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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뉴스

비즈플레이, 한국오츠카제약에 경비지출관리 솔루션 제공

경비처리에서 SAP ERP와 실시간 연동
경비지출관리 보고서, 감사모니터링 보고서 제공

(환경포커스) 무증빙 경비지출관리 서비스 전문기업 비즈플레이는 글로벌 선도 제약 전문기업 한국오츠카제약에 경비지출관리 솔루션을 제공한다고 지난 17일 밝혔다.

이번에 비즈플레이를 도입하는 한국오츠카제약은 1982년 설립 이래 의약품 판매, 연구개발, 제조 및 수출을 하고 있는 제약 전문 기업으로, ‘한국인의 건강한 삶에 공헌하는 회사’라는 미션을 실행하고 있다. 한·중·일 3국의 협력 글로벌 임상연구개발 활동에 참여하는 등 R&D 투자에 앞장서고 있으며, 최근에는 남성 기초 화장품 ‘우르오스’ 라인을 출시하여 헬스케어 제품에서도 두각을 드러내고 있다.

한국오츠카제약은 이전에도 통합경비관리시스템을 이용하고 있었으나, 이번 비즈플레이 도입을 통한 시스템 고도화로 기능과 편리성을 제고할 계획이다.

비즈플레이가 새로이 고도화하여 한국오츠카제약에 제공하는 기능은 품목별, 임상별 지출관리 적용, 주유비 정산 시 실시간 유가정보 확인, 해외 경비정산 시 실시간 환율 적용, 모바일을 통한 실시간 카드사용내역 조회, 법인카드 사용분 즉시 지출품의 및 결재 가능 등이다.

비즈플레이는 또한 한국오츠카제약이 사용중인 ERP 시스템과 실시간 연동이 가능하다. 각종 예산, 지출품의, 회계 자동전표 처리 등이 실시간 연동되어 편리성을 주목받고 있다.

비즈플레이는 서비스의 핵심인 22종 경비지출관리 보고서, 12종 감사 모니터링 보고서를 한국오츠카제약에 제공키로 했다.

비즈플레이가 제공하는 22종 경비지출관리 보고서에는 부서별 경비사용 현황, 사용자별 경비사용 현황, 용도별 경비사용 현황 등이 포함되어 각종 경비지출 현황을 한 눈에 파악할 수 있다. 비즈플레이는 12종 감사 모니터링 보고서도 제공한다. 동일 가맹점 중복사용 현황, 휴일·심야 사용 현황, 제한업종 사용 등의 현황을 빅 데이터 기반으로 분석하여 모니터링 보고서를 제공한다. 기업의 CEO 또는 CFO는 이 보고서들을 통해 경비지출의 투명성을 확인할 수 있다.

비즈플레이 석창규 대표는 “비즈플레이는 법인카드 사용과 이에 따른 리포트가 정확해야 하는 중견·초대기업들에게 알맞은 서비스”라며 “비즈플레이 도입을 통해 한국오츠카제약은 선진화된 경비지출관리를 사용하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비즈플레이는 기존 종이 영수증을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기반의 전자 영수증으로 대체하고, 사용 내역 확인부터 최종 결재까지 전체 경비지출관리 과정을 스마트폰과 PC로 실시간 처리할 수 있는 서비스다.

한국오츠카제약 인치승 전무는 “이번 비즈플레이 도입을 통해 비용 및 시간 등 경비지출 관련 업무 효율 증대를 기대한다”며 “특히 비즈플레이에서 제공되는 각종 보고서를 통해 더 나은 경비지출 관리를 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환경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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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다문화가족의 안정적인 정착 위해 결혼이민여성들의 건강 관리와 생활 안정 적극 지원
[환경포커스=서울] 서울시가 다문화가족의 안정적인 정착을 위해 운영 중인 ‘이주여성 건강관리 지원’ 서비스가 더욱 더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결혼이민여성들의 건강 관리와 생활 안정을 적극 지원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2015년부터 10년 이상 운영되어 온 ‘다문화 가족 출산 전․후 맞춤형 돌봄서비스’가 2025년에는 이주여성을 대상으로 더욱 폭 넓은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하는 ‘이주여성 건강관리 지원’ 사업으로 확대되었다. 또한, 시가 한림대강남성심병원(병원장 이동진)과 협력해 2015년부터 운영 중인 의료통역활동가 ‘벤토(VENTO, Volunteer+Mentor)’ 는 출산 경험이 있는 결혼이민여성들로 구성된 의료통역 봉사자들로서 지금까지 1만 3,000명 이상의 환자들이 언어 장벽 없이 의료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었다. 현재 운영 중인 의료통역 언어는 베트남어, 중국어, 몽골어 3개이며, 해당 언어로 활동하는 의료통역사는 각각 32명, 8명, 5명이다. 2015년부터 2024년까지 총 117명의 의료통역사를 양성했으며, 양성 과정에서는 중국어, 베트남어, 몽골어뿐만 아니라 러시아어, 일본어도 포함되었다. 향후 더 많은 언어가 지원될 예정이다.

정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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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원식 의장, 국가 기후위기 적응포럼 연속토론회 참석
[환경포커스=국회] 우원식 국회의장은 17일 오후 국회도서관에서 열린 ‘기후위기 물 재난·생물다양성·식량위기·취약계층 보호를 위한 국가 기후위기 적응포럼 연속토론회’에 참석했다. 우 의장은 이 자리에서 “기후위기 대응이라고 하면 온실가스 감축을 먼저 떠올리게 되지만, 한번 배출된 온실가스는 수십 년, 길게는 수백 년까지 대기 중에 남아 있다는 점에서 이미 진행된 기후 위기 상태에 어떻게 ‘적응’해 나갈 것인지에 대한 본격적 논의가 필요한 시기”라고 말했다. 우 의장은 “농업, 산림, 수산, 해양, 생태, 보건 등 많은 영역에서 기후변화로 인해 국민의 건강과 생명, 생업에 이르기까지 우리 삶의 기반이 위협받고 있다”며 “농축수산업 종사자들의 피해가 밥상 물가 폭등, 기업 활동의 어려움으로 이어지면서 민생과 경제에 큰 영향을 미치고, 기상 관측 이래 113년 만에 가장 더웠던 작년 여름과 같은 폭염, 폭우는 취약계층에게 더 혹독했다”고 말했다. 우 의장은 이어 “그래서 기후위기 대응, 특히 적응 정책은 민생과 닿아 있고 국민의 일상을 지키는 일”이라며 “기후 위기로 발생한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정책 대안이 만들어질 수 있도록 특별한 관심을 갖고 국회에서 뒷받침

종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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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재난 발생 시 피해 가구의 조속한 일상 회복 지원 위한 재난 대비 자원봉사 협력 파트너 모집
[환경포커스=서울] 서울시자원봉사센터는 기후변화로 예측 불가한 재난을 대비하고 재난 발생 시 피해 가구의 조속한 일상 회복 지원을 위한 재난 대비 자원봉사 협력 파트너를 4월 18일 금요일까지 찾는다고 전했다. 재난 대비 자원봉사 협력 네트워크는 2022년 7월 ‘바로봉사단’으로 발족했다. 현재 자치구 자원봉사센터 25개소, 건강(보건의료, 간호 서비스, 한의학, 의약학 분야 등), 전문 기술(전기 기술, 보일러 설비, 도배벽지 등), 환경 분야(청년단체 등), 상담(법률, 심리, 정신건강 등), 교통질서, 긴급 구호생활 지원, 현장 복구 인력 지원, 공공 분야기업의 9개 분야로 85개 단체가 협력하고 있다. 우리나라의 재난 발생은 주로 특정 시기, 특정 지역, 재난 약자를 대상으로 한다. 때문에 바로봉사단의 주요 활동으로 재난 여름철(폭우, 폭염), 겨울철(주택가 화재) 예방 활동과 재난 발생 시 피해 가정 복구지원 활동 그리고 전문적인 바로봉사단 활동을 위한 역량 강화 사업 등을 진행하고 있다. 대표적 여름철 재난 예방 활동인 ‘안녕, 빗물받이’가 있다. 6~8월 집중적으로 침수 피해의 원인 중 하나인 빗물받이 주변의 담배꽁초와 쓰레기, 덮개 등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