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포커스) 빗썸이 청소년을 대상으로 한 진로 상담을 실시하며 사회공헌의 보폭을 넓혀가고 있다. 글로벌 암호화폐 거래소 빗썸은 16일 서울 관악구의 신림종합사회복지관에서 EBS와 함께 청소년 직업·진로 탐색 프로젝트 ‘희망의 교실’에 참여해 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멘토링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희망의 교실’은 다양한 직군의 전문직 종사자들이 멘토가 되어 청소년들에게 직업에 대한 풍부한 정보와 조언을 들려주는 교육 프로젝트로, 올해는 4회째를 맞아 ‘마주보는 무릎학교’라는 슬로건 아래 20여개 기업의 직원들과 청소년 100여명, 운영진 등 모두 150여명이 참여했다. 빗썸은 IT 개발, 정보 보안, 홍보 등 여러 분야의 직원들이 멘토로 나서 직업에 대한 소개와 구체적인 조언을 들려주며 상담을 진행했다. 청소년들 역시 조를 지어 멘토가 된 전문가들과 둘러앉아 대화하며 진로에 대한 궁금증을 풀어나갔다. IT 분야의 유일한 멘토로 참여한 빗썸 직원들에게는 질문이 끊임없이 이어져 IT 직업군에 대한 청소년들의 높은 관심을 실감할 수 있었다. 빗썸은 또한 ‘암호화폐의 세계’라는 주제로 진행한 미니강의를 통해 청소년들과 함께 블록체인 기술과 암호화폐에
(환경포커스) 라이프케어기업 코웨이가 기존 정수기 시장의 편견과 고정관념을 깨기 위한 목적으로 2018년 전략제품 ‘시루직수 정수기’를 출시한다고 18일 밝혔다. 코웨이는 이번 신제품 출시를 통해 소비자들의 오랜 고민인 ‘정수기를 구매할 때 필터 성능과 직수 구조 중 무엇을 먼저 고려해야 하는가’에 대한 확실한 답을 제시했다. 정수량과 면적 늘린 CIROO 2.0 필터로 직수 구현 일반적으로 RO 멤브레인 필터는 중공사막이나 나노 필터보다 촘촘하고, 세밀하게 거르는 특성상 시간당 정수 용량이 작아 수조에 물을 받아 사용한다. 하지만 이번 시루직수 정수기는 ‘RO 멤브레인 필터를 탑재한 정수기라면 수조를 사용해야 한다’라는 고정관념을 깨고 직수 방식을 구현했다. 코웨이는 시루직수 정수기의 직수를 구현하기 위해 기존 CIROO 필터에서 한 단계 더 진화한 ‘CIROO 2.0 필터’를 개발했다. CIROO 2.0 필터는 코웨이가 세계적인 화학소재기업 도레이와 공동 개발을 거쳐 특허출원한 필터이다. 이 필터는 머리카락 수만 분의 1 이온물질까지 제거하는 ‘인텐시브 액티브 덴스 레이어’라는 소재를 활용했다. 또한 기존 CIROO 필터
(환경포커스) SK텔레콤이 20대 청년들과 함께 자사의 공유 인프라를 이용해 함께 행복해질 수 있는 방법을 고민하기 위해 머리를 맞댄다. SK텔레콤은 청년들이 우리 사회의 다양한 문제 해결을 위해 자신의 참신한 아이디어와 생각을 밝히는 ‘SKT행복 인사이트 시즌2’ 프로그램을 개최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번에 SK텔레콤이 내건 주제는 ‘SK텔레콤 공유 인프라*를 활용해 함께 행복해질수 있는 방법’이다. 2017년 진행된 시즌1에서는 한 뼘 더 행복한 대한민국을 만들기 위한 청년들의 다양한 통찰력과 아이디어를 테드(TED)식 강연 형식으로 공유하고, 국민들의 온라인 투표 참여를 통해 성공적인 소통의 장으로 만들었다는 평가다. 또 결선 진출자(10명) 2명은 올해 초 SK텔레콤 채용에 최종 합격하기도 했다. 2018년 ‘SKT 행복 인사이트 시즌 2’는 SK텔레콤의 공유 인프라 활용에 대한 의지와 청년들의 날카로운 통찰력과 참신한 생각이 만나는 자리다. ‘SKT 행복 인사이트’는 46년간 이어진 ‘SK 장학퀴즈’의 인재육성 철학을 계승하여 소통 플랫폼 형태로 진화·발전한다는 목표이다. 이번 공모전 지원자(대학교 재·휴학생,
(환경포커스) 인피니언 테크놀로지스는 자동차용 실리콘 카바이드 제품인 CoolSiC™ 쇼트키 다이오드 제품군을 출시했다. CoolSiC은 하이브리드카 및 전기차의 온보드 차저 애플리케이션에 사용하기에 적합하며, 신뢰성, 품질, 성능에 관한 자동차 업계의 엄격한 요구를 충족하도록 설계되었다. 인피니언 오토모티브 고전력 사업부의 스테판 지잘라 부사장은 “SiC 기술이 자동차 시스템에 본격적으로 사용될 수 있을 만큼 성숙했다. 이번 자동차용 CoolSiC 쇼트키 다이오드 제품군 출시는 온보드 차저, DC/DC 컨버터, 인버터 시스템 용 인피니언 SiC 제품 포토폴리오 구축에 있어 중요한 이정표이다”고 말했다. 인피니언의 5세대 쇼트키 다이오드에 기반한 CoolSiC은 자동차 업계가 요구하는 신뢰성 요구를 충족하도록 향상되었다. 새로운 패시베이션 레이어 기법을 적용함으로써 습도와 부식에 대해서 현재 시중 제품 중에서 가장 견고성이 뛰어난 자동차용 제품이다. 또한 110µm 박막 웨이퍼 기술로 동급 최고의 FOM(Qc x Vf)을 달성한다. 그럼으로써 전력 손실을 낮추고 더 우수한 전기적 성능을 달성한다. 기존 실리콘 Rapid 다이오드와 비교해서 Coo
(환경포커스) 종합 가전 전문 기업 파세코가 모기포충기 모스클린이 신세계 면세점에 입점한다고 밝혔다. 입점 시기는 이달 중순으로 모스클린은 신세계 면세점 명동본점, 부산점, 인천공항 제1터미널점, 제2터미널점에 입점 될 예정이다. 파세코는 화학 물질 없이 UV LED 빛을 통해 모기를 유인해 박멸하는 모스클린은 국내 초 히트 상품으로, 이번 면세점 입점을 통해 해외로 나가는 여행객들이 로밍하듯이 간편하게 여행 용품으로 준비해갈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모스클린은 모기가 좋아하는 특정한 파장대의 자외선을 활용해 모기를 유인 및 박멸하는 제품으로 화학 물질을 사용하지 않아 친환경적이며 임산부나 아이도 안전하게 이용 가능하다. 특히 동남아 등 지카바이러스 위험 지역의 경우 모스클린과 함께라면 더욱 마음 편한 여행이 가능할 것이라고 설명한다. 파세코 모스클린은 미국질병통제예방센터(CDC)의 표준 기기와의 성능 비교 실험에서 지카바이러스 매개체인 이집트숲모기의 경우 최대 13배, 말라리아 매개체인 얼룩날개모기류의 경우 최대 9배 모기 유인 능력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2016년 6월 홈쇼핑을 통해서 처음 출시된 모스클린 일반형은 현재까지 누계
(환경포커스) KT가 17일 오전 9시부터 11시까지 서울 강남구 영동대로에서 진행된 국토교통부(이하 국토부) 주최 ‘자율주행차 국민체감 행사’에 통신사 중 유일하게 참여했다고 17일 밝혔다. 자율주행차 국민체감 행사는 6일 진행된 ‘국토교통기술대전’과 연계된 행사로 국민에게 자율주행 기술 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해당 기술에 대한 인식과 도입 필요성을 제고해 2020년 성공적인 자율주행차 상용화를 이끌기 위해 개최됐다. 이번 행사에는 총 7대의 자율주행차가 참여했으며 KT는 차체 길이 12m, 차량 폭 2.5m의 45인승 자율주행 버스를 지원했다. 이 차량은 자율주행운행 허가를 받은 최초의 대형버스다. 라이다와 같은 기본적인 차량용 센서를 비롯해 GPS 위치 정보를 보정하는 ‘정밀측위’ 기술과 차량 통신 기술인 ‘V2X’가 도입됐다. KT는 자율주행차 국민체감 행사에서 ‘협력 자율주행’을 선보였다. 협력 자율주행은 차량이 신호, 주변 차량의 위치 등 외부 교통 정보를 V2X로 수신해 차량 스스로가 위험요소를 인지하는 핵심 자율주행 기술이다. KT 자율주행 버스는 국토부 관계자와 자율주행차 국민체감 행사 참여를 신청한 75명을 순차적으로 태우고
(환경포커스) SAP가 독일 축구 대표팀의 경기력 향상을 지원하기 위한 ‘SAP 스포츠원’ 솔루션의 새로운 혁신 기술을 공개했다고 지난 15일(현지시간) 밝혔다. SAP와 독일축구협회가 공동 개발한 ‘비디오 콕핏’과 ‘플레이어 대시보드’ 기능은 경기 데이터를 보다 효율적으로 분석 및 공유해 독일 축구 대표팀의 승리를 지원하게 된다. ‘비디오 콕핏’은 실전 영상과 경기 및 훈련을 통해 수집된 방대한 양의 데이터를 통합 관리하는 일종의 콘텐츠 허브다. 전력분석원과 코칭스태프는 단일화된 플랫폼을 통해 경기 패턴이나 성향 등을 분석해 보다 신속하고 정확한 전략 구상이 가능하다. 또한, 선수들은 ‘플레이어 대시보드’ 기능을 통해 개인별 분석 영상이나 정보 등을 각자의 모바일 디바이스에서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다. 위에 소개된 두 가지 기능은 ‘SAP 스포츠원’ 솔루션에 새롭게 추가된 기능이다. ‘SAP 스포츠원’ 솔루션은 선수 관리, 훈련 계획, 스카우팅, 의료 지원 등 팀 운영 전반을 디지털화해 관리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올리버 비어호프 독일 축구대표팀 단장은 “독일 대표팀을 통해 얻어지는 방대한 양의 데이터를 코칭스태프와 선수들, 그리고 전력분
(환경포커스) 세미나허브는 서울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에서 7월 11일~12일 양일간 ‘폴더블 디스플레이 핵심 기술 이슈 및 시장 전망 세미나’와 ‘마이크로 LED 핵심 기술 이슈 및 산업 적용 방안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IHS Markit, 코오롱인더스트리, 한국산업기술평가관리원, 한국광기술원 등 디스플레이 관련 업체 전문가들이 참석하여 폴더블 디스플레이의 핵심 기술 동향 및 한국과 중국의 주요 OLED 패널업체의 biz 분석 가능성, 글로벌 모바일폰의 향후 시장 전망, 국내외 마이크로 LED 사업 동향 및 시장 전망과 정부 정책, 마이크로LED 핵심 기술 등을 중점적으로 논의할 예정이다. 첫째 날에는 폴더블 디스플레이 어플리케이션의 수요 및 공급 관점에서 글로벌 모바일폰 시장 분석 및 전망과 주요OLED 패널업체의 fab 현황 및 신규 투자 가능성 분석, 폴더블 디스플레이용 투명 폴리이미드(CPI) 개발 동향 및 적용방안, 폴더블 디스플레이 구현을 위한 TFT 기술 개발 동향 및 이슈, 폴더블 디스플레이용 광학필름 산업 및 이슈, Bezel-less 폴더블 디스플레이를 위한 전자소자 구현기술과 제조공정, 폴더블 디스플레이
(환경포커스) 백업·보안 및 포렌식 솔루션 전문 기업 클로닉스가 일본 시즈오카현 경찰청에 프레임 단위 동영상 복구 솔루션 ‘CFS-R1’ 제품을 공급했다고 15일 밝혔다. ‘CFS-R1’은 증거물 동영상 파일이 삭제, 또는 손상되었을 시 복원 가능한 프레임들을 추출하여 영상을 복구하는 디지털 포렌식 솔루션이다. 일반 상용화 복구 프로그램은 동영상을 파일 단위로 복구하여 손상·삭제된 동영상일 경우 복구 자체를 포기해야 한다. 그러나 클로닉스의 동영상 복구 솔루션 CFS-R1은 동영상을 파일 단위가 아닌 구성하는 개별 프레임 단위로 분석 및 복구하여 증거 동영상 파일에 손상이 있더라도 복원이 가능하다. 하드디스크, 기타 저장 매체 및 차량용 블랙박스, 스마트폰, CCTV 등에서 녹화된 다양한 증거 동영상 파일에서 손상되지 않은 정상 프레임을 추출하여 복원한다. 또한 저장된 파일 시스템에 상관없이 지원 가능한 MP4V, H.264, MJPEG 코덱 영상을 복구하여 법적 증거 제출이 가능하도록 보고서를 생성한다. 이번에 일본 시즈오카현 경찰청에 공급된 CFS-R1 제품은 일본 독점판매권을 가지고 있는 일본 AOS 사에서 계약하여 공급했다. 일본 AO
(환경포커스) 피크가 공개 서비스 중인 앱플레이어 ‘피크’의 베타 서비스를 본격적으로 실시했다고 15일 밝혔다. 국내 자체 개발 앱플레이어 ‘피크’는 베타 서비스를 통해 참여 피드백을 적극적으로 반영하여 지속적인 업데이트 및 베타 서비스를 진행 중이다. 피크는 앱플레이어 ‘피크’의 국내 서비스와 동시에 해외 미국과 일본, 동남아 서비스를 순차적으로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와 더불어 현재 국내 론칭 예정인 하반기 MMORPG 모바일 게임의 최적화된 지원 업데이트 및 적합한 시스템을 구현해 제공할 예정이다. 이용 고객들에게는 다양한 프로모션과 이벤트를 제공할 예정이다. 앱플레이어 이용 시 제일 중요시하는 CPU 최적화 및 메모리 사용에 대해서 적극적인 최적화 작업으로 타 앱플레이어 보다 월등한 성능을 제공하며 특히 리니지M, 배틀그라운드모바일, 카이저, 검은사막M 등 게임 플레이 시 민감한 멀티 리소스 최적화를 제공한다. 특히 이번 베타 서비스 기간 동안 하반기 대작 국내 모바일 RPG게임에 대해서 사전 최적화 작업으로 게임 론칭 시 원활한 서비스 이용을 할 수 있는 기본적인 기능을 지속적으로 업데이트 예정이다. 피크는 국내 자체 개발인 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