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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 드림파크 간이체육시설 3월 개장

 -야구장 3면, 축구장 3면, 풋살장 2면…지역생활체육 활성화 기여


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사장 송재용, 이하 SL공사)는 “드림파크 간이체육시설”이 동절기 휴장을 마치고 3월 1일부터 개장했다고 밝혔다.

 

 2011년부터 지역주민에게 개방해 온 간이체육시설(야구장 3면, 축구장 3면, 풋살장 2면 등)은 매립지 주변 영향권 주민 및 지역 스포츠 동호인 등이 이용하고 있으며,

 

간이체육시설을 통해 매립지 영향권 지역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하는 유소년 축구교실 운영, 서구 리틀야구단 및 지역주민의 체육 활동을 지원, 지역사회의 생활체육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

 

야구장 및 축구장은 지역주민을 위해 수시로 대관하며 시설 이용은 SL공사 홈페이지(www.slc.or.kr) 예약/고객서비스의 ‘간이체육시설예약’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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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늘어나는 따릉이 정비수요 대응과 골목상권 활성화 위해 따릉이포 80여개소 모집
[환경포커스=서울] 서울시민들의 발로 가성비에 교통 연결성까지 갖춘 공공자전거 ‘따릉이’의 지난해 총 이용 건수가 4천400만 건(일평균 12만건) 달하는 가운데, 서울시설공단(이사장 한국영)은 늘어나는 따릉이 정비수요 대응과 골목상권 활성화를 위해 따릉이포(따릉이+동네 점포) 80여 개소를 모집한다고 전했다. 따릉이 이용건수가 증가하면서 정비수요도 크게 증가해 지난해에는 약 27만 건의 정비를 진행했다. 서울시에서는 공공자전거 따릉이 수리업무를 지원할 민간 자전거 점포 일명, ‘따릉이포(따릉이+동네 점포)’를 2019년부터 운영하고 있다. 지난해에는 시정철학인 ‘약자와의 동행’의 하나로 저소득층의 자활을 돕기 위해 공공자전거 ‘따릉이’ 정비처에 영등포지역자활센터, 중랑유린지역자활센터 등 지역자활센터 2곳을 추가했으며, 올해도 동일하게 ‘정비 협업 업무협약’을 맺고 운영할 계획이다. 시는 지난해 자전거 관련 자활사업을 진행하는 센터 중 정비 물량과 환경 등을 고려해 강남과 강북에 1곳씩을 선정했다. 따릉이 점포 지원 자격은 자전거 수리를 취급하는 서울소재 점포 운영 개인 사업자로 자전거 점포 운영기간이 3년 이상이어야 하며, 정비능력과 정비 환경기준(작업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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