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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뉴스

‘오버워치 리그’ 상하이 드래곤즈 시즌 2 신임 감독 발표

(환경포커스) ‘오버워치 리그™’의 규모는 계속 확장되고 있다. 광저우와 애틀랜타를 연고지로 하는 두 팀과 새로 계약을 체결한 데 이어 밴쿠버, 파리, 워싱턴 DC, 토론토, 항저우, 청두를 연고지로 하는 여섯 팀이 2019 시즌 ‘오버워치 리그 ™’ 챔피언십 경쟁에 추가로 합류하게 되었다. 상하이 드래곤즈도 신임 감독을 선임한 반가운 소식을 전한다. 신임 감독은 상하이 드래곤즈 팀원들을 이끌고 미국 LA 버뱅크 블리자드 아레나에서 진행되는 오버워치 시즌 2에 출정하게 된다.

‘오버워치 리그™’ Shanghai Dragons 감독 BlueHaS 소개

감독 BlueHaS - BlueHaS 감독은 지난 2017년부터 한국의 오버워치 컨덴더스 팀 KongDoo Panthera의 감독을 맡아왔으며, 신중하고 세심한 코칭 스타일로 유명하다. KongDoo Panthera는 BlueHaS 감독의 지도 하에 일련의 시합에서 안정적인 성적을 유지하며 뛰어난 기량을 보여주었다. BlueHaS 감독이 팀에 합류하자마자 KongDoo Panthera는 ‘오버워치’ 넥서스컵 Annual Finals를 치르게 되었으며, 짧은 적응 기간에도 불구하고 팀원들은 이 대회에서 최고의 기량을 발휘했다.

결승전에서 강팀인 X6-Gaming을 맞아 7세트의 격전을 벌였으나 안타깝게 준우승에 머물고 말았다. 그 다음해 OTS 플레이오프에서 KongDoo Panthera는 준결승전에서 만난 X6-Gaming에 보란듯이 설욕하고, 결승전에서 Meta Bellum을 꺾으며 우승을 거머쥐었다. 이 두 팀은 ‘오버워치’ 컨덴더스 코리아 시즌 1의 우승팀과 4강 진출팀이었다. 지난달 열린 오버워치 컨덴더스 코리아 시즌 2에서 BlueHaS 감독이 이끄는 KongDoo Panthera는 무패 행진으로 전승을 거두며 결승전까지 올라왔으나, 우승팀인 Runaway와 8세트의 격전 끝에 애석하게 패배하고 말았다. 하지만 그의 코칭 실력은 오버워치 업계의 다방면에서 인정을 받았다.

‘오버워치 리그™’ 시즌 2의 개막을 앞두고 상하이 드래곤즈의 관리팀은 엄격한 선별 기준과 심층 분석을 통해 상하이 드래곤즈의 신임 감독을 선임했다. BlueHaS 감독의 팀은 오버워치 컨덴더스 코리아에서 전체 성적이 안정적이었으며, 감독과 팀원간의 관계도 돈독했다.

BlueHaS 감독의 코칭 기간 동안 오버워치 버전이 여러 번 바뀌었음에도 불구하고 그는 발빠르게 전술을 개발하고 매우 효율적인 방법으로 팀원들에게 전술 내용을 이해시켜 KongDoo Panthera는 잦은 버전 변화 속에서도 꾸준히 안정적인 성적을 거두었다. BlueHaS 감독은 매우 유연하고 다양한 전술을 개발하고, 팀과 팀원들의 특성에 기반한 유연한 전법을 찾아내는, 자신만의 독자적인 운영 체계가 있는 전술형 감독이다. BlueHaS 감독의 합류는 상하이 드래곤즈에 새로운 변화를 가져올 것이며, 팀워크와 전술면에서 새로운 전기를 마련하여 이상적인 성적을 거둘 것으로 기대된다.

환경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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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다문화가족의 안정적인 정착 위해 결혼이민여성들의 건강 관리와 생활 안정 적극 지원
[환경포커스=서울] 서울시가 다문화가족의 안정적인 정착을 위해 운영 중인 ‘이주여성 건강관리 지원’ 서비스가 더욱 더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결혼이민여성들의 건강 관리와 생활 안정을 적극 지원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2015년부터 10년 이상 운영되어 온 ‘다문화 가족 출산 전․후 맞춤형 돌봄서비스’가 2025년에는 이주여성을 대상으로 더욱 폭 넓은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하는 ‘이주여성 건강관리 지원’ 사업으로 확대되었다. 또한, 시가 한림대강남성심병원(병원장 이동진)과 협력해 2015년부터 운영 중인 의료통역활동가 ‘벤토(VENTO, Volunteer+Mentor)’ 는 출산 경험이 있는 결혼이민여성들로 구성된 의료통역 봉사자들로서 지금까지 1만 3,000명 이상의 환자들이 언어 장벽 없이 의료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었다. 현재 운영 중인 의료통역 언어는 베트남어, 중국어, 몽골어 3개이며, 해당 언어로 활동하는 의료통역사는 각각 32명, 8명, 5명이다. 2015년부터 2024년까지 총 117명의 의료통역사를 양성했으며, 양성 과정에서는 중국어, 베트남어, 몽골어뿐만 아니라 러시아어, 일본어도 포함되었다. 향후 더 많은 언어가 지원될 예정이다.

정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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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원식 의장, 국가 기후위기 적응포럼 연속토론회 참석
[환경포커스=국회] 우원식 국회의장은 17일 오후 국회도서관에서 열린 ‘기후위기 물 재난·생물다양성·식량위기·취약계층 보호를 위한 국가 기후위기 적응포럼 연속토론회’에 참석했다. 우 의장은 이 자리에서 “기후위기 대응이라고 하면 온실가스 감축을 먼저 떠올리게 되지만, 한번 배출된 온실가스는 수십 년, 길게는 수백 년까지 대기 중에 남아 있다는 점에서 이미 진행된 기후 위기 상태에 어떻게 ‘적응’해 나갈 것인지에 대한 본격적 논의가 필요한 시기”라고 말했다. 우 의장은 “농업, 산림, 수산, 해양, 생태, 보건 등 많은 영역에서 기후변화로 인해 국민의 건강과 생명, 생업에 이르기까지 우리 삶의 기반이 위협받고 있다”며 “농축수산업 종사자들의 피해가 밥상 물가 폭등, 기업 활동의 어려움으로 이어지면서 민생과 경제에 큰 영향을 미치고, 기상 관측 이래 113년 만에 가장 더웠던 작년 여름과 같은 폭염, 폭우는 취약계층에게 더 혹독했다”고 말했다. 우 의장은 이어 “그래서 기후위기 대응, 특히 적응 정책은 민생과 닿아 있고 국민의 일상을 지키는 일”이라며 “기후 위기로 발생한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정책 대안이 만들어질 수 있도록 특별한 관심을 갖고 국회에서 뒷받침

종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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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재난 발생 시 피해 가구의 조속한 일상 회복 지원 위한 재난 대비 자원봉사 협력 파트너 모집
[환경포커스=서울] 서울시자원봉사센터는 기후변화로 예측 불가한 재난을 대비하고 재난 발생 시 피해 가구의 조속한 일상 회복 지원을 위한 재난 대비 자원봉사 협력 파트너를 4월 18일 금요일까지 찾는다고 전했다. 재난 대비 자원봉사 협력 네트워크는 2022년 7월 ‘바로봉사단’으로 발족했다. 현재 자치구 자원봉사센터 25개소, 건강(보건의료, 간호 서비스, 한의학, 의약학 분야 등), 전문 기술(전기 기술, 보일러 설비, 도배벽지 등), 환경 분야(청년단체 등), 상담(법률, 심리, 정신건강 등), 교통질서, 긴급 구호생활 지원, 현장 복구 인력 지원, 공공 분야기업의 9개 분야로 85개 단체가 협력하고 있다. 우리나라의 재난 발생은 주로 특정 시기, 특정 지역, 재난 약자를 대상으로 한다. 때문에 바로봉사단의 주요 활동으로 재난 여름철(폭우, 폭염), 겨울철(주택가 화재) 예방 활동과 재난 발생 시 피해 가정 복구지원 활동 그리고 전문적인 바로봉사단 활동을 위한 역량 강화 사업 등을 진행하고 있다. 대표적 여름철 재난 예방 활동인 ‘안녕, 빗물받이’가 있다. 6~8월 집중적으로 침수 피해의 원인 중 하나인 빗물받이 주변의 담배꽁초와 쓰레기, 덮개 등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