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포커스) 인텔리언은 인터넷과 모바일을 통해 소비자와 오프라인 매장을 연결해 주는 온·오프라인연계 플랫폼 ‘타임인’의 오픈베타 서비스를 6월 들어 시작했다고 20일 밝혔다. 타임인 서비스는 주말, 연휴, 늦은 밤 급하게 문이 열린 약국, 세차장, 정비소를 필요로 하는 소비자를 위해 열린 매장을 빠르게 찾을 수 있는 생활 편의 O2O 플랫폼이다. 타임인은 단순히 매장 영업시간을 표시해주는 기존 방식이 아닌, 실시간으로 각 매장에 오픈 여부를 확인하여 열린 매장만 검색결과에 노출하는 시스템으로 운영되어 소비자에게 정확한 열린 매장 정보를 제공할 수 있다는 게 가장 큰 특징이다. 무엇보다 급한 상황에서 타임인 어플 설치가 안되어 있어도 타임인 웹사이트에 접속해서 어플과 동일하게 모든 기능을 이용 할 수 있도록 웹 방식도 제공하고 있어, 급할 때 빠르게 이용할 수 있다는 강점을 갖고 있다. 또한 타임인은 카카오 웹내비게이션과 연동되어 별도 내비게이션 어플 설치 없이도 웹 방식으로 길안내 서비스를 간편하게 이용할 수 있다. 이일우 인텔리언 대표는 “늦은 시간 급하게 열린 매장을 찾는데 고생한 경험이 있어 실시간 정보를 활용한 O2O 플랫폼 ‘타
(환경포커스) 글로벌 시장을 선도하고 있는 암호화폐 거래소 후오비 코리아가 지난 19일 그랜드하얏트호텔서울에서 열린 ‘월드블록체인 서밋 마블스’에 참가해 암호화폐 투자자와 블록체인 산업 파트너간 협력 경험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송희경 국회의원, 전하진 한국블록체인협회 자율규제위원장, 김형주 한국블록체인산업진흥협회 이사장, 인호 한국블록체인학회 회장, 브라이언 벨렌도르프 LINUX 하이퍼레저프로젝트 대표, 이민화 KAIST 교수, 김태원 글로스퍼 대표, 잭리아오 비트코인골드 창업자, 뚜안 신싱 BYTOM 대표 등 다양한 연설 및 발표자들이 참여했고, 국내외 주요인사들이 대거 참석했다. 이날 후오비 코리아는 별도 마련된 부스에서 후오비 코리아 모바일 어플리케이션 홍보 및 다양한 현장 이벤트와 함께 진행해 참여자들에게 새로운 경험을 제공했다. 후오비 코리아는 이번에 진행된 행사는 보다 많은 사람들에게 후오비 코리아를 소개할 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며 앞으로도 더 많은 온·오프라인에서 만날 수 있는 접점을 많이 마련하고, 후오비 코리아를 직접 체험해 볼 수 있도록 많은 지원을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13년 거래소 오픈
(환경포커스) 획기적인 신청 솔루션으로 주목 받았던 로데브가 ‘신청콕’의 관리자시스템을 업그레이드 했다고 20일 밝혔다. ‘신청콕’은 로데브의 독자적인 기술 ‘QR 2.0’을 적용한 신개념 신청 플랫폼으로 별도 회원가입을 하지 않고도 참여를 원하는 행사나 강좌를 단 9초 만에 신청할 수 있는 시스템이다. 기존의 신청 방법들은 아이디, 패스워드 등록, 회원가입, 본인인증, APP설치 등 번거로운 절차가 필요했지만 ‘신청콕’에 적용된 ‘QR 2.0’ 기술은 복잡한 절차 없이 QR스캔만으로 즉시 신청이 가능하다. 이처럼 ‘신청콕’은 신청자에게 신청방법의 편리함을 제공한다. 뿐만 아니라 관리자에게는 통합관리시스템을 통해 신청 내역을 관리하게 함으로써 빠른 신청 마감과 높은 업무 효율성을 제공한다. 하지만 기존 신청콕의 경우 행사와 강좌를 포함한 모든 신청을 1개 버전으로 관리했기 때문에 불편함이 따랐다. 고객들은 단발적인 성격이 짙은 ‘행사’와 주기적으로 신청 관리가 필요한 ‘강좌’ 사이에서 특화된 기능 구분을 하고자 하는 니즈가 발생했다. 이에 로데브는 관리자들에게 더 편리한 기능을 제공하고자 새롭게 업그레이드 된 버전을 출시했다. 분야에 따라 더 전
(환경포커스) 디글로벌 홀딩스가 한국, 미국, 중국, 일본 자본의 합작으로 설립된 다국적 암호화폐 거래소 위딕스와 업무협약츨 체결했다고 지난 19일 밝혔다. 디글로벌 홀딩스의 디옵코인은 4월 위딕스의 정식 서비스와 동시에 상장을 추진하기도 했다. 양사는 블록체인 기술에 기반한 해외 플랫폼 사업에 대한 공동 추진과 관련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위딕스는 가용할 수 있는 인프라를 최대한 활용하여 디글로벌 홀딩스와의 기술 협업을 통해 블록체인 기술에 기반한 다양한 플랫폼을 제공, 해외 시장에서 빠르게 자리를 잡을 것으로 기대 된다고 밝혔다. 디글로벌 홀딩스의 디옵코인은 지난 2011년 대한민국 문산 광권에서 발굴되어 미국 GIA의 감정결과 미네랄로 구성된 쿼츠-다이옵사이드로 보고 된 한국산 다이옵사이드를 기반으로 하여 현물을 담보로 하는 암호화폐이다. 디옵코인은 기존의 암호화폐가 가진 무형의 가치 및 자산평가에 대한 한계를 보완하는 신개념 하이브리드 코인으로 업계에서 이미 큰 주목을 받은 바 있으며 이번 해외 플랫폼 사업에서도 큰 역할을 할 것으로 예상된다. 디글로벌 홀딩스와 업무협약을 체결한 다국적 암호화폐 위딕스는 18일 베타 서비스를 시작했
(환경포커스) 트리포드와 판타윙이 공동 퍼블리싱하는 멀티플레이 타워디펜스 SLG ‘디펜스어벤저’가 비공개 베타테스트를 앞두고 19일부터 테스트 참가자를 모집한다. ‘디펜스어벤저’는 유닛과 타워를 이용한 매복과 습격이라는 새로운 소재로 기존의 디펜스게임과 달리 호송하는 적을 공격하고 약탈하는 구성으로 기존의 장르적 한계를 넘어선 차세대 타워디펜스 게임이다. 트리포드는 캠페인과 습격을 통해 얻은 화물로 캐릭터와 타워를 육성시키고, 무역을 통해 나만의 왕국을 만드는 게임이라고 소개했다. 또한 약탈을 당한 이용자가 빼앗긴 화물을 다시 되찾아 올 수 있는 ‘복수전’, 협동 플레이가 필요한 ‘클랜전’ 등의 다양한 콘텐츠를 준비 중이라고 밝혔다. CBT와 함께 다양한 이벤트도 시작했다. CBT에 참여한 유저는 사전 예약 이벤트에 자동으로 참여되는 혜택을 함께 제공하며, 공식 카페를 통해 기대 평을 작성한 이용자 중 50명을 선정하여 문화상품권을 지급한다. 한편 디펜스어벤저 CBT는 6월 26일부터 6월 28일 3일 동안 진행되며 안드로이드OS 이용자라면 누구나 신청이 가능하다. CBT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디펜스어벤저 공식 카페에서 확인할 수 있다.
(환경포커스) 펍지주식회사가 지난 5월 16일 출시한 배틀그라운드 모바일이 국내 앱 마켓에서 600만 다운로드를 넘어섰다고 19일 밝혔다. 배틀그라운드 모바일은 PC로 출시된 배틀로얄 방식의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이하 배틀그라운드)’를 기반으로 개발된 게임이며 원작의 경험을 모바일 환경에 그대로 구현했다. 배틀그라운드 모바일은 출시 이후 양대 앱 마켓인 구글 플레이스토어 및 애플 앱스토어에서 꾸준히 상위권을 유지하며 모바일 게임의 강자로 자리잡았다. 이와 함께 펍지주식회사는 배틀그라운드 모바일의 대규모 업데이트도 발표했다. 이번 업데이트는 1인칭 모드 추가, 총기 스킨 및 무기고 추가, 신규 아케이드 모드 ‘극한매치’, 로얄 패스 추가 등이 포함된다. 자세한 업데이트 내용은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공식 카페에서 확인할 수 있다. ● 이제는 1인칭으로 즐겨라! - FPP 모드 FPP 모드는 3인칭으로 진행되는 배틀그라운드 모바일을 1인칭 시점으로 진행할 수 있는 모드로, 더욱 박진감 넘치는 게임 플레이가 가능하다. FPP 모드는 TPP 모드와 별도로 모드 설정이 가능하다. 또한 FPP 모드 전용 랭킹 및 시즌 보상이 적용된다. ● 최초
(환경포커스) 엔시큐어가 19일 한국인터넷진흥원로부터 정보보호컨설팅서비스 부문의 정보보호관리체계 인증을 획득했다고 밝혔다. ISMS는 기업 또는 기관이 주요 정보자산을 보호하기 위해 수립 및 관리, 운영하는 정보보호 관리체계가 인증 기준에 적합한지 심사하여 인증을 부여하는 제도로 체계적이고 종합적인 내부 정보보호 관리를 통하여 비즈니스의 안정성을 제고하고 침해사고 발생 시 신속하게 대응하여 피해 및 손실을 최소화할 수 있는 정보보호 법적 준거성을 확보할 수 있다. 엔시큐어는 지난해부터 자체적으로 정보보호 조직을 신설하고 사내 정보보호 교육 및 취약점 진단, 침해사고 대응훈련, 모의 해킹, 문서 관리, 개인정보보호지침 등 기준을 마련하여 회사 내부의 정보보호 활동을 강화한 결과 지난달 30일 ISMS 인증을 획득했다. 특히 엔시큐어는 현재 애플리케이션 및 IT 인프라, 모바일 보안 솔루션 공급 외에도 올해 초 과학기술정보통신부로부터 정보보호 전문서비스 기업으로 지정받아 ISMS 및 ISO27001 인증 지원, 모의 해킹, 개인정보보호, 주요 정보통신 기반시설 컨설팅 서비스를 공공, 제조, 금융기관에 제공하고 있다. 엔시큐어 문성준 대표는 “엔시
(환경포커스) 보안 전문 기업 소프트와이드시큐리티가 이스라엘 사이버 공격 시뮬레이션 기업 ‘사이뮬레이트’와 한국 독점 총판 계약을 체결했다. 사이뮬레이트는 복잡한 보안 솔루션을 보유한 조직이 업무상 중요한 자산을 보호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이스라엘 사이버 공격 시뮬레이션 회사로 사이버 공격에 대한 경험이 풍부한 사이버 연구원과 전직 IDF 정보 담당관이 2016년 설립했다. 소프트와이드시큐리티는 사이뮬레이트와 한국 단독 총판 계약을 체결하면서 사이뮬레이트의 고유한 BAS 플랫폼을 국내에 처음으로 선보인다. BAS는 가트너가 2017년 7월에 이머징 마켓으로 선언하며 글로벌 보안 시장에서 성장하고 있는 새로운 분야이다. 전 세계적으로 보안에 대한 투자는 점차 증가하고 있지만 전문가들은 기술의 확산이 효율성을 저해하고 있다고 말한다. 문제는 도구가 부족한 것이 아니라 보안 업계가 복잡하고 다루기 힘든 다양한 솔루션에 과도한 투자를 하고 있다는 것인데 BAS는 공격 시뮬레이션을 통해 보안 절차, 인프라, 취약점 및 기술 효율성을 테스트하여 조직의 보안 투자에 대한 효율성을 평가하고 대처방안을 수립할 수 있는 새로운 플랫폼으로 주목받고 있다. 201
(환경포커스) 미국 맨해튼과 판교테크노벨리에 법인을 둔 테오아는 세계 최초 필름촬영 카메라 앱인 ‘필라로이드’의 베타서비스를 거쳐 한국 앱스토어에 정식 출시했다고 지난 18일 밝혔다. 필라로이드는 촬영한 사진이 배송되는 카메라 앱이다. 앱 내에서 필름을 구매함으로써 사진을 촬영할 수 있고, 필름이 전부 촬영되면 인화된 사진이 편지봉투에 담겨 배송된다. 기존 카메라 앱 대부분은 보정과 필터, 사진이 잘 촬영되는 기능에 집중하고 있지만 필라로이드는 사진을 찍는 그 순간을 있는 그대로 담기 위해 집중한다는 점이 기존의 카메라 앱들과의 가장 큰 차이점이다. 필라로이드는 필터 기능을 제공하지 않는다. 사진의 본질은 필터의 색감이 아니라 자연이 내는 빛이라 말하며 인화사진에는 필터가 들어가지 않아야 진정한 감성을 그대로 느낄 수 있다는 게 테오아의 설명이다. 또한 촬영한 순간을 기록할 수 있는 ‘한 줄 쓰기’ 기능을 제공한다. 사진을 찍은 후 그때의 감정을 사진에 남길 수 있고, 인화된 사진에 아날로그 감성이 담긴 폰트로 새겨져 배송된다. 테오아 오승호 대표는 “필라로이드를 통해 고객들은 필름을 한 장 한 장 소중한 순간을 촬영하게 될 것이고, 보정
(환경포커스) 삼성전자가 여름 성수기를 맞아 고성능 실외기 단 1대의 설치로, 거실·안방·자녀방 등 방마다 무풍에어컨을 최대 3대까지 연결 가능한 ‘무풍에어컨 3멀티’ 패키지를 출시한다. 이 패키지는 최근 방마다 에어컨을 두고 사용하는 소비자 수요가 증가함에 따라 가정당 에어컨 보유 대수가 늘어나는 반면, 아파트의 한정된 실외기 설치 공간 때문에 에어컨 여러 대를 설치하기 불편하다는 점을 해소하기 위해 삼성전자가 시장에 내놓은 새로운 솔루션이다. 이 제품은 고성능 실외기 1대 설치만으로도 스탠드형 에어컨 1대(냉방면적 52.8제곱미터)와 벽걸이형 에어컨 2대(각 18.7제곱미터)까지 총 3대의 무풍에어컨을 연결해 동시에 사용 할 수 있어 비용·공간·시간 측면에서 효율적이다. 이전에는 홈멀티용 실외기 1대에 스탠딩 에어컨 1대와 벽걸이 1대까지 최대 2대까지 연결이 가능했다. 일반적으로 실외기 1대를 추가 설치할 때 앵글·배수펌프 등 많게는 30만원까지 드는 추가 비용을 절약할 수 있다. 또한 부동산 시장에서 인기를 끌고 있는 판상형 아파트 구조*에도 설치가 용이하다. 스탠드형 1대와 벽걸이형 2대로 구성된 ‘무풍에어컨 3멀티’ 패키지의 출고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