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3.19 (수)

  • 맑음동두천 -0.3℃
  • 맑음강릉 1.1℃
  • 맑음서울 0.8℃
  • 맑음대전 2.2℃
  • 맑음대구 2.7℃
  • 맑음울산 2.9℃
  • 맑음광주 1.4℃
  • 맑음부산 3.2℃
  • 구름조금고창 0.9℃
  • 구름많음제주 4.7℃
  • 맑음강화 1.5℃
  • 맑음보은 -2.7℃
  • 맑음금산 -0.7℃
  • 맑음강진군 3.8℃
  • 맑음경주시 2.7℃
  • 맑음거제 3.7℃
기상청 제공
네이버블로그로 이동

종합뉴스

에이수스, 라이엇 게임즈 코리아와 파트너쉽 체결… LoL PARK에 PC 하드웨어 공급

(환경포커스) 글로벌 IT 브랜드 ASUS(이하 에이수스)의 한국 지사인 에이수스 코리아가 지난 19일 국내에 최초로 개설되는 ‘League of Legends(이하 LoL)’ 전용 경기장인 ‘LoL PARK’에 자사 하드웨어 기반의 게이밍 PC를 지원 및 공급한다고 밝혔다.

에이수스의 PC 시스템 서포트는 전 세계적으로 인기 E-Sports 게임인 ‘League of Legends’의 국내 서비스를 담당하고 있는 라이엇 게임즈 코리아와의 파트너쉽 체결을 통해 진행되는 것으로, 에이수스는 ‘LoL PARK’에서 활용될 약 160여대의 PC 시스템 전량을 지원한다.

지난 9월 17일에 공식 개장한 ‘LoL PARK’는 서울 종로구 그랑서울빌딩 3층에 위치해 있으며 약 1600평의 방대한 내부 규모를 자랑하는 게이머의 복합 공간이다. 시설 내부에는 LoL 국내 공식 리그인 LCK의 전 경기가 진행될 전용 경기장과 업무 시설은 물론 빌지워터 카페, 라이엇PC방 등 다양한 보고 즐길 거리가 설치되어 방문객들을 맞이하게 된다.

이처럼 다양한 시설들이 자리 잡게 될 ‘LoL PARK’ 내부에는 게이밍이라는 콘셉트에 맞추어 전량 ASUS PC 시스템이 설치되어 사용된다.

먼저 LCK 경기가 진행되는 메인 스타디움과 선수 연습실, 업무 시설 등의 공간에는 ‘ASUS TUF Z370-PRO GAMING’ 메인보드와 ‘ROG STRIX GTX1070Ti A8G’ 그래픽카드, ‘ASUS VG248QE’ 게이밍 모니터가 설치되었다.

특히 향후 진행될 장기간의 시즌 동안 안정적인 동작과 성능을 발휘하기 위해 TUF GAMING 시리즈 메인보드를 기반으로 하는 시스템을 구축했다. TUF GAMING 시리즈의 LAN Guard는 첨단 신호 커플링 기술 및 프리미엄 서페이스 마운팅 처리된 캐패시터를 사용하여 스파크와 정전기와 같은 외부 전기 충격으로부터 메인보드를 보호하여 군남품 등급의 높은 안정성을 제공한다.

‘LOL PARK’방문객들을 위한 PC방인 ‘RIOT PC방’에는 게이밍 성능을 극대화하기 위해 ROG 계열의 제품들이 전량 배치되었다. 약 101대 규모로 구축된 RIOT PC방 내부의 PC는 ‘ROG STRIX Z370-E GAMING’ 메인보드와 ‘ROG STRIX GTX1080 A8G’ 그래픽카드, ‘ROG STRIX XG27VQ’ 모니터가 활용되었다.

특히 게이밍 기어 역시 전량 ROG 제품이 설치되었는데 ‘LoL PARK’ 내부 모든 시설의 PC에 ‘ROG STRIX FLAIR’ 게이밍 키보드와 ‘ROG STRIX IMPACT’ 마우스, ‘ROG STRIX FUSION 300’ 헤드셋과 ‘ROG SHEATH’ 마우스 패드가 설치되어 참관객은 물론 방문객들 모두 ROG 제품의 우수한 성능을 체감할 수 있다.

이번 파트너쉽과 관련하여 에이수스 코리아는 LoL PARK는 전 세계에서 가장 높은 수준의 리그와 방송 시설을 갖춘 시설이기 때문에 이를 안정적으로 뒷받침할 수 있는 하드웨어의 공급이 필수적이라 생각한다며 이에 에이수스의 하드웨어는 높은 안정성과 성능은 물론 내구성을 최우선적인 가치로 두고 있는 만큼 이번 LoL PARK와의 협업은 에이수스의 강점을 널리 알릴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고 밝혔다.

또한 LoL PARK가 LoL을 사랑하는 모든 게이머에게 다채로운 즐거움을 줄 수 있는 공간으로 거듭나기를 기대하며 에이수스의 PC 시스템과 함께 압도적인 게이밍 경험을 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덧붙였다.

환경뉴스

더보기
서울시, 다문화가족의 안정적인 정착 위해 결혼이민여성들의 건강 관리와 생활 안정 적극 지원
[환경포커스=서울] 서울시가 다문화가족의 안정적인 정착을 위해 운영 중인 ‘이주여성 건강관리 지원’ 서비스가 더욱 더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결혼이민여성들의 건강 관리와 생활 안정을 적극 지원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2015년부터 10년 이상 운영되어 온 ‘다문화 가족 출산 전․후 맞춤형 돌봄서비스’가 2025년에는 이주여성을 대상으로 더욱 폭 넓은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하는 ‘이주여성 건강관리 지원’ 사업으로 확대되었다. 또한, 시가 한림대강남성심병원(병원장 이동진)과 협력해 2015년부터 운영 중인 의료통역활동가 ‘벤토(VENTO, Volunteer+Mentor)’ 는 출산 경험이 있는 결혼이민여성들로 구성된 의료통역 봉사자들로서 지금까지 1만 3,000명 이상의 환자들이 언어 장벽 없이 의료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었다. 현재 운영 중인 의료통역 언어는 베트남어, 중국어, 몽골어 3개이며, 해당 언어로 활동하는 의료통역사는 각각 32명, 8명, 5명이다. 2015년부터 2024년까지 총 117명의 의료통역사를 양성했으며, 양성 과정에서는 중국어, 베트남어, 몽골어뿐만 아니라 러시아어, 일본어도 포함되었다. 향후 더 많은 언어가 지원될 예정이다.

정책

더보기
우원식 의장, 국가 기후위기 적응포럼 연속토론회 참석
[환경포커스=국회] 우원식 국회의장은 17일 오후 국회도서관에서 열린 ‘기후위기 물 재난·생물다양성·식량위기·취약계층 보호를 위한 국가 기후위기 적응포럼 연속토론회’에 참석했다. 우 의장은 이 자리에서 “기후위기 대응이라고 하면 온실가스 감축을 먼저 떠올리게 되지만, 한번 배출된 온실가스는 수십 년, 길게는 수백 년까지 대기 중에 남아 있다는 점에서 이미 진행된 기후 위기 상태에 어떻게 ‘적응’해 나갈 것인지에 대한 본격적 논의가 필요한 시기”라고 말했다. 우 의장은 “농업, 산림, 수산, 해양, 생태, 보건 등 많은 영역에서 기후변화로 인해 국민의 건강과 생명, 생업에 이르기까지 우리 삶의 기반이 위협받고 있다”며 “농축수산업 종사자들의 피해가 밥상 물가 폭등, 기업 활동의 어려움으로 이어지면서 민생과 경제에 큰 영향을 미치고, 기상 관측 이래 113년 만에 가장 더웠던 작년 여름과 같은 폭염, 폭우는 취약계층에게 더 혹독했다”고 말했다. 우 의장은 이어 “그래서 기후위기 대응, 특히 적응 정책은 민생과 닿아 있고 국민의 일상을 지키는 일”이라며 “기후 위기로 발생한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정책 대안이 만들어질 수 있도록 특별한 관심을 갖고 국회에서 뒷받침

종합뉴스

더보기
서울시, 재난 발생 시 피해 가구의 조속한 일상 회복 지원 위한 재난 대비 자원봉사 협력 파트너 모집
[환경포커스=서울] 서울시자원봉사센터는 기후변화로 예측 불가한 재난을 대비하고 재난 발생 시 피해 가구의 조속한 일상 회복 지원을 위한 재난 대비 자원봉사 협력 파트너를 4월 18일 금요일까지 찾는다고 전했다. 재난 대비 자원봉사 협력 네트워크는 2022년 7월 ‘바로봉사단’으로 발족했다. 현재 자치구 자원봉사센터 25개소, 건강(보건의료, 간호 서비스, 한의학, 의약학 분야 등), 전문 기술(전기 기술, 보일러 설비, 도배벽지 등), 환경 분야(청년단체 등), 상담(법률, 심리, 정신건강 등), 교통질서, 긴급 구호생활 지원, 현장 복구 인력 지원, 공공 분야기업의 9개 분야로 85개 단체가 협력하고 있다. 우리나라의 재난 발생은 주로 특정 시기, 특정 지역, 재난 약자를 대상으로 한다. 때문에 바로봉사단의 주요 활동으로 재난 여름철(폭우, 폭염), 겨울철(주택가 화재) 예방 활동과 재난 발생 시 피해 가정 복구지원 활동 그리고 전문적인 바로봉사단 활동을 위한 역량 강화 사업 등을 진행하고 있다. 대표적 여름철 재난 예방 활동인 ‘안녕, 빗물받이’가 있다. 6~8월 집중적으로 침수 피해의 원인 중 하나인 빗물받이 주변의 담배꽁초와 쓰레기, 덮개 등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