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포커스) ㈜더존비즈온이 9월 5일부터 7일까지 부산 벡스코에서 개최되는 ‘클라우드 엑스포 코리아 2018’에 참가한다고 지난 5일 밝혔다. ‘클라우드 엑스포 코리아 2018’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부산시가 주최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클라우드 전문 행사이다. 국내외 클라우드 기업이 대거 참가하는 전시행사와 최신 IT 트렌드에 대한 컨퍼런스를 통해 클라우드 관련 기술과 산업 동향을 한눈에 살펴볼 수 있다. 더존비즈온은 이번 행사에서 클라우드 비즈니스 플랫폼인 ‘WEHAGO’를 비롯해 클라우드 기반의 ERP, 그룹웨어, 정보보안, 오피스, 팩스 등 다양한 기업용 클라우드 서비스를 선보인다. 특히 기업 업무에 필요한 다양한 서비스를 통합 제공하는 위하고는 기업 경영에 혁신을 가져다줄 비즈니스 플랫폼으로서 큰 주목을 받고 있다. 경영관리, 협업, 업무 생산성 및 기타 업무용 부가서비스 등 다양한 ICT 서비스를 통합 제공해 기업의 정보화 수준을 높이고 경영 비용은 획기적으로 줄일 수 있다. 더존비즈온은 위하고 플랫폼이 제공하는 클라우드, 빅데이터, 인공지능 등 혁신적인 기술을 통해 기업의 경영상태를 정확하게 진단하고 빠른 의사결정을 내릴 수 있다
(환경포커스) VR전문기업 VVR이 B2B VR 서비스플랫폼을 구축하고, 본격적인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국내 콘텐츠사들과 전략적 업무 협약(MOU)을 체결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협약에는 팬더8스튜디오, 케이크테라피, 제이지비퍼블릭, 스튜디오코인, 볼레 크리에이티브(대표 서동일) 등 VR콘텐츠 5개사가 우선 참여하여, 향후 VR Gate와 함께 국내 B2B 콘텐츠시장 활성화에 뜻을 모았다. VR전문기업 VVR은 B2B간의 VR비지니스 연결을 위해 자체 B2B VR 서비스 플랫폼인 VR Gate를 구축했다. 안전·재난·의료·심리·교육·게임 콘텐츠 등을 기업이나 단체에서 필요로 하는 더욱 다양한 VR콘텐츠들을 발굴하고 연결하여 서비스 확장에 나설 예정이다. 또한 VR체험 및 교육을 좀더 편리하고 쉽게 할 수 있도록 자체 개발한 VR일체형 장비의 유통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VVR 목영훈 대표는 “VR콘텐츠 파트너들이 수익을 낼 수 있어야, VR시장이 활성화될 수 있다고 생각한다. 콘텐츠사들은 이 분야에 각자 많은 자원을 투자하여 콘텐츠는 개발했으나 판로가 없어 해결방안을 다각도로 모색하고 있다”며 “VR을 통한 산업 안전, 기술 교육, 심리 치
(환경포커스) 한국쉘석유(이하 한국쉘)와 수입주류 전문 유통 기업 비어케이는 4일 오전 비어케이 본사 대회의실에서 ‘홀인원 프로모션’을 위한 업무 제휴 협약(MOU)을 체결했다고 5일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강진원 한국쉘 대표이사와 이영석 비어케이 대표이사를 비롯해 양사의 임원들이 참석했다. 강진원 대표이사와 이영석 대표이사는 양사 간 공고한 상호 협력을 기반으로 각 사가 가진 제품 등의 원천을 활용해 프로모션을 전개할 것을 다짐했다. 홀인원 프로모션은 골프장에서 에딩거나 칭따오를 구매한 고객(팀)이 홀인원을 하면 팀 전원에 최고급 프리미엄 합성엔진오일, 쉘 힐릭스 울트라 교환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 골자로, 프로모션 적용 골프장에서 에딩거나 칭따오를 구매하면 이벤트에 자동 응모된다. 이번 협약의 성과로 강원도 춘천에 위치한 로드힐스 골프&리조트에서 가장 먼저 프로모션을 만나볼 수 있다. 양사는 공고한 상호 협력을 통해 해당 프로모션 적용 골프장을 내년까지 국내 20곳 이상으로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강진원 한국쉘 대표이사는 “최상의 골프 퍼포먼스인 홀인원과 최상의 엔진 퍼포먼스를 자랑하는 쉘 힐릭스 울트라가 ‘최상의 퍼포먼스’에 맞닿아 있
(환경포커스) 글로벌 디지털 자산 거래소 후오비 코리아는 6일부터 개최되는 DMCF2018 행사 중 더월 블록체인 컨퍼런스에 참여해 블록체인과 암호화폐에 대해 알리는 자리를 가진다. 이번 행사에서 후오비 코리아의 부스는 친근한 캐릭터를 중심으로 블록체인을 쉽게 이해할 수 있는 비주얼과 메시지로 꾸며질 예정이다. 특히 후오비 카니발에서 처음 선보였던 후오비 패밀리를 사용한 4컷 만화, 토이 크레인을 통한 암호화폐 교환 과정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관람객들이 블록체인과 암호화폐, 암호화폐 거래소의 기능과 역할을 누구나 쉽게 이해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한 것이 특징이다. 이와 함께 진행되는 컨퍼런스 중 ‘블록체인 산업이 만들어준 기회’, ‘디지털 자산 거래와 거래소’ 세션에 패널로 참석하여 블록체인과 암호화폐 거래소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제시한다. 후오비 코리아 커뮤니케이션실 오세경 실장은 “이번 행사의 참여는 블록체인 및 암호화폐에 대한 저변 확대를 위해 준비하게 됐다”며 “일반 관람객들을 대상으로 블록체인을 체험할 수 있는 다양한 이벤트로 사회적 공감대와 신뢰 관계를 형성할 수 있는 소통의 장이 되길 희망한다”고 밝혔다. 이어 “이번 행사를
(환경포커스) Moxa는 에지 커넥티비티에서 산업용 컴퓨팅과 네트워크 인프라 솔루션을 제공하는 선도 업체다. IIoT용 커넥티비티를 가능하게 하는 수천 가지의 제품과 전문적인 서비스를 제공한다. Moxa는 지난 몇 년 동안 한국 IIoT 시장, 특히 철도, 교통, 전력, 자동화 분야에 적극적으로 투자해 왔다고 지난 3일 밝혔다. 산업 자동화에 부합하는 통합 하드웨어 및 소프트웨어 기능을 구현함으로써, 현지 고객들의 맞춤화 및 지속적인 최적화에 대한 요구를 충족하는 포괄적인 서비스와 지원을 제공하고 있다. Moxa의 기술 영업부 강의중 본부장은 “한국 IIoT 시장에 신기술 도입률이 높아 전략적으로 주력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한편 많은 한국 고객들이 공장 설비를 Industry 2.0/3.0에서 Industry 4.0으로 업그레이드하고자 한다. 한국에서는 이더넷 인프라가 널리 구축돼 있고 정보 디지털화가 빠르게 이루어지고 있으며, 많은 기업들은 운영 효율성을 개선하고 생산성을 극대화하기 위해 첨단 IIoT 기술을 자사의 애플리케이션에 어떻게 활용할지 고민하고 있다. 이러한 추세에 따라 한국 시장에서 IIoT 애플리케이션 개발이 빠르게 증가하고 있다.
(환경포커스) SK텔레콤은 ‘T맵x누구’ 출시 후 1년 동안 축적한 약 5억건의 음성 데이터를 기반으로 인공지능 기능을 강화하고 고객 편의를 높인 ‘T맵x누구’ 7.0 버전을 4일 선보인다. 이번 ‘T맵x누구’ 업그레이드는 인공지능 인포테인먼트 강화, 목적지 관리, 주유 할인 추가 등 운전자의 데이터를 분석해 고객의 생활 속 편리함을 크게 높인 것이 특징이다. ‘T맵x누구’는 주행 중 도로상황 및 운행정보를 반영해 차량이 정체되는 구간에서 정체 안내 메시지와 함께 ‘음악·라디오 듣기’를 추천하는 기능이 도입된다. SK텔레콤이 ‘T맵x누구’의 음원 서비스 이용 패턴을 분석한 결과, 뮤직메이트·멜론 등 음원 서비스를 월 평균 630만회 이용했고, 가장 많이 이용하는 순간은 ‘출발 시점’과 ‘정체 구간 진입 시점’으로 나타났다. 이에 SK텔레콤은 T맵이 수집하는 교통 상황을 ‘누구’와 연동시켜 운전자 상황을 고려한 차량형 인포테인먼트 서비스를 제안하는 방식이다. SK텔레콤은 T맵x누구의 인공지능 기능을 더 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목적지 검색창 아래 ‘인공지능 비서’ 메뉴를 추가했다. ‘인공지능 비서’는 추석 등 명절에는 부모님
(환경포커스) ASD코리아가 직접 개발한 기업용 클라우드 서비스 ‘클라우다이크’를 인도네시아 최대 통신사인 텔콤셀에 공급한다고 지난 3일 밝혔다. 인도네시아는 4100만 소상공인과 6만 중소기업을 가진 동남아 최대 중소기업시장으로, 텔콤셀은 2만여개의 중소기업 고객을 보유한 인도네시아 최대 통신사이다. 유망기술기업의 글로벌 진출을 지원하는 K-ICT 본투글로벌센터는 멤버사 ASD코리아가 텔콤셀과 클라우다이크 공급계약을 마치고 이달 초 출시한다고 밝혔다. 텔콤셀은 ‘클라우드SME’라는 브랜드명으로 클라우다이크를 인도네시아에서 현지화했다. 텔콤셀은 이동통신 가입자들을 대상으로 이미 개인용 클라우다이크를 서비스하고 있다. 이번 기업용 클라우드 서비스 출시는 개인 고객에서의 성공을 기업 고객으로 확장하기 위해서라고 ASD코리아는 설명했다. 인도네시아 중소기업들은 클라우다이크를 사용해 기업의 문서나 파일을 클라우드에 저장하고, 직원이나 협력회사들이 서로 공유 및 협업할 수 있다. 클라우다이크는 다양한 보안기능, 팀별 공유 폴더, 사용자별 권한 관리 등 기업에서 요구하는 기능들이 대폭 강화된 것은 물론 서버나 소프트웨어를 따로 구축하지 않고, 필요한 용량만
(환경포커스) 엔터테인먼트를 위한 블록체인 프로젝트인 XMAX가 게임 사이드 체인을 테스트 넷에서 곧 활성화할 예정이라고 지난달 31일 밝혔다. XMAX 프로젝트의 R&D 팀장 Mr. Song은 “개발 상황은 꾸준하며, 게임 사이드 체인은 곧 테스트 네트워크 위에서 기능 할 것이라”고 첫 번째 공식 미디어 업데이트를 통해 밝혔다. 그는 인터뷰를 통해 “베이징 팀이 게임 사이드 체인을 개발하기 위해 열심히 노력하고 있으며, 자신의 프로세스가 게임 사이드 체인에 중점을 두고 핵심 구성 요소에 대한 목표를 나열해 하나씩 해결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테스트 된 첫 번째 사이드 체인은 활성화 이후 공개될 예정이다. 이어 Song팀장은 DApps 개발 지원에 중점을 두고 “퍼블릭 블록체인 프로젝트로서 XMAX가 DApp 프로젝트의 구현을 촉진하는 것이 필수적이다”며 “DApp 개발자들이 이 사이드 체인 구조를 사용하여 데모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할 수 있기를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또 “블록체인의 보안, 분산 및 확장성이라는 세 가지 기능이 상호 제한적이기 때문에 균형을 고려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를 위해 팀과 꾸준한 연구 개발로 분산화를 보장하기
(환경포커스) 수퍼브는 자사 리듬게임 ‘유미의 세포들 with 네이버웹툰’의 사전 예약자 수가 50만명을 돌파했다고 지난달 31일 밝혔다. ‘유미의 세포들 with 네이버웹툰’은 원작의 감성을 그대로 재현한 스토리 모드를 비롯해 게임 분위기에 맞게 편곡된 인기 K-POP을 즐긴다는 점으로 많은 주목을 받았다. 또한 주인공 유미의 다양한 코스튬 및 소모임 등 캐주얼 게이머를 위한 아기자기한 콘텐츠도 기대를 받고 있다. 수퍼브는 사전 예약에 참여해 주신 분들께 감사드린다며 10월 게임 출시를 앞두고 9월에는 보다 많은 게임 정보들을 공개할 예정이니 많은 기대 부탁한다고 밝혔다. ‘유미의 세포들 with 네이버웹툰‘의 사전예약은 게임의 출시 전까지 진행되며 이번 사전 예약자 수 50만명 돌파로 추가 사전예약 보상을 지급한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사전예약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환경포커스) 국내 블록체인 기업들의 글로벌 진출 기회가 마련된다. 9월 10~11일 서울 용산구 그랜드 하얏트 서울에서 열리는 ‘토크나이즈잇 2018 폴’에 세계 블록체인 시장을 선도하고 있는 중국 암호화폐 거래소와 10대 크립토펀드 관계자들이 대거 참석할 예정이다. 이번 행사는 중국 블록체인 응용 연구 센터 China Blockchain Application Center의 한국센터 발족식의 일환이며 탈중앙화 시스템에서의 블록체인 활용을 넘어, 리버스ICO 등을 통한 전통산업으로까지 암호화폐 사용을 전면화하는 전략 모색을 목적으로 진행된다. ICO 성공을 꿈꾸는 신생 블록체인 프로젝트에게는 비즈니스 모델의 지혜 제공과 블록체인화를 꿈꾸는 전통산업에는 토큰화 아이디어를 전달할 계획이다. 또한 펜부시를 비롯해 JRR, 오케이ex 캐피탈, 컨센서스 랩, 콜린스타, BK펀드, Top펀드, 에이스타, BRC 등 글로벌 분산경제 투자 시장을 이끌고 있는 창업자와 대표 파트너들이 참석해 유망 프로젝트 발굴에 나선다. 국내에서는 한승환 피어닷컴 창업자, 황성재 파운데이션X CEO, 김항진 ICON 파운데이션 이사, 백종찬 피넥터 대표 및 분산경제포럼 오거나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