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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뉴스

위안소프트, 고성능 영상회의 중계 솔루션 출시

(환경포커스) 동영상 솔루션 전문기업인 위안소프트가 영상회의를 전 직원에게 실시간 중계하거나 녹화 중계할 수 있는 영상회의 중계 솔루션인 위안미디어 VC를 출시했다고 지난 4일 밝혔다.

기업이나 기관들은 비용 절감, 업무 효율성 제고, 원활한 소통을 위해 영상회의시스템을 활용하여 스마트워크 환경을 구축하였으며 최근에는 현장 업무에서 동영상의 활용도가 더욱 많아지면서 영상회의를 원격지나 현장까지 중계할 수 있는 솔루션으로 확장하고 있다.

원자력안전위원회의 경우 투명한 정책 결정을 위해 논의 과정을 완전히 공개한다는 취지에 따라 전체회의를 인터넷으로 실시간 영상 중계하고 있고 서울시교육청도 본청-교육지원청-직속기관간에 실시간 정보 공유 및 소통을 원활히 하기 위해 영상회의 인터넷 중계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이번 위안소프트에서 출시된 위안미디어 VC는 기존 영상회의시스템을 표준 방식으로 연동함으로써 원 클릭으로 실시간 스트리밍하거나 녹화/재생할 수 있는 고성능의 미디어서버 솔루션이며 이 솔루션을 탑재한 엔트리급 서버 한대만으로도 회사의 모든 회의를 고화질로 전 직원에게 방송할 수 있게 된다. 원격 근로자와 현장 작업자를 포함한 전 직원은 노트북, 태블릿 또는 스마트폰 등 해당 기기가 지원하는 최고 해상도로 비디오를 현장감 있게 시청할 수 있다.

기업이나 기관에서는 위안미디어 VC를 활용하여 모든 회의, CEO 메시지, 사업 발표, 교육 세션, 긴급 공지, 신입사원 환영인사, 회사 행사 등 다양한 영상을 전 직원에게 생생하게 전달하고 있다.

위안미디어 VC에서 제공하는 주요 기능은 다음과 같다.

● 영상회의 연동을 위해 표준 SIP 지원
● 1:1 회의, 다자간 회의 지원
● 멀티 세션 동시 연결 지원
● 고화질 영상 동시 중계/녹화 지원
● H.264 High 프로파일 지원
● 서버당 500명에게 동시 스트리밍 지원
● HTML5 기반 비디오 포털 및 플레이어 지원
● 다양한 사용자 디바이스 지원

위안미디어 VC의 핵심 모듈은 ‘위안미디어 VC 게이트웨이’이며 이것은 기존에 운영 중인 영상회의시스템에 표준 방식으로 접속하여 실시간으로 영상 스트림을 미디어서버에 전달해 주는 영상회의 게이트웨이 소프트웨어이다. 이미 위안미디어를 사용하고 있는 고객들은 이 VC 게이트웨이만 추가하면 간단하게 모든 회의 영상을 전 직원에게 실시간 중계할 수 있게 된다.

위안소프트는 동영상 솔루션 전문기업으로 동영상 서비스 구축 시 필요한 미디어 플랫폼 소프트웨어인 ‘위안미디어’ 제품을 주력으로 하여, 국내·외 200여개 이상의 레퍼런스를 보유하고 있다.

환경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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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다문화가족의 안정적인 정착 위해 결혼이민여성들의 건강 관리와 생활 안정 적극 지원
[환경포커스=서울] 서울시가 다문화가족의 안정적인 정착을 위해 운영 중인 ‘이주여성 건강관리 지원’ 서비스가 더욱 더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결혼이민여성들의 건강 관리와 생활 안정을 적극 지원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2015년부터 10년 이상 운영되어 온 ‘다문화 가족 출산 전․후 맞춤형 돌봄서비스’가 2025년에는 이주여성을 대상으로 더욱 폭 넓은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하는 ‘이주여성 건강관리 지원’ 사업으로 확대되었다. 또한, 시가 한림대강남성심병원(병원장 이동진)과 협력해 2015년부터 운영 중인 의료통역활동가 ‘벤토(VENTO, Volunteer+Mentor)’ 는 출산 경험이 있는 결혼이민여성들로 구성된 의료통역 봉사자들로서 지금까지 1만 3,000명 이상의 환자들이 언어 장벽 없이 의료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었다. 현재 운영 중인 의료통역 언어는 베트남어, 중국어, 몽골어 3개이며, 해당 언어로 활동하는 의료통역사는 각각 32명, 8명, 5명이다. 2015년부터 2024년까지 총 117명의 의료통역사를 양성했으며, 양성 과정에서는 중국어, 베트남어, 몽골어뿐만 아니라 러시아어, 일본어도 포함되었다. 향후 더 많은 언어가 지원될 예정이다.

정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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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원식 의장, 국가 기후위기 적응포럼 연속토론회 참석
[환경포커스=국회] 우원식 국회의장은 17일 오후 국회도서관에서 열린 ‘기후위기 물 재난·생물다양성·식량위기·취약계층 보호를 위한 국가 기후위기 적응포럼 연속토론회’에 참석했다. 우 의장은 이 자리에서 “기후위기 대응이라고 하면 온실가스 감축을 먼저 떠올리게 되지만, 한번 배출된 온실가스는 수십 년, 길게는 수백 년까지 대기 중에 남아 있다는 점에서 이미 진행된 기후 위기 상태에 어떻게 ‘적응’해 나갈 것인지에 대한 본격적 논의가 필요한 시기”라고 말했다. 우 의장은 “농업, 산림, 수산, 해양, 생태, 보건 등 많은 영역에서 기후변화로 인해 국민의 건강과 생명, 생업에 이르기까지 우리 삶의 기반이 위협받고 있다”며 “농축수산업 종사자들의 피해가 밥상 물가 폭등, 기업 활동의 어려움으로 이어지면서 민생과 경제에 큰 영향을 미치고, 기상 관측 이래 113년 만에 가장 더웠던 작년 여름과 같은 폭염, 폭우는 취약계층에게 더 혹독했다”고 말했다. 우 의장은 이어 “그래서 기후위기 대응, 특히 적응 정책은 민생과 닿아 있고 국민의 일상을 지키는 일”이라며 “기후 위기로 발생한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정책 대안이 만들어질 수 있도록 특별한 관심을 갖고 국회에서 뒷받침

종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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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재난 발생 시 피해 가구의 조속한 일상 회복 지원 위한 재난 대비 자원봉사 협력 파트너 모집
[환경포커스=서울] 서울시자원봉사센터는 기후변화로 예측 불가한 재난을 대비하고 재난 발생 시 피해 가구의 조속한 일상 회복 지원을 위한 재난 대비 자원봉사 협력 파트너를 4월 18일 금요일까지 찾는다고 전했다. 재난 대비 자원봉사 협력 네트워크는 2022년 7월 ‘바로봉사단’으로 발족했다. 현재 자치구 자원봉사센터 25개소, 건강(보건의료, 간호 서비스, 한의학, 의약학 분야 등), 전문 기술(전기 기술, 보일러 설비, 도배벽지 등), 환경 분야(청년단체 등), 상담(법률, 심리, 정신건강 등), 교통질서, 긴급 구호생활 지원, 현장 복구 인력 지원, 공공 분야기업의 9개 분야로 85개 단체가 협력하고 있다. 우리나라의 재난 발생은 주로 특정 시기, 특정 지역, 재난 약자를 대상으로 한다. 때문에 바로봉사단의 주요 활동으로 재난 여름철(폭우, 폭염), 겨울철(주택가 화재) 예방 활동과 재난 발생 시 피해 가정 복구지원 활동 그리고 전문적인 바로봉사단 활동을 위한 역량 강화 사업 등을 진행하고 있다. 대표적 여름철 재난 예방 활동인 ‘안녕, 빗물받이’가 있다. 6~8월 집중적으로 침수 피해의 원인 중 하나인 빗물받이 주변의 담배꽁초와 쓰레기, 덮개 등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