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3.23 (일)

  • 맑음동두천 5.0℃
  • 맑음강릉 14.0℃
  • 연무서울 8.2℃
  • 맑음대전 9.6℃
  • 맑음대구 10.1℃
  • 맑음울산 11.7℃
  • 맑음광주 8.7℃
  • 맑음부산 13.5℃
  • 맑음고창 6.4℃
  • 맑음제주 18.5℃
  • 맑음강화 4.7℃
  • 맑음보은 3.6℃
  • 맑음금산 5.4℃
  • 맑음강진군 5.2℃
  • 맑음경주시 5.7℃
  • 맑음거제 13.6℃
기상청 제공
네이버블로그로 이동

종합뉴스

한국콘텐츠진흥원, 2018 하계 게임문화 가족캠프 개최

8월 중 수도권·호남권·영남권 세 차례 각각 열려

(환경포커스) 한국콘텐츠진흥원이 지난 8월 11일부터 총 3회 차에 걸쳐 1박 2일 하계 ‘게임문화 가족캠프’를 개최했다.

‘게임문화 가족캠프’는 아이와 부모가 함께 즐기는 게임문화 형성을 위해 2015년부터 시작된 가족 소통 프로그램으로, 매년 참가자들의 높은 만족도와 호평 속에 진행되어왔다.

특히 올해는 다양한 게임체험을 위주로 개최 전부터 큰 기대를 모으고 있다. 창의력과 논리력 향상에 도움을 주는 게임체험 교육과 가족대항전으로 진행되는 ‘e스포츠 체험’은 교육적 효과와 재미를 함께 선사하는 프로그램이다. 또 아이와 부모가 게임에 대한 생각을 교류하는 ‘나만의 게임 인벤토리’, 게임 산업 종사자·전문가와의 토크콘서트 ‘게임공감 TALK’ 등 가족 간의 소통을 위한 프로그램도 준비되어 있다.

‘2018 게임문화 가족캠프’는 초·중학생과 학부모 100명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지난 8월 11~12일 수도권 캠프는 화성 청호인재개발원에서, 18~19일 호남권 캠프는 화순 금호리조트에서, 25~26일 영남권 캠프는 경주 교원드림센터에서 각각 개최될 예정이다. 올해 12월과 내년 1월 중에는 동계 캠프가 계획되어 있다.

한국콘텐츠진흥원 게임본부 강경석 본부장은 “게임문화 가족캠프는 부모와 자녀가 게임에 대해 터놓고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좋은 기회이다. 이번 캠프가 많은 가족에게 게임에서 비롯되는 갈등 해소와 더불어 게임을 통해 좋은 추억을 심어줄 수 있기를 희망한다”며 “앞으로도 한국콘텐츠진흥원은 모든 이가 즐길 수 있는 게임문화 확산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2018 게임문화 가족캠프’는 온라인 신청 페이지를 통해 신청 가능하며, 행사 관련 세부 사항은 2018 게임문화가족캠프 운영팀을 통해 문의할 수 있다.

환경뉴스

더보기

정책

더보기
우원식 의장, 국가 기후위기 적응포럼 연속토론회 참석
[환경포커스=국회] 우원식 국회의장은 17일 오후 국회도서관에서 열린 ‘기후위기 물 재난·생물다양성·식량위기·취약계층 보호를 위한 국가 기후위기 적응포럼 연속토론회’에 참석했다. 우 의장은 이 자리에서 “기후위기 대응이라고 하면 온실가스 감축을 먼저 떠올리게 되지만, 한번 배출된 온실가스는 수십 년, 길게는 수백 년까지 대기 중에 남아 있다는 점에서 이미 진행된 기후 위기 상태에 어떻게 ‘적응’해 나갈 것인지에 대한 본격적 논의가 필요한 시기”라고 말했다. 우 의장은 “농업, 산림, 수산, 해양, 생태, 보건 등 많은 영역에서 기후변화로 인해 국민의 건강과 생명, 생업에 이르기까지 우리 삶의 기반이 위협받고 있다”며 “농축수산업 종사자들의 피해가 밥상 물가 폭등, 기업 활동의 어려움으로 이어지면서 민생과 경제에 큰 영향을 미치고, 기상 관측 이래 113년 만에 가장 더웠던 작년 여름과 같은 폭염, 폭우는 취약계층에게 더 혹독했다”고 말했다. 우 의장은 이어 “그래서 기후위기 대응, 특히 적응 정책은 민생과 닿아 있고 국민의 일상을 지키는 일”이라며 “기후 위기로 발생한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정책 대안이 만들어질 수 있도록 특별한 관심을 갖고 국회에서 뒷받침

종합뉴스

더보기
부산시, 교통약자 이동권 향상을 위한 <2025년 저상버스 이용의 날> 운영사업 공동협력 협약 체결
[환경포커스=부산] 부산시는 20일 오전 10시 시청 국제의전실에서 부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 부산광역시버스운송사업조합, 부산뇌병변복지관과 교통약자 이동권 향상을 위한 「2025년 저상버스 이용의 날(버스랑 배프 데이)」 운영사업 공동협력 협약을 체결한다고 전했다. 협약식에는 정태기 시 사회복지국장, 박선욱 부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무처장, 성현도 부산광역시버스운송사업조합 이사장, 이주은 부산뇌병변복지관장이 참석해 이번 사업의 취지와 방향에 대해 의견을 나누고 협약서에 서명할 예정이다. 「2025년 저상버스 이용의 날(버스랑 배프 데이)」 운영사업은 휠체어 장애인 등 교통약자와 홍보단(서포터즈)으로 구성된 시민추진단이 매주 화요일에 저상버스 탑승 여건을 체험하는 사업으로, 오는 4월부터 본격 추진된다. 시는 저상버스 도입률을 높이기에 앞서, 교통약자의 저상버스 탑승 여건을 개선하고 이들에 대한 사회적 배려 분위기를 조성해 휠체어 장애인 등이 자연스럽게 저상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이번 협약을 마련했다. 지난해 12월 기준으로 시 전체 버스의 60퍼센트(%)인 1천534대가 저상버스지만, 정작 휠체어 장애인 등 교통약자가 이용하는 교통수단 중 저상버스 탑승 비율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