 주파수 대역에서 기존 4G 제품보다 1.7배 빠른 최대 2Gbps의 데이터 통신속도를 지원하며, 초고주파 대역
(환경포커스) SK텔레콤이 AIA생명, SK㈜ C&C 와 함께 손잡고 걷기목표 달성 시 통신요금을 할인해주는 ‘T건강걷기 X AIA Vitality’ 서비스를 출시하기로 했다. SK텔레콤은 AIA생명, SK㈜ C&C 와 ‘T건강걷기 X AIA Vitality’ 서비스 협약식을 가졌다고 15일 밝혔다. 행사에 참석한 SK텔레콤 서성원 MNO사업부장(사장), AIA생명 차태진 대표, SK㈜ C&C 안정옥 사업대표는 향후 ‘T건강걷기 X AIA Vitality’ 서비스가 대한민국 대표 건강습관 개선 서비스로 자리매김 할 수 있도록 각 사의 역량을 최대한 집중해 상호 협력할 것을 약속했다. 이달 24일 출시 예정인 ‘T건강걷기 X AIA Vitality’ 는 SK텔레콤 고객이 바이탈리티 앱을 다운받고 주간 미션 (주 단위 걷기목표)을 달성하면 매주 3,000원, 월 최대 1만 2,000원씩 총 6개월간 통신요금을 할인해주는 서비스다. 통신요금할인 혜택을 원하지 않는 고객은 매주 스타벅스 커피 1잔, 뮤직메이트 400회 음악듣기, 영풍문고 4,000원 상품권 중 한 가지 혜택을 선택할 수 있다. 주간 미션은 최초 주당 250포인트 이상이면 달성되며, 직전
(환경포커스) LG전자 AI 혁신 제품들이 지난 15일 유럽에서 영상음향 분야 최고 권위상을 받았다. ‘LG 올레드 TV AI 씽큐(ThinQ)’, ‘LG 슈퍼 울트라HD TV AI 씽큐’, ‘LG 엑스붐(XBOOM) AI 씽큐’ 등 AI 제품들이 유럽영상음향협회로부터 상을 받았다. LG전자는 AI 기능을 적용한 첫 해부터 전략 제품들의 우수성을 인정받았다. ‘LG 올레드 TV AI 씽큐(모델명: OLED65E8)’는 ‘EISA 프리미엄 올레드 TV’ 어워드를 수상했다. LG전자가 올해 올레드 TV에 적용한 인공지능 화질칩 ‘알파9’이 구현하는 정확한 색상과 화질 보정 기술이 뛰어난 평가를 이끌었다. LG 올레드 TV는 2012년부터 7년 연속으로 유럽영상음향협회로부터 상을 받았다. 특히 올레드 TV 진영이 15개 업체로 늘어나 경쟁이 치열해진 올해도 어김 없이 차원이 다른 기술력을 입증했다. 유럽영상음향협회는 올레드 TV에 적용된 입체음향시스템 ‘돌비 애트모스’가 만들어내는 입체적인 사운드도 극찬했다. 또, 두께가 얇은 올레드 패널 뒤에 투명 강화유리 한 장을 덧댄 깔끔한 디자인도 호평했다. ‘LG 슈퍼 울트라HD TV AI 씽큐’는 ‘
(환경포커스) 삼성전자가 ‘갤럭시 노트9’ 국내 출시를 기념한 ‘갤럭시 팬 파티’를 지난 14일 부산을 시작으로 전국 주요 도시에서 진행한다. ‘갤럭시 S9’ 출시 이후 두 번째로 진행되는 이번 ‘갤럭시 팬 파티’는 소비자들의 호평과 입소문을 타며 지난 8월 1일부터 약 열흘 간 2만명 이상이 참가 신청을 하기도 했다. 지난 8월 14일 부산 청사포에 위치한 카페 라벨라치타에서 막을 올린 ‘갤럭시 팬 파티’는 ‘갤럭시 노트9’의 새로운 기능과 강력한 성능을 함께 직접 체험해보고 소통하는 참여형 프로그램들로 진행됐다. 갤럭시 노트 사용자의 프리젠테이션, 서바이벌 퀴즈쇼, 갤럭시 팬 라이브 등을 통해 갤럭시 팬들이 함께 즐기고 소통할 수 있도록 했으며, 블루투스 기능 탑재로 원격 제어를 가능하게 해주는 ‘스마트 S펜’, 촬영 장면을 인식해 자동으로 색감을 조정해주는 ‘인텔리전트 카메라’, 4,000mAh 대용량 배터리 등 ‘갤럭시 노트9’의 강력한 성능을 소비자들의 라이프 스타일에 따라 체험할 수 있도록 했다. ‘갤럭시 팬 파티’는 앞으로 2주 동안 광주(8월 15일, 커볶), 대전 (8월 17일, 롱디커피), 대구(8월 18일, 빌리웍스), 서
(환경포커스) KT는 16일 나만의 인공지능 스피커 ‘기가지니 버디’를 출시한다고 15일 밝혔다. 기가지니 버디는 집안 어디서나 편리하게 사용할 있는 AI 스피커다. 하만카돈 스피커와 KT의 음성인식 기술로 품질은 높였을 뿐 아니라 합리적인 가격에 구입이 가능하다. 나만의 인공지능 스피커를 갖고 싶은 1인 가구, 주부, 학생 등에게 유용할 것으로 예상된다. 또 한 손에 잡히는 가볍고 콤팩트한 사이즈(너비 85mmx높이 65.5mm, 무게 250g)로 이동성을 높였다. 4개의 마이크를 탑재해 360도 어느 각도에서나 쉽고 정확한 음성인식이 가능하며, 말하는 사람의 방향에 LED 불빛이 들어오는 기능을 추가해 세련미를 더했다. 기가지니 버디는 대화, 음악, 정보 등 기본적인 기가지니의 AI 서비스와 팟캐스트 등의 미디어 서비스, 요리레시피 등의 생활편의 서비스 그리고 올레 tv와 연동 시 채널, 볼륨제어 등 리모콘 기능이 제공된다. 기가지니 버디는 KT액세서리샵 및 G마켓, 옥션, 롯데닷컴, 쿠팡 등 온라인 쇼핑몰에서 판매한다. 선착순으로 10만원 상당의 지니뮤직 1년 이용권과 판매 가격을 1만원 할인하는 출시기념 이벤트를 진행한다
-환경보전협회는 굿네이버스 인천본부 인천환경교육센터와 업무협약을 통행 인천지역 내 소외계층 대상 환경교육을 확대한다고 밝혔다. [포커스=수도권]환경보전협회(회장 이우신), 굿네이버스 인천본부(본부장 김기영)와 인천환경교육센터(센터장 윤성구)는 어린이들에게 환경문제에 대한 인식 및 환경감수성을 함양시키기 위해 ‘인천지역 소외계층 대상 환경교육 활성화를 위한 자율협약’을 8월 8일 체결하였다. 이번 협약은 인천광역시 내 환경교육 혜택이 부족한 소외지역 및 소외계층 어린이 대상 환경교육 활성화를 모색하기 위하여 추진되었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세 기관은 △소외계층 대상 환경교육 활성화를 위한 다자협력체계 구축 △환경 교육 등 관련 행사시 상호 대관 및 기자재 지원 △협약 기관간의 발전을 위하여 필요하다고 인정되는 사항에 대해 인적·물적 자원 및 정보 교류를 통한 발전사항 협의 등 다양한 환경교육 협력 방안을 추진해 나갈 예정이다. 더불어 “2018 여름방학 ECO 드림스쿨”(8.6∼8.8/3일간) 행사를 통해서 인천지역 소외계층 어린이(100명)들에게 기후변화와 신재생에너지를 주제로 교육을 진행하였다. 환경보전협회는 어린이 환경교육을 위해 초등대상 환경교
(환경포커스) 블록체인 기반의 혁신적인 바이오테크 기업 엑셀러레이터 플랫폼인 제넥시는 로드맵의 가장 중요한 부분이 될 핵심 플랫폼 MVP를 한국을 포함한 전세계를 대상으로 20일 출시한다고 밝혔다. 제넥시 MVP는 블록체인 기반의 독보적인 추적 및 보고 시스템으로 정교한 사용자 인터페이스를 갖추고 있다. 제넥시는 MVP의 개발을 위해서 전세계 바이오테크 전문가 커뮤니티를 대상으로 다양한 사전조사 및 피드백 수렴 과정을 거쳐 고객, 제조사, 유통사 및 소매 업체 등을 위한 각각의 맞춤형 대시보드를 탑재했다. 파트너 간의 신뢰를 높이는 것을 핵심 가치로 삼는 제넥시는 시장에서 유통되는 각각의 바이오 제품의 출처에 대한 확실한 검증을 목표로 한다. 먼저 각각의 패키지가 만들어지면 동시에 제조 검증이 시작된다. 이에 대한 모든 거래 및 기록은 블록체인 기술에 저장되어 절대 삭제되지 않고 추후에도 해당 기록에 대한 검증이 가능하다. 더불어 패키지의 각각의 공급망 단계에 대한 기록도 블록체인에 기록된다. 제조사, 유통사, 소매 업체, 사용자들은 모두 개개인 맞춤형 대시보드를 통해 제품의 현황과 소유권을 실시간으로 추적할 수 있다. 더불어 QR 코드 스캔을 통해 각각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