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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뉴스

더존비즈온, 클라우드 엑스포 코리아 2018 참가… 기업용 클라우드 한자리에

클라우드 엑스포 코리아 2018 참가… 9월 5~7일 부산 벡스코서 개최
비즈니스 플랫폼 ‘WEHAGO’ 비롯해 다양한 기업용 클라우드 서비스 전시

(환경포커스) ㈜더존비즈온이 9월 5일부터 7일까지 부산 벡스코에서 개최되는 ‘클라우드 엑스포 코리아 2018’에 참가한다고 지난 5일 밝혔다.

‘클라우드 엑스포 코리아 2018’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부산시가 주최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클라우드 전문 행사이다. 국내외 클라우드 기업이 대거 참가하는 전시행사와 최신 IT 트렌드에 대한 컨퍼런스를 통해 클라우드 관련 기술과 산업 동향을 한눈에 살펴볼 수 있다.

더존비즈온은 이번 행사에서 클라우드 비즈니스 플랫폼인 ‘WEHAGO’를 비롯해 클라우드 기반의 ERP, 그룹웨어, 정보보안, 오피스, 팩스 등 다양한 기업용 클라우드 서비스를 선보인다.

특히 기업 업무에 필요한 다양한 서비스를 통합 제공하는 위하고는 기업 경영에 혁신을 가져다줄 비즈니스 플랫폼으로서 큰 주목을 받고 있다. 경영관리, 협업, 업무 생산성 및 기타 업무용 부가서비스 등 다양한 ICT 서비스를 통합 제공해 기업의 정보화 수준을 높이고 경영 비용은 획기적으로 줄일 수 있다.

더존비즈온은 위하고 플랫폼이 제공하는 클라우드, 빅데이터, 인공지능 등 혁신적인 기술을 통해 기업의 경영상태를 정확하게 진단하고 빠른 의사결정을 내릴 수 있다고 밝혔다.

또한 ‘플랫폼 비즈니스 시대의 도래’라는 컨퍼런스 주제에 맞춰 더존비즈온의 UC를 총괄하고 있는 지용구 본부장이 ‘클라우드, 모바일의 확산과 소통 플랫폼의 진화’라는 내용으로, 더존비즈온의 비즈니스플랫폼을 총괄하고 있는 송호철 본부장이 ‘플랫폼을 통한 비즈니스 혁신’이라는 내용으로 WEHAGO 플랫폼을 소개하는 세션 발표도 진행한다.

클라우드 엑스포 코리아 2018 행사에 대한 더 자세한 정보는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환경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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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다문화가족의 안정적인 정착 위해 결혼이민여성들의 건강 관리와 생활 안정 적극 지원
[환경포커스=서울] 서울시가 다문화가족의 안정적인 정착을 위해 운영 중인 ‘이주여성 건강관리 지원’ 서비스가 더욱 더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결혼이민여성들의 건강 관리와 생활 안정을 적극 지원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2015년부터 10년 이상 운영되어 온 ‘다문화 가족 출산 전․후 맞춤형 돌봄서비스’가 2025년에는 이주여성을 대상으로 더욱 폭 넓은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하는 ‘이주여성 건강관리 지원’ 사업으로 확대되었다. 또한, 시가 한림대강남성심병원(병원장 이동진)과 협력해 2015년부터 운영 중인 의료통역활동가 ‘벤토(VENTO, Volunteer+Mentor)’ 는 출산 경험이 있는 결혼이민여성들로 구성된 의료통역 봉사자들로서 지금까지 1만 3,000명 이상의 환자들이 언어 장벽 없이 의료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었다. 현재 운영 중인 의료통역 언어는 베트남어, 중국어, 몽골어 3개이며, 해당 언어로 활동하는 의료통역사는 각각 32명, 8명, 5명이다. 2015년부터 2024년까지 총 117명의 의료통역사를 양성했으며, 양성 과정에서는 중국어, 베트남어, 몽골어뿐만 아니라 러시아어, 일본어도 포함되었다. 향후 더 많은 언어가 지원될 예정이다.

정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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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원식 의장, 국가 기후위기 적응포럼 연속토론회 참석
[환경포커스=국회] 우원식 국회의장은 17일 오후 국회도서관에서 열린 ‘기후위기 물 재난·생물다양성·식량위기·취약계층 보호를 위한 국가 기후위기 적응포럼 연속토론회’에 참석했다. 우 의장은 이 자리에서 “기후위기 대응이라고 하면 온실가스 감축을 먼저 떠올리게 되지만, 한번 배출된 온실가스는 수십 년, 길게는 수백 년까지 대기 중에 남아 있다는 점에서 이미 진행된 기후 위기 상태에 어떻게 ‘적응’해 나갈 것인지에 대한 본격적 논의가 필요한 시기”라고 말했다. 우 의장은 “농업, 산림, 수산, 해양, 생태, 보건 등 많은 영역에서 기후변화로 인해 국민의 건강과 생명, 생업에 이르기까지 우리 삶의 기반이 위협받고 있다”며 “농축수산업 종사자들의 피해가 밥상 물가 폭등, 기업 활동의 어려움으로 이어지면서 민생과 경제에 큰 영향을 미치고, 기상 관측 이래 113년 만에 가장 더웠던 작년 여름과 같은 폭염, 폭우는 취약계층에게 더 혹독했다”고 말했다. 우 의장은 이어 “그래서 기후위기 대응, 특히 적응 정책은 민생과 닿아 있고 국민의 일상을 지키는 일”이라며 “기후 위기로 발생한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정책 대안이 만들어질 수 있도록 특별한 관심을 갖고 국회에서 뒷받침

종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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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재난 발생 시 피해 가구의 조속한 일상 회복 지원 위한 재난 대비 자원봉사 협력 파트너 모집
[환경포커스=서울] 서울시자원봉사센터는 기후변화로 예측 불가한 재난을 대비하고 재난 발생 시 피해 가구의 조속한 일상 회복 지원을 위한 재난 대비 자원봉사 협력 파트너를 4월 18일 금요일까지 찾는다고 전했다. 재난 대비 자원봉사 협력 네트워크는 2022년 7월 ‘바로봉사단’으로 발족했다. 현재 자치구 자원봉사센터 25개소, 건강(보건의료, 간호 서비스, 한의학, 의약학 분야 등), 전문 기술(전기 기술, 보일러 설비, 도배벽지 등), 환경 분야(청년단체 등), 상담(법률, 심리, 정신건강 등), 교통질서, 긴급 구호생활 지원, 현장 복구 인력 지원, 공공 분야기업의 9개 분야로 85개 단체가 협력하고 있다. 우리나라의 재난 발생은 주로 특정 시기, 특정 지역, 재난 약자를 대상으로 한다. 때문에 바로봉사단의 주요 활동으로 재난 여름철(폭우, 폭염), 겨울철(주택가 화재) 예방 활동과 재난 발생 시 피해 가정 복구지원 활동 그리고 전문적인 바로봉사단 활동을 위한 역량 강화 사업 등을 진행하고 있다. 대표적 여름철 재난 예방 활동인 ‘안녕, 빗물받이’가 있다. 6~8월 집중적으로 침수 피해의 원인 중 하나인 빗물받이 주변의 담배꽁초와 쓰레기, 덮개 등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