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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뉴스

휴매닉, 테크크런치 디스럽트 SF 2018에서 블록체인 분야 최우수 선정

(환경포커스) 런던의 핀테크 스타트업 휴매닉은 북미 최대 IT 온라인매체인 테크크런치로부터 블록체인 분야 최고의 혁신 기업으로 선정되었다.

휴매닉은 지난 9월 5일부터 7일까지 열린 테크크런치 디스럽트 SF 2018에서 최우수 기업으로 선정됐다.

휴매닉은 테크크런치의 기술 보고 전문가로부터 자사의 앱이 차세대 금융 서비스 앱이라는 찬사를 받았다고 밝혔다. 테크크런치에 따르면, 올해 최우수 경쟁은 수많은 고급 앱으로 인하여 특히 치열했다. 최우수 등급은 특히 유망한 벤처 기업 창립자에게 수여한다. 수많은 앱을 검토한 후 여러 카테고리의 스타트업 5곳을 선정했다. 휴매닉은 테크크런치 디스럽트 SF 2018에서 블록체인 분야 최우수로 선정되었다. 테크크런치는 신흥 경제에서 차세대 금융 서비스를 제공하는 블록체인 기반의 모바일 앱을 높게 평가했다. 세계 언뱅크드에 서비스하고자 하는 휴매닉은 전 세계 22개의 아프리카 국가에서 앱을 출시했다. 올해 9월까지 450만명 이상의 사용자가 휴매닉에 가입했다.

휴매닉은 유럽의 가장 혁신적인 50개의 스타트업 중 하나로도 선정되었다. 또한 유명한 언바운드 런던 회의의 핵심 주제인 ‘언바운드50 존’에서 강조된 바 있다. 휴매닉은 스타트업의 아프리카 기회를 알리기 위해 두바이의 STEP 회의, 베를린의 NOAH Conference 2018, 파리의 Afrobytes Tech Conference 2018 및 더블린 MoneyConf 등 행사에 참여했다.

휴매닉은 최근 개발 도상국에서 사회 경제적 발달의 수단 역할을 하는 가장 유망한 핀테크 프로젝트 중 하나인 새로운 보고서 랜드마크 ‘금융 포용 업계 환경 개요/2018년 2분기’에서 소개되었다. 휴매닉은 또한 ‘영국/블록체인 업계 전망 2018’의 이라는 핵심 보고서에 선두적인 생체 인식 및 금융포용 사례 연구로 선정되었다. 해당 보고서는 선두적인 영국 언론 매체인 가디언에서 다뤄졌다. 이와 같은 인기는 휴매닉 앱의 엔드-투-엔드 암호화, 생체 인식, 라이브 채팅 지원 및 암호화 지갑이 포함된 보안 메신저를 비롯하여 다양하고 매력적인 기능으로부터 비롯되었다. 하이브리드 블록체인을 기반으로 한 휴매닉 앱은 사용자가 0에 가까운 거래 비용으로 소규모 거래를 가능케 한다. 이러한 기능이 모두 결합하여 단순하고, 저렴하며 높은 보안 수준의 사용자 환경을 보장한다.

휴매닉 테크놀로지 부사장인 안톤 모즈고보이는 “테크크런치 디스럽트 SF는 스타트업 임원이 주도하는 행사다. 기업 창립자, 선두적인 투자자 중 최고들이 모인다. 행사에서는 유니콘 기업 창립자와 지구상에서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회사 창립자들이 연사로 나와 자신의 지식과 경험을 공유한다. 이는 다른 사람들과 공유하고 배울 수 있는 최고의 자리 중 하나다”고 말했다.

환경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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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다문화가족의 안정적인 정착 위해 결혼이민여성들의 건강 관리와 생활 안정 적극 지원
[환경포커스=서울] 서울시가 다문화가족의 안정적인 정착을 위해 운영 중인 ‘이주여성 건강관리 지원’ 서비스가 더욱 더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결혼이민여성들의 건강 관리와 생활 안정을 적극 지원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2015년부터 10년 이상 운영되어 온 ‘다문화 가족 출산 전․후 맞춤형 돌봄서비스’가 2025년에는 이주여성을 대상으로 더욱 폭 넓은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하는 ‘이주여성 건강관리 지원’ 사업으로 확대되었다. 또한, 시가 한림대강남성심병원(병원장 이동진)과 협력해 2015년부터 운영 중인 의료통역활동가 ‘벤토(VENTO, Volunteer+Mentor)’ 는 출산 경험이 있는 결혼이민여성들로 구성된 의료통역 봉사자들로서 지금까지 1만 3,000명 이상의 환자들이 언어 장벽 없이 의료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었다. 현재 운영 중인 의료통역 언어는 베트남어, 중국어, 몽골어 3개이며, 해당 언어로 활동하는 의료통역사는 각각 32명, 8명, 5명이다. 2015년부터 2024년까지 총 117명의 의료통역사를 양성했으며, 양성 과정에서는 중국어, 베트남어, 몽골어뿐만 아니라 러시아어, 일본어도 포함되었다. 향후 더 많은 언어가 지원될 예정이다.

정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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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원식 의장, 국가 기후위기 적응포럼 연속토론회 참석
[환경포커스=국회] 우원식 국회의장은 17일 오후 국회도서관에서 열린 ‘기후위기 물 재난·생물다양성·식량위기·취약계층 보호를 위한 국가 기후위기 적응포럼 연속토론회’에 참석했다. 우 의장은 이 자리에서 “기후위기 대응이라고 하면 온실가스 감축을 먼저 떠올리게 되지만, 한번 배출된 온실가스는 수십 년, 길게는 수백 년까지 대기 중에 남아 있다는 점에서 이미 진행된 기후 위기 상태에 어떻게 ‘적응’해 나갈 것인지에 대한 본격적 논의가 필요한 시기”라고 말했다. 우 의장은 “농업, 산림, 수산, 해양, 생태, 보건 등 많은 영역에서 기후변화로 인해 국민의 건강과 생명, 생업에 이르기까지 우리 삶의 기반이 위협받고 있다”며 “농축수산업 종사자들의 피해가 밥상 물가 폭등, 기업 활동의 어려움으로 이어지면서 민생과 경제에 큰 영향을 미치고, 기상 관측 이래 113년 만에 가장 더웠던 작년 여름과 같은 폭염, 폭우는 취약계층에게 더 혹독했다”고 말했다. 우 의장은 이어 “그래서 기후위기 대응, 특히 적응 정책은 민생과 닿아 있고 국민의 일상을 지키는 일”이라며 “기후 위기로 발생한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정책 대안이 만들어질 수 있도록 특별한 관심을 갖고 국회에서 뒷받침

종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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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재난 발생 시 피해 가구의 조속한 일상 회복 지원 위한 재난 대비 자원봉사 협력 파트너 모집
[환경포커스=서울] 서울시자원봉사센터는 기후변화로 예측 불가한 재난을 대비하고 재난 발생 시 피해 가구의 조속한 일상 회복 지원을 위한 재난 대비 자원봉사 협력 파트너를 4월 18일 금요일까지 찾는다고 전했다. 재난 대비 자원봉사 협력 네트워크는 2022년 7월 ‘바로봉사단’으로 발족했다. 현재 자치구 자원봉사센터 25개소, 건강(보건의료, 간호 서비스, 한의학, 의약학 분야 등), 전문 기술(전기 기술, 보일러 설비, 도배벽지 등), 환경 분야(청년단체 등), 상담(법률, 심리, 정신건강 등), 교통질서, 긴급 구호생활 지원, 현장 복구 인력 지원, 공공 분야기업의 9개 분야로 85개 단체가 협력하고 있다. 우리나라의 재난 발생은 주로 특정 시기, 특정 지역, 재난 약자를 대상으로 한다. 때문에 바로봉사단의 주요 활동으로 재난 여름철(폭우, 폭염), 겨울철(주택가 화재) 예방 활동과 재난 발생 시 피해 가정 복구지원 활동 그리고 전문적인 바로봉사단 활동을 위한 역량 강화 사업 등을 진행하고 있다. 대표적 여름철 재난 예방 활동인 ‘안녕, 빗물받이’가 있다. 6~8월 집중적으로 침수 피해의 원인 중 하나인 빗물받이 주변의 담배꽁초와 쓰레기, 덮개 등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