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포커스) 모바일·VR게임 개발 기업 유니즈소프트와 콘텐츠 사업화 솔루션 기업 핸드허그가 핸드허그의 캐릭터 IP 브랜드인 ‘젤리크루’를 활용한 모바일 게임을 개발키로 했다고 지난 13일 밝혔다. ‘젤리크루’는 핸드허그가 보유한 모바일 캐릭터 IP들로 구성된 신생 캐릭터 브랜드로, 대표 캐릭터로는 SNS와 이모티콘을 통해 유명해진 욕쟁이 고양이 ‘히사시부리냥’과 현실 공감형 웹툰 "어떤 핑팡퐁"으로 잘 알려진 ‘핑팡퐁’ 등이 있다. 그동안 콘텐츠 매니지먼트와 상품화에 집중해왔던 핸드허그는 이번 협업을 통해 처음으로 ‘젤리크루’ 캐릭터를 활용한 모바일 게임을 선보일 계획이다. 해당 게임은 안드로이드와 iOS로 서비스될 예정이며 올해 글로벌 출시를 목표로 하고 있다. 최근 인기 있는 웹게임으로도 출시할 예정이다. 핸드허그와 손잡은 유니즈소프트는 올해 신용보증기금의 PRE-NEST 사업에 선정됐으며, 최근 원버튼 액션 게임 ‘히트파이터’와 방치형 RPG ‘로드 오브 히어로’를 출시한 바 있다. 한편 핸드허그는 기획, 디자인부터 생산, 유통에 이르는 ‘콘텐츠 사업화 솔루션’을 통해 다양한 콘텐츠를 사업화하는 기업으로, 현재 국내에서 가장 많은 캐릭
(환경포커스) LG전자가 지난 13일 프리미엄 브랜드 ‘LG 시그니처’의 품격을 담은 두 번째 스마트폰 ‘LG 시그니처 에디션’을 국내 시장에 본격 출시했다. LG전자는 지난달 30일 이 제품을 처음으로 공개하고, 지난 2주간 예약판매를 실시했다. 예약판매에 참여한 고객들은 ‘LG 시그니처 에디션’을 선택한 이유로 ‘프리미엄의 변하지 않는 가치’, ‘차별화된 애프터서비스, ‘300대 한정판매의 희소성’ 등을 꼽았다. ‘LG 시그니처 에디션’은 정제된 아름다움, 본질에 집중한 최고 성능, 혁신적인 사용성 등 LG 시그니처의 가치를 담은 제품이다. ‘LG 시그니처 에디션’의 제품 후면에는 특수 가공한 지르코늄 세라믹이 적용돼 오래 쓰더라도 처음 그대로의 우아함을 유지한다. 지르코늄은 가공이 까다롭지만 흠집이 잘 생기지 않아 오랜 내구성을 자랑하는 명품 시계 브랜드들이 즐겨 사용하는 소재다. ‘LG 시그니처 에디션’은 6GB램으로 한꺼번에 많은 앱을 실행하더라도 빠르게 구동할 뿐만 아니라, 256GB의 내장메모리를 탑재해 사용자가 고화질의 사진이나 동영상, 고음질 음원 등을 여유있게 저장할 수 있다. 또 넓은 화면으로 생생한
(환경포커스) 삼성전자가 지난 8월 9일 역대 최강의 갤럭시 스마트폰 ‘갤럭시 노트9’ 공개 직후 미국, 영국 등 주요 도시에서 대형 옥외광고를 진행하며, 글로벌 소비자들의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갤럭시 노트9’은 한 단계 진화한 ‘스마트 S펜’, 촬영 장면을 인식해 자동으로 색감을 조정해주는 ‘인텔리전트 카메라’, 4000mAh 대용량 배터리·외장 메모리 사용시 최대 1TB용량을 지원하는 메모리 등 강력한 성능을 갖췄다. ‘갤럭시 노트9’은 8월 24일부터 글로벌 시장에 순차적으로 출시될 예정이다.
(환경포커스) SK텔레콤은 ‘T맵’의 총 15억건의 데이터를 기반으로 부산과 여수·제주·전주·강릉 5개 도시를 대상으로 음식점 월방문자를 분석해본 결과, 관광객의 점유 비율이 최대 97%에 달하는 등 SNS 등에 많이 알려진 유명 음식점을 중심으로 관광객 쏠림 현상이 확인됐다고 지난 12일 밝혔다. 휴가지에서 빼놓을 수 없는 게 현지 맛집 탐방이다. 그러나 유명 맛집은 관광객들만 북적댄다. 이번 데이터 분석으로 그 이유를 알 수 있었다. 지역별로 차이는 존재하나 관광객이 몰리는 식당과 지역 주민들이 자주 찾는 식당은 상이하다는 속설이 ‘T맵’ 데이터를 통해 확인된 셈이다. SK텔레콤은 기업 블로그인 SKT인사이트에 조사 자료 중 ‘지역별 주민들이 많이 찾는 음식점’을 공개했으며, 향후 이를 확대해 ‘맛집’의 다양성을 강화하는 한편 지역 음식문화 활성화를 지원한다는 계획이다. ● 관광객-원주민 몰리는 식당 서로 달라 이번 분석에서는 관광객들이 찾는 식당과 현지인들이 선호하는 식당이 따로 있다는 점이 ‘T맵’ 데이터를 통해 확인됐다. 조사에서는 ‘T맵’으로 길안내를 요청해서 끝까지 주행하여 실제로 목적지에 도착한 경우에만 방문으로 인정
(환경포커스) 사물 인터넷 운영 체제를 개발해 온 블록체인 테크놀로지 기업 러프체인이 인터넷의 블록체인화를 앞당기는 행보를 보이고 있다. Ruff는 IoT 액세스, 중요한 IoT 데이터를 블록체인으로 전송 및 사이드 체인 분배라는 세 가지 주요 서비스를 제공해왔다. 향후에 Ruff의 파트너들은 Ruff 메인체인에서 자체 사이드 체인 토큰을 발행할 수 있게 될 것이고 Ruff토큰은 ETH가 Ethereum 네트워크에서 거래 비용을 지불하는 방법과 비슷한 Gas의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현재 Ruff Chain의 퍼블릭 체인은 노드 및 블록 테스트 과정에 있다. 이에 따라 IoT와 Blockchain의 통합을 빠른 시일 내에 실현할 것으로 기대된다. 블록체인 기술을 활용한 수 백가지 프로젝트들이 시장에 선보이고 그중 아주 많은 수의 프로젝트들이 허들을 넘지 못하고 조용히 사라지고 있는 과정에서 실제 IoT 산업에 대한 경험과 솔루션, 유능한 팀을 모두 갖춘 러프체인의 행보는 주목할 만하다. 한편 지난 2014년 중국에 거점을 두고 설립된 러프체인은 자바스크립트를 기반으로 개발을 시작한 Ruff OS를 2016년 공식 출시한 바 있다. 실제로 기술
(환경포커스) 엔터테인먼트를 위한 블록체인 프로젝트인 XMAX가 한국에 방문했다. XMAX 팀은 지난 8월 1일 서울 강남에서 ‘Blockchain X Industry’를 주제로 한 밋업에 참석했다. 이후 8월 2일 블록체인 컨퍼런스인 ‘후오비 카니발’에도 참석했다. XMAX는 차세대 블록체인 에코시스템이자 차세대 블록체인 엔터테인먼트를 지원하기 위해 개발된 개발자 도구이다. XMAX 팀은 개발자에게 블록체인 개발을 단순화하는 도구를 제공하여 분산화된 응용프로그램을 전 세계에 배포한다는 비전을 갖고 있다. 또한 엔터테인먼트 및 게임을 위한 ‘블록체인 운영체제’를 제공하는 것 외에도 XMAX Studio 개발자툴을 이용하여 소규모 프로젝트가 사용자 기반으로 성장하도록 도와주는 커뮤니티 기반 기능에 중점을 두고 있다. 이 아이디어로 스마트계약 투표를 통해 개발 결정에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커뮤니티와 별도로 애플리케이션을 만드는 소규모 개발자 사이에 존재하는 격차를 해소할 수 있다. 지난 8월 1일 진행된 밋업에서 XMAX의 CEO Hughes Ching은 XMAX 블록체인이 ‘Dynamic’ Proof of Stake 합의 알고리즘의 도입을 통
(환경포커스) Apple Premium Reseller 윌리스가 새로운 맥북프로 사전예약 판매를 지난 10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예약 판매 이벤트는 온·오프라인으로 진행된다. 온라인으로는 윌리스 온라인몰을 통해 사전예약 구입 시 5% 할인된 가격으로 배송까지 무료로 받아 볼 수 있다. 오프라인으로는 윌리스 매장 사전예약 구입시 16만원 액세서리 패키지 및 무선 충전 마우스패드 증정, 노트북 또는 스마트 기기 반납 후 애플 제품 구입시 일정 금액을 추가 보상하는 보상 판매 서비스를 통해 최대 6만원 추가 보상 가능, 애플케어 또는 비츠 제품 동반 구매시 20% 할인 등이 제공된다. 새로운 맥북프로 Touch Bar 모델은 8세대 Intel Core 프로세서를 탑재하는데, 15형 모델에는 6코어를 장착해 최대 70% 빠른 성능을 기대할 수 있고 13형 모델은 쿼드 코어로 최대 2배 빠른 성능을 구현한다. 이로써 광대한 데이터 세트를 다루거나, 복잡한 시뮬레이션을 수행하고, 고급 이미지 처리, 영상 편집, 멀티트랙 오디오 프로젝트 생성 등에 최적의 환경을 제공한다. 이미 전세계 개발자들에게 가장 사랑받는 노트북이지만, 새로운 맥북프로는 이전보
(환경포커스) 한국콘텐츠진흥원이 지난 8월 11일부터 총 3회 차에 걸쳐 1박 2일 하계 ‘게임문화 가족캠프’를 개최했다. ‘게임문화 가족캠프’는 아이와 부모가 함께 즐기는 게임문화 형성을 위해 2015년부터 시작된 가족 소통 프로그램으로, 매년 참가자들의 높은 만족도와 호평 속에 진행되어왔다. 특히 올해는 다양한 게임체험을 위주로 개최 전부터 큰 기대를 모으고 있다. 창의력과 논리력 향상에 도움을 주는 게임체험 교육과 가족대항전으로 진행되는 ‘e스포츠 체험’은 교육적 효과와 재미를 함께 선사하는 프로그램이다. 또 아이와 부모가 게임에 대한 생각을 교류하는 ‘나만의 게임 인벤토리’, 게임 산업 종사자·전문가와의 토크콘서트 ‘게임공감 TALK’ 등 가족 간의 소통을 위한 프로그램도 준비되어 있다. ‘2018 게임문화 가족캠프’는 초·중학생과 학부모 100명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지난 8월 11~12일 수도권 캠프는 화성 청호인재개발원에서, 18~19일 호남권 캠프는 화순 금호리조트에서, 25~26일 영남권 캠프는 경주 교원드림센터에서 각각 개최될 예정이다. 올해 12월과 내년 1월 중에는 동계 캠프가 계획되어 있다. 한국콘텐츠진흥원 게임본부 강
(환경포커스) 삼성전자가 강력한 성능과 ‘스마트 S펜’으로 전에 없던 사용성을 제공하는 ‘갤럭시 노트9’ 사전 예약 판매를 지난 13일부터 20일까지 진행한다고 지난 10일 밝혔다. 정식 출시는 24일이다. 삼성전자는 ‘갤럭시 노트9 512GB 스페셜 에디션’ 사전 예약 판매만 진행해 소비자들이 최고 사양의 제품을 최상의 혜택으로 가장 먼저 만날 수 있도록 했다. ‘갤럭시 노트9 512GB 스페셜 에디션’은 8GB RAM에 512GB 대용량 메모리를 탑재한 역대 갤럭시 최고 사양의 제품으로, 오션 블루와 라벤더 퍼플의 두 가지 색상으로 출시된다. 가격은 135만3천원이다. 특히 블루투스를 탑재해 한 단계 더 진화한 ‘스마트 S펜’을 추가로 제공한다. 오션 블루 모델은 옐로우 색상과 실버 색상의 S펜을, 라벤더 퍼플 모델은 라벤더 색상과 실버 색상의 S펜이 제공된다. 13일부터 20일까지 ‘갤럭시 노트9 512GB 스페셜 에디션’을 예약한 고객은 24일 정식 출시 3일 전인 21일부터 제품을 먼저 받아 개통할 수 있으며 사전 예약 고객의 개통 기간은 25일까지이다. 삼성전자는 해당 기간 동안 개통한 고객에게 2018년 CE
(환경포커스) KT ucloud biz 플래티넘 파트너 트리포드가 2018년 청년친화강소기업에 이어 ‘서울형 강소기업’에 선정되었다고 밝혔다. 서울형 강소기업은 서울시가 청년이 선호하는 워라밸 문화 정착에 앞장선 기업을 선정하여 지원하는 정책의 하나로 기업 역량, 정규직 비율, 임금, 근무환경, 양성평등 등 기업문화와 복지정책을 꼼꼼히 따져 선정하는 제도이다. 올해에는 600여개의 중소기업이 신청하여 최종 105곳이 선정되었다. 서울형 강소기업으로 선정된 트리포드는 모든 직원을 정규직으로 채용하여 질 높은 일자리를 제공하고 있으며 일과 삶의 균형을 위하여 정시 퇴근과 연차 사용을 적극적으로 권장하고 있다. 이 밖에도 트리포드는 직원들의 업무 역량 강화를 위해 외부 교육을 적극 지원하고 있으며 체력 단련, 도서 구매, 문화 활동 등 폭넓은 복지 제도를 운영하고 있다. 특히 출산 보육 친화적인 근무 환경 개선을 위해 워킹맘, 워킹대디들을 위한 유연근무제와 재택근무제를 시행하고 있다. 트리포드의 장민호 대표는 “유연근무제와 재택근무제는 저녁이 있는 삶을 추구하는 젊은 직원뿐만 아니라 육아를 병행하는 직원에게도 만족도가 매우 높은 제도”라며 “앞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