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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뉴스

블록체인 기반 물류 프로젝트 Fr8 Network Shankhri Balaji 마케팅 총괄 “한국은 기회의 시장”

유튜브, 미디엄 등 한국어 소셜 채널 개설
9월 한국어 라이트페이퍼 공개

(환경포커스) Fr8 Network 프로젝트의 마케팅 총괄 Shankhri Balaji가 3일 블록72와의 인터뷰에서 한국 시장에 대해 긍정적으로 보고있다고 밝혔다.

Shankhri Balaji는 “한국 시장을 매우 중요하게 생각하고 있으며, Fr8 Network의 프로젝트를 한국 시장에 소개하기 위해 적극적인 활동을 전개할 것이다”고 한국 시장에 대한 포부를 드러냈다.

Fr8 Network는 물류 산업의 문제를 블록체인 기술을 통해 해결하고자 하는 미국 샌프란시스코와 뉴욕에 기반한 블록체인 회사다.

Shankhri Balaji는 “Fr8 Network의 프로젝트가 한국 시장에서 주요한 블록체인 프로젝트로 자리 매김하기 위해 다양한 콘텐츠를 제작하고 여러 채널을 이용할 것이다”고 덧붙였다.

이어 Shankhri Balaji는 “자체 유투브 채널에 한국어 채널을 신설하고, Fr8 Network의 프로젝트에 대한 이해도를 제고하기 위해 Fr8 네트워크의 모든 중요 콘텐츠를 한글화 할 계획이다. 현재 미디엄에 한국어 전용 계정을 신설해 한글로도 Fr8 Network를 다룬 많은 자료들을 확인할 수 있도록 했다”고 밝혔다.

또 Shankhri Balaji는 “팀원들과 함께 국내 커뮤니티의 여러 게시물을 직접 읽어보며 Fr8 Network에 대한 한국 시장의 반응을 주기적으로 확인하고 있다. 보다 원활한 소통을 위해 커뮤니티에서는 Fr8 Network 팀이 투자자들과 직접 소통하고 의문을 해소하는 AMA(Ask Me Anything,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서비스도 기획 중이다”고 말했다. 이는 Fr8 network 가 한국 시장에 얼마나 관심을 갖고 있는지 확인할 수 있는 대목이다.

마지막으로 이번 가을에 예정된 ICO를 위해 한국어로 작성된 라이트페이퍼가 9월 중 공개될 예정이라는 점을 명시하며 한국 투자자들의 화이트리스트의 등록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국 시장에서는 특히 가상화폐의 변동성으로 인해 블록체인 기술이 가진 유망함이나 잠재력이 간과되곤 한다. 그러나 Shankhri Balaji가 이야기 한 바처럼 블록체인 기업에게 한국 시장은 잠재력이 있는 기회의 땅이다. Shankhri Balaji가 한국 시장에 포부를 드러낸 것처럼 Fr8 Network의 향방과 암호화폐 시장의 귀추가 앞으로도 주목된다.

환경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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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다문화가족의 안정적인 정착 위해 결혼이민여성들의 건강 관리와 생활 안정 적극 지원
[환경포커스=서울] 서울시가 다문화가족의 안정적인 정착을 위해 운영 중인 ‘이주여성 건강관리 지원’ 서비스가 더욱 더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결혼이민여성들의 건강 관리와 생활 안정을 적극 지원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2015년부터 10년 이상 운영되어 온 ‘다문화 가족 출산 전․후 맞춤형 돌봄서비스’가 2025년에는 이주여성을 대상으로 더욱 폭 넓은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하는 ‘이주여성 건강관리 지원’ 사업으로 확대되었다. 또한, 시가 한림대강남성심병원(병원장 이동진)과 협력해 2015년부터 운영 중인 의료통역활동가 ‘벤토(VENTO, Volunteer+Mentor)’ 는 출산 경험이 있는 결혼이민여성들로 구성된 의료통역 봉사자들로서 지금까지 1만 3,000명 이상의 환자들이 언어 장벽 없이 의료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었다. 현재 운영 중인 의료통역 언어는 베트남어, 중국어, 몽골어 3개이며, 해당 언어로 활동하는 의료통역사는 각각 32명, 8명, 5명이다. 2015년부터 2024년까지 총 117명의 의료통역사를 양성했으며, 양성 과정에서는 중국어, 베트남어, 몽골어뿐만 아니라 러시아어, 일본어도 포함되었다. 향후 더 많은 언어가 지원될 예정이다.

정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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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원식 의장, 국가 기후위기 적응포럼 연속토론회 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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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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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재난 발생 시 피해 가구의 조속한 일상 회복 지원 위한 재난 대비 자원봉사 협력 파트너 모집
[환경포커스=서울] 서울시자원봉사센터는 기후변화로 예측 불가한 재난을 대비하고 재난 발생 시 피해 가구의 조속한 일상 회복 지원을 위한 재난 대비 자원봉사 협력 파트너를 4월 18일 금요일까지 찾는다고 전했다. 재난 대비 자원봉사 협력 네트워크는 2022년 7월 ‘바로봉사단’으로 발족했다. 현재 자치구 자원봉사센터 25개소, 건강(보건의료, 간호 서비스, 한의학, 의약학 분야 등), 전문 기술(전기 기술, 보일러 설비, 도배벽지 등), 환경 분야(청년단체 등), 상담(법률, 심리, 정신건강 등), 교통질서, 긴급 구호생활 지원, 현장 복구 인력 지원, 공공 분야기업의 9개 분야로 85개 단체가 협력하고 있다. 우리나라의 재난 발생은 주로 특정 시기, 특정 지역, 재난 약자를 대상으로 한다. 때문에 바로봉사단의 주요 활동으로 재난 여름철(폭우, 폭염), 겨울철(주택가 화재) 예방 활동과 재난 발생 시 피해 가정 복구지원 활동 그리고 전문적인 바로봉사단 활동을 위한 역량 강화 사업 등을 진행하고 있다. 대표적 여름철 재난 예방 활동인 ‘안녕, 빗물받이’가 있다. 6~8월 집중적으로 침수 피해의 원인 중 하나인 빗물받이 주변의 담배꽁초와 쓰레기, 덮개 등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