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3.19 (수)

  • 맑음동두천 -0.3℃
  • 맑음강릉 1.1℃
  • 맑음서울 0.8℃
  • 맑음대전 2.2℃
  • 맑음대구 2.7℃
  • 맑음울산 2.9℃
  • 맑음광주 1.4℃
  • 맑음부산 3.2℃
  • 구름조금고창 0.9℃
  • 구름많음제주 4.7℃
  • 맑음강화 1.5℃
  • 맑음보은 -2.7℃
  • 맑음금산 -0.7℃
  • 맑음강진군 3.8℃
  • 맑음경주시 2.7℃
  • 맑음거제 3.7℃
기상청 제공
네이버블로그로 이동

종합뉴스

XMAX, 블록체인 게임 속 결제 가능한 자체 월렛 X Token 발표

(환경포커스) 엔터테인먼트를 위한 블록체인 XMAX의 베이징 기술개발팀이 지난 9월 7일 자체 개발한 월렛 X Token 테스트 버전 론칭을 발표했다.

테스트 버전으로 발표한 X Token은 Swift 4.1 및 Apple App 원생개발 프레임을 적용했으며 사용자는 중국 지역 외의 애플 APP Store에서 다운로드하여 사용할 수 있다.

X Token의 개발 담당자는 X Token이 지갑 개설 및 도입, 잔액, 실시간 화폐가치, 총자산의 환산 등 일반거래소에 필요한 모든 기본 기능을 탑재한다고 밝혔다. 이외에 X Token은 QR코드송금 및 수금, 송금 진도 및 거래 기록조회 등 고효율적 거래기능도 지원하고 있다. 안전성 측면에서는 IOS와 Android 모두 적용가능한 개방 프레임 대신, 원생 프레임으로 별도 개발을 선택했다.

이번 발표의 내용으로 보면 미래에는 App에서도 직접 X Token으로 결제할 수 있으며 개발자들은 XMAX를 통해 제공된 SDK 툴로 애플리케이션 내에서 지갑을 이용한 결제 시스템을 구축할 수 있다. 이용자들은 게임에서 구매할 수 있는 아이템을 결제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발표된 X Token의 테스트 및 향후의 정식 출시는 XMAX의 사이드 체인 기술의 새로운 길을 여는 작업으로 보여진다. 현재 첫 번째 XMAX 사이드 체인이 개발 중이며, 구현된다면 이더리움 네트워크에 출시된 X Token wallet은 XMAX 사이드체인과 크로스체인 트랜잭션이 가능해진다. 모든 사이드체인 트랜잭션은 이더리움 블록체인과 동기화되어 공개적으로 추적 및 감독을 받게 된다.

X Token 기술 개발 담당자 Squall은 “설계 초기사용자 의향조사 결과 편리성 및 보안에 대한 우려가 많았고, 실사용이 편리한 웹버전 지갑을 선호했다”고 밝혔다. XMAX는 이러한 의견을 바탕으로 다음 단계의 중점 개발 목표를 만들고 H5웹버전 지갑을 위한 준비 작업을 이어나가고 있다.

엔터테인먼트를 위한 블록체인 분야에서 지속적으로 실현 가능성을 보여주고 있는 XMAX가 X Token을 통해 보여줄 혁신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환경뉴스

더보기
서울시, 다문화가족의 안정적인 정착 위해 결혼이민여성들의 건강 관리와 생활 안정 적극 지원
[환경포커스=서울] 서울시가 다문화가족의 안정적인 정착을 위해 운영 중인 ‘이주여성 건강관리 지원’ 서비스가 더욱 더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결혼이민여성들의 건강 관리와 생활 안정을 적극 지원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2015년부터 10년 이상 운영되어 온 ‘다문화 가족 출산 전․후 맞춤형 돌봄서비스’가 2025년에는 이주여성을 대상으로 더욱 폭 넓은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하는 ‘이주여성 건강관리 지원’ 사업으로 확대되었다. 또한, 시가 한림대강남성심병원(병원장 이동진)과 협력해 2015년부터 운영 중인 의료통역활동가 ‘벤토(VENTO, Volunteer+Mentor)’ 는 출산 경험이 있는 결혼이민여성들로 구성된 의료통역 봉사자들로서 지금까지 1만 3,000명 이상의 환자들이 언어 장벽 없이 의료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었다. 현재 운영 중인 의료통역 언어는 베트남어, 중국어, 몽골어 3개이며, 해당 언어로 활동하는 의료통역사는 각각 32명, 8명, 5명이다. 2015년부터 2024년까지 총 117명의 의료통역사를 양성했으며, 양성 과정에서는 중국어, 베트남어, 몽골어뿐만 아니라 러시아어, 일본어도 포함되었다. 향후 더 많은 언어가 지원될 예정이다.

정책

더보기
우원식 의장, 국가 기후위기 적응포럼 연속토론회 참석
[환경포커스=국회] 우원식 국회의장은 17일 오후 국회도서관에서 열린 ‘기후위기 물 재난·생물다양성·식량위기·취약계층 보호를 위한 국가 기후위기 적응포럼 연속토론회’에 참석했다. 우 의장은 이 자리에서 “기후위기 대응이라고 하면 온실가스 감축을 먼저 떠올리게 되지만, 한번 배출된 온실가스는 수십 년, 길게는 수백 년까지 대기 중에 남아 있다는 점에서 이미 진행된 기후 위기 상태에 어떻게 ‘적응’해 나갈 것인지에 대한 본격적 논의가 필요한 시기”라고 말했다. 우 의장은 “농업, 산림, 수산, 해양, 생태, 보건 등 많은 영역에서 기후변화로 인해 국민의 건강과 생명, 생업에 이르기까지 우리 삶의 기반이 위협받고 있다”며 “농축수산업 종사자들의 피해가 밥상 물가 폭등, 기업 활동의 어려움으로 이어지면서 민생과 경제에 큰 영향을 미치고, 기상 관측 이래 113년 만에 가장 더웠던 작년 여름과 같은 폭염, 폭우는 취약계층에게 더 혹독했다”고 말했다. 우 의장은 이어 “그래서 기후위기 대응, 특히 적응 정책은 민생과 닿아 있고 국민의 일상을 지키는 일”이라며 “기후 위기로 발생한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정책 대안이 만들어질 수 있도록 특별한 관심을 갖고 국회에서 뒷받침

종합뉴스

더보기
서울시, 재난 발생 시 피해 가구의 조속한 일상 회복 지원 위한 재난 대비 자원봉사 협력 파트너 모집
[환경포커스=서울] 서울시자원봉사센터는 기후변화로 예측 불가한 재난을 대비하고 재난 발생 시 피해 가구의 조속한 일상 회복 지원을 위한 재난 대비 자원봉사 협력 파트너를 4월 18일 금요일까지 찾는다고 전했다. 재난 대비 자원봉사 협력 네트워크는 2022년 7월 ‘바로봉사단’으로 발족했다. 현재 자치구 자원봉사센터 25개소, 건강(보건의료, 간호 서비스, 한의학, 의약학 분야 등), 전문 기술(전기 기술, 보일러 설비, 도배벽지 등), 환경 분야(청년단체 등), 상담(법률, 심리, 정신건강 등), 교통질서, 긴급 구호생활 지원, 현장 복구 인력 지원, 공공 분야기업의 9개 분야로 85개 단체가 협력하고 있다. 우리나라의 재난 발생은 주로 특정 시기, 특정 지역, 재난 약자를 대상으로 한다. 때문에 바로봉사단의 주요 활동으로 재난 여름철(폭우, 폭염), 겨울철(주택가 화재) 예방 활동과 재난 발생 시 피해 가정 복구지원 활동 그리고 전문적인 바로봉사단 활동을 위한 역량 강화 사업 등을 진행하고 있다. 대표적 여름철 재난 예방 활동인 ‘안녕, 빗물받이’가 있다. 6~8월 집중적으로 침수 피해의 원인 중 하나인 빗물받이 주변의 담배꽁초와 쓰레기, 덮개 등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