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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뉴스

후오비 코리아, 후오비 카니발 만족도 91% 조사결과 발표

560명 설문조사서 510명 만족 응답

(환경포커스) 글로벌 디지털 자산 거래소 후오비 코리아는 8월 2~3일 이틀간 개최한 후오비 카니발의 방문객 만족도가 91%로 조사됐다고 지난 16일 밝혔다.

후오비 코리아가 주최하고 블록노드커뮤니케이션즈가 주관한 글로벌 블록체인 컨퍼런스인 후오비 카니발은 우지한 비트메인 대표, 로저 버 비트코인 닷컴 대표, 두 준 노드 캐피탈 대표 등 업계의 오피니언 리더들과 다양한 블록체인 프로젝트가 참여해 3500여명의 관람객이 모였다.

후오비 코리아는 후오비 카니발 기간 중 후오비 코리아 부스를 방문한 560명을 대상으로 후오비 카니발의 전반적인 만족도를 설문 조사한 결과 응답자 560명 중 ‘매우 만족’은 48%, ‘대체로 만족’은 43%로 510명이 만족했다는 결과를 보였다고 밝혔다. 또한 ‘보통’은 9%, ‘불만족’과 ‘매우 불만족’은 10%의 분포를 보였다.

후오비 카니발에서 가장 좋았던 점은 36%가 ‘에어드롭’, 이어 ‘주요연사’ 8.5%, ‘발표내용’ 6.4% 등 행사 전반에 걸쳐 이루어진 이벤트 부분과 우지한 대표 방한과 같은 업계 주요 연사들의 참여와 발표내용에 대해 만족감을 보였다.

한편 전체 응답자 중 19%는 ‘행사장에 사람들이 많이 붐비면서 장소가 협소하고 동선이 불편했다’고 응답했으며, ‘더 많은 프로젝트 참여의 요청’이 2.5%, ‘자주 열렸으면 좋겠다’ 2.3% 순으로 개선을 요구했다.

후오비 코리아는 ‘후오비 코리아가 주최하는 다음 행사에 참석할 의향이 있습니까’라는 항목에 대해서는 99%의 응답자가 재참석의 의사를 보여 전체적으로 후오비 카니발에 대해 높은 만족도를 보인 것으로 분석했다.

후오비 코리아는 이번에 개최한 후오비 카니발에 보여주신 많은 응원과 성원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많은 투자자와 고객들과 함께 소통하며, 개선점을 충족하여 신뢰를 쌓아나갈 수 있는 자리를 만들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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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원식 의장, 국가 기후위기 적응포럼 연속토론회 참석
[환경포커스=국회] 우원식 국회의장은 17일 오후 국회도서관에서 열린 ‘기후위기 물 재난·생물다양성·식량위기·취약계층 보호를 위한 국가 기후위기 적응포럼 연속토론회’에 참석했다. 우 의장은 이 자리에서 “기후위기 대응이라고 하면 온실가스 감축을 먼저 떠올리게 되지만, 한번 배출된 온실가스는 수십 년, 길게는 수백 년까지 대기 중에 남아 있다는 점에서 이미 진행된 기후 위기 상태에 어떻게 ‘적응’해 나갈 것인지에 대한 본격적 논의가 필요한 시기”라고 말했다. 우 의장은 “농업, 산림, 수산, 해양, 생태, 보건 등 많은 영역에서 기후변화로 인해 국민의 건강과 생명, 생업에 이르기까지 우리 삶의 기반이 위협받고 있다”며 “농축수산업 종사자들의 피해가 밥상 물가 폭등, 기업 활동의 어려움으로 이어지면서 민생과 경제에 큰 영향을 미치고, 기상 관측 이래 113년 만에 가장 더웠던 작년 여름과 같은 폭염, 폭우는 취약계층에게 더 혹독했다”고 말했다. 우 의장은 이어 “그래서 기후위기 대응, 특히 적응 정책은 민생과 닿아 있고 국민의 일상을 지키는 일”이라며 “기후 위기로 발생한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정책 대안이 만들어질 수 있도록 특별한 관심을 갖고 국회에서 뒷받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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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교통약자 이동권 향상을 위한 <2025년 저상버스 이용의 날> 운영사업 공동협력 협약 체결
[환경포커스=부산] 부산시는 20일 오전 10시 시청 국제의전실에서 부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 부산광역시버스운송사업조합, 부산뇌병변복지관과 교통약자 이동권 향상을 위한 「2025년 저상버스 이용의 날(버스랑 배프 데이)」 운영사업 공동협력 협약을 체결한다고 전했다. 협약식에는 정태기 시 사회복지국장, 박선욱 부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무처장, 성현도 부산광역시버스운송사업조합 이사장, 이주은 부산뇌병변복지관장이 참석해 이번 사업의 취지와 방향에 대해 의견을 나누고 협약서에 서명할 예정이다. 「2025년 저상버스 이용의 날(버스랑 배프 데이)」 운영사업은 휠체어 장애인 등 교통약자와 홍보단(서포터즈)으로 구성된 시민추진단이 매주 화요일에 저상버스 탑승 여건을 체험하는 사업으로, 오는 4월부터 본격 추진된다. 시는 저상버스 도입률을 높이기에 앞서, 교통약자의 저상버스 탑승 여건을 개선하고 이들에 대한 사회적 배려 분위기를 조성해 휠체어 장애인 등이 자연스럽게 저상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이번 협약을 마련했다. 지난해 12월 기준으로 시 전체 버스의 60퍼센트(%)인 1천534대가 저상버스지만, 정작 휠체어 장애인 등 교통약자가 이용하는 교통수단 중 저상버스 탑승 비율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