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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뉴스

해리 포터 새 학기 시작 : 호그와트 미스터리가 5학년을 개시해 새로운 캐릭터, 교실 및 모험을 선보인다

(환경포커스) ‘해리 포터: 호그와트 미스터리’는 로스앤젤레스 기반 모바일 게임 스튜디오인 잼 시티가 게임 플레이어를 모험의 중심에 두는 신작 위저딩 월드 모바일 비디오 게임 경험을 전문으로 창출하는 라벨인 워너브라더스 인터랙티브 엔터테인먼트의 포트키 게임과 제휴하여 J.K.롤링의 원작 소설을 바탕으로 제작한 모바일 게임이다.

인기 있는 모바일 게임인 해리 포터: 호그와트 미스터리에서 팬들은 수락 편지를 받고 캐릭터를 생성해 호그와트 스쿨 오브 위치크래프트 앤드 위저드리에 다닌다. 게임 플레이어들은 의식행사에 참가하고 교과서를 플로리쉬와 블로츠 서점에서 사 모으는 일에서부터 맥고나골, 플릿윅, 스네이프 같은 덕망 있는 교수의 교실에 들어가 강의를 듣는 등 일상적인 생활을 한다. 게임의 5학년 콘텐트가 오늘 개시됨에 따라 플레이어들은 호그와트 학교에 다시 등교해 신비스러운 일이 새로 벌어지는 그 어느 때 보다 가장 신나는 한 해를 시작하게 된다.

플레이어들은 5학년이 되어 호그와트 학교에서 그 어느 때 보다 가장 열심히 공부하고 교과 과정에서 중요한 성적을 올리는 한 해를 보낸다. 4학년에 반장이 된 플레이어들은 이 게임에서 새로 마련된 반장 욕실을 사용하면서 반장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하지만 모든 5학년 학생들은 반장 배지를 받는 것 보다 더 어려운 시험인 평상시 마법사 등급 시험을 치러야 한다.

5학년 수업이 진행됨에 따라 플레이어들은 녹턴 앨리 같은 매우 위태로운 지역을 살펴 보면서 - 그리고 장난스럽게 - 새로운 구역으로 들어가게 된다. 플레이어들은 학교로 돌아와서 찬사를 받지만 전설적으로 장황하게 말하는 마법의 역사 교수인 커스버트 빈스 등의 수업을 받고, 새로운 어둠의 마법 방어술 교수의 신원을 밝히게 된다. 플레이어들은 교실 밖으로 나와 웨즐리 부족 사람들과 마법의 세계에서 온 다른 낯 익은 사람들과 함께 통로를 지나간다.

환경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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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다문화가족의 안정적인 정착 위해 결혼이민여성들의 건강 관리와 생활 안정 적극 지원
[환경포커스=서울] 서울시가 다문화가족의 안정적인 정착을 위해 운영 중인 ‘이주여성 건강관리 지원’ 서비스가 더욱 더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결혼이민여성들의 건강 관리와 생활 안정을 적극 지원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2015년부터 10년 이상 운영되어 온 ‘다문화 가족 출산 전․후 맞춤형 돌봄서비스’가 2025년에는 이주여성을 대상으로 더욱 폭 넓은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하는 ‘이주여성 건강관리 지원’ 사업으로 확대되었다. 또한, 시가 한림대강남성심병원(병원장 이동진)과 협력해 2015년부터 운영 중인 의료통역활동가 ‘벤토(VENTO, Volunteer+Mentor)’ 는 출산 경험이 있는 결혼이민여성들로 구성된 의료통역 봉사자들로서 지금까지 1만 3,000명 이상의 환자들이 언어 장벽 없이 의료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었다. 현재 운영 중인 의료통역 언어는 베트남어, 중국어, 몽골어 3개이며, 해당 언어로 활동하는 의료통역사는 각각 32명, 8명, 5명이다. 2015년부터 2024년까지 총 117명의 의료통역사를 양성했으며, 양성 과정에서는 중국어, 베트남어, 몽골어뿐만 아니라 러시아어, 일본어도 포함되었다. 향후 더 많은 언어가 지원될 예정이다.

정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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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원식 의장, 국가 기후위기 적응포럼 연속토론회 참석
[환경포커스=국회] 우원식 국회의장은 17일 오후 국회도서관에서 열린 ‘기후위기 물 재난·생물다양성·식량위기·취약계층 보호를 위한 국가 기후위기 적응포럼 연속토론회’에 참석했다. 우 의장은 이 자리에서 “기후위기 대응이라고 하면 온실가스 감축을 먼저 떠올리게 되지만, 한번 배출된 온실가스는 수십 년, 길게는 수백 년까지 대기 중에 남아 있다는 점에서 이미 진행된 기후 위기 상태에 어떻게 ‘적응’해 나갈 것인지에 대한 본격적 논의가 필요한 시기”라고 말했다. 우 의장은 “농업, 산림, 수산, 해양, 생태, 보건 등 많은 영역에서 기후변화로 인해 국민의 건강과 생명, 생업에 이르기까지 우리 삶의 기반이 위협받고 있다”며 “농축수산업 종사자들의 피해가 밥상 물가 폭등, 기업 활동의 어려움으로 이어지면서 민생과 경제에 큰 영향을 미치고, 기상 관측 이래 113년 만에 가장 더웠던 작년 여름과 같은 폭염, 폭우는 취약계층에게 더 혹독했다”고 말했다. 우 의장은 이어 “그래서 기후위기 대응, 특히 적응 정책은 민생과 닿아 있고 국민의 일상을 지키는 일”이라며 “기후 위기로 발생한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정책 대안이 만들어질 수 있도록 특별한 관심을 갖고 국회에서 뒷받침

종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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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재난 발생 시 피해 가구의 조속한 일상 회복 지원 위한 재난 대비 자원봉사 협력 파트너 모집
[환경포커스=서울] 서울시자원봉사센터는 기후변화로 예측 불가한 재난을 대비하고 재난 발생 시 피해 가구의 조속한 일상 회복 지원을 위한 재난 대비 자원봉사 협력 파트너를 4월 18일 금요일까지 찾는다고 전했다. 재난 대비 자원봉사 협력 네트워크는 2022년 7월 ‘바로봉사단’으로 발족했다. 현재 자치구 자원봉사센터 25개소, 건강(보건의료, 간호 서비스, 한의학, 의약학 분야 등), 전문 기술(전기 기술, 보일러 설비, 도배벽지 등), 환경 분야(청년단체 등), 상담(법률, 심리, 정신건강 등), 교통질서, 긴급 구호생활 지원, 현장 복구 인력 지원, 공공 분야기업의 9개 분야로 85개 단체가 협력하고 있다. 우리나라의 재난 발생은 주로 특정 시기, 특정 지역, 재난 약자를 대상으로 한다. 때문에 바로봉사단의 주요 활동으로 재난 여름철(폭우, 폭염), 겨울철(주택가 화재) 예방 활동과 재난 발생 시 피해 가정 복구지원 활동 그리고 전문적인 바로봉사단 활동을 위한 역량 강화 사업 등을 진행하고 있다. 대표적 여름철 재난 예방 활동인 ‘안녕, 빗물받이’가 있다. 6~8월 집중적으로 침수 피해의 원인 중 하나인 빗물받이 주변의 담배꽁초와 쓰레기, 덮개 등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