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포커스) 클라우드 전문기업 트리포드가 ‘MSP 자동화 서비스’로 클라우드 시장을 공략하고 있다고 지난 18일 밝혔다. 트리포드의 서버 자동화 솔루션은 리눅스와 윈도우 환경 모두 지원하며 서버에 접속하지 않고도 계정 생성, DB생성, SSL설정, 백업, 복원 등 100% 자동화로 관리가 가능하다. 서버 자동화 솔루션을 사용하는 고객은 서버에 접속할 필요가 없어 보안이 강화되고 빠르게 서버작업을 할 수 있어 업무 효율이 증가한다. 서버 자동화 관리 솔루션과 더불어 트리포드의 MSP 서비스는 클라우드 컨설팅부터 클라우드 마이그레이션, 클라우드 서비스 운영·관리에 대한 전반적인 서비스를 지원한다. 또한 클라우드 서비스의 보안을 위한 엔터프라이즈와 공공기관 G-Cloud 구축 경험을 통해 다양한 노하우를 습득하여 업계에서 인정받고 있다. 트리포드의 장민호 대표는 “클라우드 도입을 고려하는 기업 중 많은 기업이 클라우드 관리 문제를 중대한 사안으로 생각한다”며 “국내에서 자동으로 클라우드 서버를 관리해주는 솔루션은 트리포드만이 유일하며 앞으로도 더 많은 국내 기업이 편리하게 클라우드를 사용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환경포커스) 주식회사 세이가 10월부터 브레인브이알 상용화 상품 유통을 시작했다고 지난 18일 밝혔다. 세이는 지난 2008년 움직임을 통한 뇌 발달 전문교수진들은 독일 국제스포츠엑스포 참여를 시작으로 대한민국 5명의 체육측정평가, 운동처방, 뇌, 공학연구진의 융합 연구로 개발착수,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중소기업청 국가기관의 지원으로 4차 산업혁명 기술인 인공지능기술과 융합하여 인체 움직임을 통하여 뇌의 상태와 뇌 발달을 시키는데 성공했다. 인공지능융복합기술을 통하여 나온 제품의 이름은 ‘브레인 브이알’이다. 현재 브레인 브이알 제품은 어린이에 맞추어 개발되었으며, 브레인 브이알 직영센터에서 5개월간의 현장 테스트를 통하여 9월 자문교수진6명과 현장전문가5명을 통하여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제품의 특징은 증강현실과 가상현실기술을 통해서 인공지능이 분석하여 두뇌의 사용 현황과 인체체력지수, 발육과 발달상황을 볼 수 있으며, 지난 2019년 1월에는 미래의 직업군과 우수한 성적의 스포츠영역을 예측할 수 있다. 현재 책임연구원으로 있는 이용국 박사는 “딸 아이가 유치원을 다니는데 누리과정 내용과 유치원 체육수업이 난이도와 수업방법에서 능력별 측
(환경포커스) 에듀테크를 선도하는 성인 실무 전문교육 기업 패스트캠퍼스가 400만명 구독자를 보유한 콘텐츠 기획자이자 크리에이터 ‘태용’과 함께 한국 소프트웨어 개발자에 대한 인터뷰 시리즈 영상을 제작 및 공개했다고 밝혔다. 업계에 따르면 많은 국내외 기업들이 소프트웨어 개발자 구인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애플리케이션 및 웹 개발, 보안, 빅데이터, AI 전문가에 대한 수요는 높지만 실무 능력을 갖춘 인재는 턱없이 부족해 높은 연봉 제시와 상시 채용을 하는 상황에서도 ‘개발자 품귀현상’이 일고 있다. 이러한 흐름에 패스트캠퍼스는 수강생들이 수업 수료 후 바로 실무에 투입될 수 있는 인재 양성을 위해 카카오·네이버·라인 등 블록체인, 인공지능 관련 기업과 함께 수업 기획, 강사진 구성, 채용 분야까지 다양하게 협업해왔다. 실리콘밸리에서 한국인 인터뷰를 진행해온 유튜브 크리에이터 ‘태용’과 패스트캠퍼스가 진행한 ‘소프트웨어 개발자 릴레이 인터뷰 프로젝트’는 소프트웨어 개발자에 대해 모르는 일반인은 물론 이 분야에 호기심 있는 학생 및 커리어 이직을 희망하는 직장인들, 소프트웨어 초보 개발자 등을 위해 기획됐다. 개발자가 되고 싶어도 실제로 해당 직업
(환경포커스) 글로벌 디지털 자산 거래소 후오비 코리아는 국내 법인 개설 이후 지속적인 SNS 운영을 통해 고객과의 소통을 진행하면서, 4분기부터는 주요 이용자인 30~40대를 대상으로 한 주요 SNS 온라인 채널을 적극적으로 강화해 고객과 소통할 계획이라고 지난 17일 밝혔다. 후오비 코리아는 고객과의 온라인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정보의 접근성을 높이는 데 주력 중이다. 후오비 코리아의 SNS는 암호화폐와 블록체인에 대한 정보를 전달하는 것을 목적으로 페이스북, 블로그, 텔레그램, 트위터, 카카오톡 등 다양한 채널을 이용해 매주 진행되는 ‘세상에서 제일 쉬운 퀴즈’를 포함한 다양한 이벤트와 ‘카드 뉴스’ 등을 제공하고 있다. 특히 암호화폐 업계 투자자와 종사자를 형상화한 ‘후오비 패밀리’를 사용해 더욱 친근하면서 복잡한 암호화폐 정보를 쉽게 전달해 고객들의 이해를 돕고 있어, 높은 도달률을 보이고 있다. 또한 19일부터 방영 예정인 블록체인 서바이벌 쇼 ‘블록배틀 - Who’s the Next Satoshi’에 출연하는 엘레나 강 후오비 코리아 거래소 운영본부 실장 역시 SNS를 통하여 소통을 진행 중이다. 오세경 후오비 코리아 커뮤니케이션
(환경포커스) 넷기어가 글로벌 e스포츠 기업 젠지 사옥 내 선수 연습실에 게이밍 전용 무선 와이파이 공유기 XR500을 비롯하여 무선 컨트롤러 및 무선 액세스포인트 등 자사의 무선 네트워크 제품들로 구축했다고 지난 17일 밝혔다. 올해 e스포츠 기업 Gen.G와 정식 스폰서쉽 계약을 체결한 넷기어는 Gen.G에 소속된 모든 게임팀의 보다 나은 연습 환경 조성을 위해 최첨단 무선 네트워크 제품군을 지원하고 있으며, 특히 게이밍에 특화된 게이밍 전용 무선 와이파이 공유기 나이트 호크 프로 게이밍 XR500을 Gen.G esports 사옥은 물론 모든 선수 연습실에도 제공해 선수들의 실력 향상에 이바지하고 있다. 이번 Gen.G esports 사옥 및 선수 연습실에 구축된 넷기어 나이트호크 프로 게이밍 XR500은 게이밍 전용 소프트웨어 개발사인 넷듀마 사의 듀마OS를 탑재한 신개념 제품으로 게이머들의 가장 골칫거리인 랙의 사전 원인을 미리 파악하여 자신의 게임 환경에 맞는 최적의 상태를 지원하도록 다양한 커스터마이징 기능을 제공하고 있다. 세계적으로 대중적인 모든 게임들의 서버 위치를 파악하고 게임 서버 및 다른 플레이어들과의 거리를 사전에 제어하여
(환경포커스) 안랩은 가트너의 2018년 10월 매직 쿼드런트 보고서 ‘엔터프라이즈 네트워크 방화벽’ 부문에 안랩 트러스가드가 등재됐다고 지난 17일 밝혔다. 매직 쿼드런트는 가트너가 매년 각 산업 분야에서 글로벌 리딩 기업들의 ‘실행 능력’과 ‘비전 완성도’ 등을 평가해 발표하는 보고서다. 안랩은 국내에서 유일하게 2014년부터 엔터프라이즈 네트워크 방화벽 부문에 5년 연속 등재됐다. 안랩 트러스가드는 고도화된 애플리케이션 제어, IPS, 사용자 ID 기반 정책 설정·관리, C&C 탐지 및 차단, DLP, 암호화된 트래픽 가시성 확보 등 다양한 보안 기능을 제공한다. 특히 안랩의 클라우드 기반 종합 위협분석 시스템인 ‘ACCESS’로부터 자체 C&C블랙리스트, 악성코드 유포 URL DB, 파일 평판 DB, 최신 취약점 정보 등 위협 정보를 실시간으로 제공받아 급변하는 보안 위협에 대해 고도의 위협을 탐지 및 차단한다. C&C는 공격자가 악성코드를 원격 조정하기 위해 사용하는 서버다. 안랩 네트워크사업부를 총괄하는 고광수 상무는 “안랩 차세대 방화벽 트러스가드는 국내에서 유일하게 5년 연속 매직 쿼드런트에 등재되며 네트워크 보안 기술력을 인정
(환경포커스) 도시바 메모리 코리아 코퍼레이션(이하 도시바)이 자사 64단 3D 낸드 기술 기반의 BiCS FLASH™를 탑재한 ‘TR200’ SSD를 국내 출시했다. TR200은 SATA 6Gb/s의 표준 2.5인치 폼팩터에 최대 555MB/s 읽기속도와 최대 540MB/s 쓰기속도의 성능을 제공한다. 또한 SLC 쓰기 캐시 기술을 통한 향상된 쓰기 성능을 제공해 대기 시간이 없는 부팅, 애플리케이션 로딩 시간 단축 및 빠른 데이터 전송이 가능한 동시에 합리적인 가격까지 갖췄다. 특히 TR200은 3차원 수직 적층 방식인 3D TLC 기술을 토대로 자사의 기술력을 더해 개발한 BiCS FLASH™를 탑재해 성능과 내구성은 물론 기존 세대 대비 낮은 소비전력으로 노트북, 모바일 기기 등에서 향상된 배터리 사용시간을 제공한다. 도시바 TC58NC1010 컨트롤러를 채용한 TR200은 MTTF 150만 시간에 TBW는 240GB 기준 80TB, 480GB 기준 120TB, 960GB 기준 240TB로 동급대비 높은 내구성과 신뢰성을 자랑한다. 이밖에도 열 발산에 효율적인 알루미늄 하우징을 채택하였으며 불필요한 전력 소모를 1mW 수준으로 낮춰주는
(환경포커스) ‘2018 스마트 서울 컨퍼런스’가 30일 동대문디자인플라자에서 개최된다. 이번 컨퍼런스는 ‘2018 서울국제디지털페스티벌’의 일환으로 서울특별시가 주최하고 서울디지털재단이 주관한다. 이번 컨퍼런스는 ‘도시의 혁신과 도전 : City as an Innovation Sandbox’를 주제로 도시를 구성하고 있는 혁신주체의 실험 사례를 공유하는 장이다. 세션은 공공, 민간, 시민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각 세션마다 국내외 도시혁신 전문가들이 참여하여 발표와 토론을 진행한다. 주요 연사로는 ‘메이커 도시 : 도시를 재창조하는 실질적인 가이드’의 저자 피터 허쉬버그, Urban Tech NYC의 로빈슨 에르난데스 전무이사, 미국 대표적 씽크탱크인 아스펜 연구소의 코델 카터 전무이사가 참석한다. 이외에도 카카오 그라운드X의 이종건 이사, 미래도시 전문가 장성주 카이스트 교수, 싱가포르 살기좋은 도시센터의 리민 히 실장, 영국 글로벌 혁신기관 네스타의 메튜 스토크스 연구원, 암스테르담 IoT 리빙랩의 폴 맨워링 공동대표, 세계 최초 점자 스마트워치 개발 스타트업 닷의 최아름 팀장이 참석하여 공공, 민간 그리고 시민 주도의 다양한 실험과 도전
(환경포커스) 블록체인 산업 육성에 적극적인 싱가포르에 본사를 두고 있는 브링크 에셋이 한국 밋업에서 직접 인큐베이팅한 우수 프로젝트들을 블록체인 전문 미디어 TVCC를 통해 지난 16일 국내 블록체인 생태계에 소개했다. 현장에서 공개된 3개의 우수 프로젝트는 전 세계적인 주목을 받으며, 지속해서 사업 영역을 확장하고 있는 주라, 코인체이스, 콘텐토스가 그 주인공이다. 프로젝트 대표 스피커들은 블록체인 관련 전문 임원들과 함께 ‘블록체인 기술의 혁신과 투자 전략 기회’라는 주제로 심도 깊은 교류를 나누며, 국내 블록체인 시장에 대한 기대와 발전 가능성에 관한 토론 진행으로 큰 이목을 끌었다. 주라의 설립자 아이리스는 프로젝트 스피치를 통해 초고속 트랜잭션 속도, 최대 확장성 및 보안이라는 세 가지 요구 사항을 동시에 충족하는 솔루션을 제공하는 것을 목적으로 개발된 첨단 기술 혁신을 결합한 차세대 퍼블릭 블록체인 주라에 대해 소개했다. 더불어 빠르고 안전하며 동시에 안정적인 플랫폼의 필요성을 블록체인 생태계에 핵심요소로 꼽았다. 이와 같은 특성을 제공하는 프로젝트는 곧바로 Dapps 개발 및 블록체인 기술 채택을 위한 원동력이 될 것이며, 주라는
(환경포커스) 글로벌 디지털 자산 거래소 후오비 코리아는 2020년 글로벌 1위에 오르겠다는 비전을 발표하는 비전 선포식과 창립 1주년 기념식을 개최했다고 지난 16일 밝혔다. 12일 서울 테헤란로 페마스쿨에서 모든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번 행사는 후오비 코리아의 창립 1주년을 기념하는 동시에 더 큰 도약을 위한 새로운 비전을 선포하고, 이에 대한 임직원 110여 명의 실현 의지를 다지기 위해 마련됐다. 조국봉 후오비 코리아 의장은 지난 1년간 후오비 코리아의 성장을 위한 전 임직원의 노고를 치하하며 “디지털 자산 거래와 더불어 블록체인 연구소, 포털 사업, 금융 서비스 등 다양한 수익 모델 발굴과 함께 블록체인 생태계 조성을 위한 허브 역할을 다하고자 노력했다”고 말했다. 특히 “이 같은 다양한 노력에 힘입어 후오비 코리아의 임직원 수는 110명에 가까워졌으며 거래 가능한 암호화폐 종류도 국내 최고 수준인 130여 개로 내외적으로 성장할 수 있었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후오비 코리아는 ‘2019년 국내 1위, 2020년 글로벌 1위’를 비전으로 제시했다. 후오비 코리아는 새롭게 설정한 비전을 달성하기 위해 고객 만족도를 높일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