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포커스) 에스아이티문헌정보센터가 로봇스캔 서비스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IMF 경기침체로 인한 인력 구제책으로 시작되었던 국가 DB 구축사업은 그동안 국가기관 또는 도서관들이 가지고 있던 수많은 책자나 문서들을 디지털화하여 웹에서 디지털 라이브러리 서비스되고 있다. 책의 훼손이 우려되어 원본 그대로 스캔해야 하는 귀중 도서, 고문헌, 기술도서 등은 책을 자를 수 없기 때문에 스캔할 수 있는 적합한 스캔 장비가 없었고 책을 자르지 않고 북 스캐너로 일일이 한 페이지씩 손으로 스캔하거나 오버헤드 스캔 방식으로 스캔할 경우 중간에 생기는 음영 부분과 휘어짐 때문에 이미지 보정에 많은 시간을 낭비해야만 했다. 이번에 국내에 처음으로 선보이는 로봇스캔 방식은 책을 양쪽으로 15도 정도만 열고 로봇이 자동으로 책 속으로 들어가 책의 내용을 스캔하는 방식이므로 책자의 훼손을 근본적으로 방지하는 것이다. 이 방법이 도입됨으로써 e-book 서비스를 주로 하는 디지털 라이브러리, 자료실, 도서관, 출판사 등이 도움을 받을 수 있게 되었다. 서비스 가격은 평판 스캐너로 한 페이지씩 일일이 스캔하는 방식보다 저렴하고 품질도 최고급이어서 고객들의 좋은 평가
(환경포커스) 제타미디어가 제공하는 영화 스트리밍 서비스 ‘비플릭스’가 인공지능 얼굴 인식 기술을 활용한 배우 출연씬 영상 추천 서비스를 안드로이드와 iOS 앱 버전에 오픈했다고 22일 밝혔다. 제타미디어는 2018년 3월 얼굴 인식 기술을 활용한 영화 추천 서비스를 비플릭스 PC 웹 서비스에 우선 적용했었다. 이번 모바일 앱 버전 오픈을 계기로 배우 출연씬 영상 이용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비플릭스는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콘텐츠 상세 정보와 검색 결과에 배우별 출연씬 영상을 추가로 제공하고, 원하는 배우의 출연씬 영상을 모아서 이어보기로 감상할 수 있다. 또한 본편 영상 플레이어에서 얼굴인식 기능을 활성화할 경우 선택한 배우의 프로필 정보 제공과 함께 출연씬 구간을 별도 표시하여 구간 이동을 손쉽게 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제타미디어는 얼굴 인식 기술을 활용한 출연씬 영상 추천 서비스의 유용성을 높이기 위해 조연 또는 무명 배우의 DB 확보와 얼굴 인식 딥러닝 학습에 주력하고 있다며, 현재까지 1000명 이상의 배우가 학습됐으며 올 연말까지 비플릭스에 서비스 중인 모든 영상 콘텐츠에 적용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또한 얼굴 인식
(환경포커스) 중소사업자를 위한 급여 자동화 서비스 ‘알밤‘을 운영 중인 푸른밤은 지난 6월 21일 레오파트너스인베스트먼트·패스파인더에이치·아주IB·캡스톤파트너스 등 투자 기관들로부터 28억원을 투자유치 했다고 밝혔다. 푸른밤에서 제공하는 ‘알밤’은 근거리 무선통신 기술 비콘을 활용해 중소 사업자들의 인사 관리 업무를 클라우드 기반으로 자동화하는 서비스다. 직원들이 스마트폰 앱으로 출퇴근 체크를 하면 출퇴근 기록 및 근무시간 자동계산, 근무 스케줄 관리, 급여 계산까지 한 번에 해결할 수 있다. 특히 알밤의 자동 급여계산 서비스는 단순한 시급계산이 아닌 주휴수당 및 각종 추가 수당부터 사대보험, 원천세 등 급여관련 세금계산까지 정확하게 계산되며, 사업장마다 다를 수 있는 급여정산 방식을 100% 맞춤 셋팅할 수 있고, 알밤 출퇴근기록기와도 연동되어 업무 효율성을 극대화할 수 있다는 것이 특징이다. 푸른밤 김진용 대표는 “알밤은 출퇴근기록기와 급여 자동정산 서비스로 국내외 3만여개 사업장에서 사용되며 서비스 완성도를 높여왔다”며 “그간의 노하우와 기술을 바탕으로 국내시장의 점유율을 확대하고, 해외유저도 지속적으로 늘려나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환경포커스) ㈜더존비즈온은 연세대학교와 ‘그룹웨어 및 협업시스템 구축’에 관한 업무제휴 양해각서를 체결했다고 지난 21일 밝혔다. 연세대학교 본관에서 열린 이날 체결식에는 더존비즈온 김용우 대표, 더존비즈온 지용구 EBP사업본부장, 더존비즈온 송호철 DBP본부장과 연세대학교 김용학 총장, 연세대학교 이봉규 학술정보원장, 연세대학교 민동준 행정대외부총장 등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은 대학 그룹웨어 및 협업시스템 구축을 위한 시스템 공동 개발과 기술 이전 등 상호 협력을 위해 추진됐다. 향후 양측의 협력 범위와 내용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전략적 파트너십을 이어나간다는 방침이다. 더존비즈온은 먼저 연세대학교의 그룹웨어 및 협업시스템을 재구축해 더욱 진화된 스마트워크 환경 조성에 나선다는 계획이다. 대학 내 소통 및 협업 시스템을 고도화하고 사용자 편의성과 업무 효율성도 대폭 향상시키는 것이 목표다. 특히 클라우드 기반 협업시스템을 통해 더욱 효율적인 업무 환경을 조성함으로써 일반 그룹웨어를 사용 중인 다른 대부분의 국내 대학들과 비교해 더욱 진화된 스마트워크 환경을 갖출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를 위해 더존비즈온은 차세대
(환경포커스) 펍지주식회사가 2018년 4월부터 6월까지 총 81일간 네 차례에 걸쳐 진행된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이하 배틀그라운드) 사녹 신규 맵 테스트 결과를 지난 21일 공개했다. 테스트 결과에 따르면 전 세계에서 342만명이 넘는 플레이어가 사녹 맵에서 평균 1.54시간 동안 플레이해, 총 528만 시간에 달하는 플레이가 이루어진 것으로 집계됐다. 지역별로는 아시아 서버가 53%로 가장 높은 플레이 비중을 차지했고 유럽 서버와 북미 서버가 그 뒤를 이었다. ‘M416’은 사녹 맵에서 플레이어가 가장 선호하는 무기이자 다른 플레이어에게 가장 많은 피해를 입힌 무기로 나타났다. 신규 맵 ‘사녹’은 6월 22일 정식 출시될 예정이다.
(환경포커스) 주식회사 유니마인드가 의료기관 중심의 민영보험 청구 간소화 서비스 ‘유니다이렉트온’을 발표했다고 지난 21일 밝혔다. 또한 한국전자문서산업협회, 대한병원정보협회, 비트컴퓨터, 엠에스인포텍 등 유관 기관들과 서비스 확산을 위해 협력할 예정이다. 유니다이렉트온은 온라인과 모바일을 통해 실손보험금 청구를 손쉽게 처리할 수 있도록 구성된 원스톱 서비스로, 보험금 청구를 위한 각종 서류 신청에서 발급, 처리 절차를 단일 서비스 플랫폼에서 지원해 사용자는 물론 보험사와 병원의 업무 효율성 개선에도 효과적인 서비스 방식을 구현하고 있다. 유니다이렉트온 사업을 총괄하고 있는 유니마인드 강인철 이사는 “민영보험 청구 간소화 서비스를 위해서는 의료기관의 협력과 역할이 절대적으로 필요함에도 불구하고 그 동안 의료기관 중심의 서비스를 위한 노력은 미비한 실정”이라며 “유니다이렉트온은 의료기관의 기준에 부합하는 시스템 개발에 주안점을 두었으며, 의료기관들이 고객인 환자들에게 보험금 청구를 간소화하도록 지원함으로써 의료기관 관점에서의 차별화된 서비스로 확대시키는 것이 목표”라고 말했다. 실손보험은 반드시 가입해야 하는 보험상품으로 인식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환경포커스) SAP 코리아가 ‘인텔리전트 엔터프라이즈’ 전략을 국내에서도 박차를 가한다. SAP 코리아는 21일 삼성동 파크 하얏트 호텔에서 ‘SAP 인텔리전트 엔터프라이즈 전략 발표 기자간담회’를 개최하고, 다양한 규모의 기업과 정부가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나아가야할 방향을 제시했다. 인텔리전트 엔터프라이즈는 데이터 생성을 넘어 방대한 양의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분석해 인사이트를 확보할 수 있는 기업 즉, 비즈니스를 새롭게 정의해야 하는 시대의 새로운 기업 이상향을 뜻한다. 이번 기자 간담회에서 스콧 러셀 SAP 아태지역 회장은 “디지털 경제 시대의 데이터는 인텔리전트 엔터프라이즈를 움직이는 연료”라며 “인텔리전트 엔터프라이즈는 데이터 기반의 인텔리전스와 실시간 데이터 분석을 통해 얻은 인사이트를 바탕으로 조직을 운영한다. SAP의 고객사는 미래를 위한 혁신을 위한 준비를 마쳤다. SAP는 엔드투엔드 통합, 업계별 전문성 그리고 임베디드 인텔리전스를 제공해 고객사의 성공을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시스코 인터넷비즈니스솔루션그룹에 따르면 2020년까지 500억 여개의 커넥티드 디바이스가 데이터를 생성할 것으로 예상된다 . 또한 IDC는 2025년
(환경포커스) 삼성전자가 초소형 스토리지 규격 기반의 ‘8TB NF1 NVMe SSD’를 업계 최초로 출시하며 새로운 프리미엄 SSD 시장을 열었다. ● NGSFF: 서버 시스템의 공간 활용도를 2배 이상 높일 수 있도록 만든 새로운 초소형 SSD 규격으로 2018년 10월 JEDEC에서 표준화 승인을 완료할 예정임. NF1은 NGSFF의 약칭임. 삼성전자는 지난 2013년 512GB M.2 NVMe SSD 양산으로 울트라 슬림 노트북 시장을 석권한 데 이어 8TB NF1 NVMe SSD의 본격 양산을 통해 데이터 분석·클라우드 서비스 관련 차세대 대규모 데이터센터·엔터프라이즈 시장의 초고용량화를 가속화하게 됐다. 1월 2018 CES 혁신상을 수상한 이 제품에는 4세대 256Gb 3bit V낸드를 16단으로 적층한 512GB 패키지 16개가 탑재되어 초소형 스토리지 규격으로 역대 최대 용량인 8TB를 구현했다. 8TB NF1 NVMe SSD는 울트라 슬림 노트북과 모바일 서버 등에서 폭넓게 사용되는 M.2 SSD보다 용량을 2배 이상 높인 제품이다. 기존 2.5인치 SSD로 구성된 시스템을 ‘8TB NF1 NVMe SS
(환경포커스) 사진 및 동영상 공유 플랫폼 인스타그램이 최대 한 시간 분량의 비디오를 게재할 수 있는 IGTV 기능을 제공한다. 해당 기능은 세로형 비디오로 모바일 시청에 최적화돼 있어, 동영상 콘텐츠 시장에서 새로운 생태계를 조성할 것으로 기대된다. 아울러 인스타그램은 전 세계 월 활동 계정이 10억을 돌파했다고 발표했다. IGTV에는 최소 15초 이상 길이의 비디오를 게재할 수 있으며 일반 계정은 최대 10분, 팔로워 수가 1만이 넘거나 공식 계정 마크가 있는 사용자는 최대 1시간 길이의 콘텐츠를 올릴 수 있다. IGTV는 여백 없이 세로형 전체화면으로 비디오를 재생한다. 최소 4:5 비율의 비디오를 게재할 수 있으며 화면과 비율이 다른 경우 화면에 꽉 차도록 가장자리가 편집된다. 사용자가 IGTV에 접속하면 비디오가 바로 재생되며 모바일 화면을 위로 넘기면 다른 채널과 크리에이터를 탐색할 수 있다. 다른 콘텐츠를 찾아보는 동안에도 기존의 비디오는 계속 재생돼 콘텐츠를 끊김 없이 즐기도록 한다. IGTV는 인스타그램 앱 오른쪽 상단의 아이콘을 터치해 접속하거나 별도의 앱을 통해 볼 수 있다. 인스타그램 사용자라면 누구나 IGTV 채널을 개설해
(환경포커스) 아날로그 혼합 신호 반도체 시장을 선도하는 맥심 인터그레이티드 코리아가 히말라야 스텝다운 스위칭 컨버터와 파워 모듈을 발표했다. 전자파간섭, CISPR 22, EN5502 표준을 준수하는 맥심 히말라야 제품군은 산업, 빌딩·공장 자동화, 통신, 가전제품 등에 적합하며 제품 출시 기간과 설계 주기를 단축시켜 준다. EMI는 오늘날 장비 제조업체에게 중요한 설계 과제며 필수 사항이다. 그러나 전원공급용 집적회로, 최적화되지 않은 레이아웃, 필터링 기술, 부품 선정 문제로 설계 최종 단계에서 EMI 표준을 맞추는 것이 어려울 수 있다. 이 경우 설계 수정, 또는 초기 단계부터 재검토가 필요하다. 이는 설계 시간을 지연시키고 추가적인 비용이 들고 시장 진입 전략에 차질을 가져온다. 맥심의 스텝다운 스위칭 컨버터와 전력 모듈은 EMI 문제를 고려해 설계됐다. 따라서 재설계 필요성을 최소화하거나 제거함으로써 첫 설계 성공률을 높여 제품을 빠르게 출시할 수 있다. 맥심 히말라야 제품군은 과도한 비용 지출을 막고 고객이 GTM 일정과 수익 목표를 모두 달성하도록 지원한다. 또한 JESD22-B103/B104/B111 낙하, 충격, 진동 표준은 물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