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3.19 (수)

  • 맑음동두천 -0.3℃
  • 맑음강릉 1.1℃
  • 맑음서울 0.8℃
  • 맑음대전 2.2℃
  • 맑음대구 2.7℃
  • 맑음울산 2.9℃
  • 맑음광주 1.4℃
  • 맑음부산 3.2℃
  • 구름조금고창 0.9℃
  • 구름많음제주 4.7℃
  • 맑음강화 1.5℃
  • 맑음보은 -2.7℃
  • 맑음금산 -0.7℃
  • 맑음강진군 3.8℃
  • 맑음경주시 2.7℃
  • 맑음거제 3.7℃
기상청 제공
네이버블로그로 이동

종합뉴스

포레스터 리서치, 뉴타닉스를 HCI 리더로 선정

11개 기업 중 전략, 시장 존재감, 솔루션 부문에서 높은 평가 받으며 HCI 시장 리더로서의 위치 공고히
‘고객에게 자유를 제공하는’ 소프트웨어 중심 전략 유효성 입증

(환경포커스) 엔터프라이즈 클라우드 분야의 선도적인 기업 뉴타닉스가 포레스터 리서치가 발간한 ‘포레스터 웨이브: 2018년 3분기 하이퍼컨버지드 인프라(이하 HCI)’에서 리더로 선정됐다.

포레스터 리서치는 총 11개 기업의 전략, 시장에서의 존재감, 현재 공급하는 솔루션을 평가한 결과, 뉴타닉스를 리더로 규정했다. 여러 애널리스트 리서치에서 높은 순위를 차지했던 것과 더불어 뉴타닉스는 이번 결과를 통해 엔터프라이즈 클라우드 및 HCI 시장 리더로서의 입지를 다시 한 번 공고히 했다.

뉴타닉스 디라즈 판데이 의장 및 창립자 겸 CEO는 “뉴타닉스는 강력한 솔루션은 물론, 인프라를 설계하고 클라우드를 선택하는 데 있어 고객에게 ‘진정한 자유’를 제공한다. 포레스트가 보고서에 언급한 바와 같이 ‘HCI는 각광 받고 있다. 고객의 기대 수준이 수시로 변화하는 시장에서 기업이 비즈니스를 수행하기 위해 유연한 통합 컴퓨트와 스토리지 인프라가 매우 중요한 시기다”고 밝혔다.

또 “뉴타닉스는 모든 업계에 걸쳐 다양한 기업을 고객으로 보유하고 있다. 다시 한 번 HCI 리더로 인정받은 것을 뜻 깊게 생각한다. 앞으로도 오로지 고객만을 생각하며, 고객의 미션과 성공을 지원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소감을 말했다.

포레스터는 이번 보고서에서 뉴타닉스는 혁신과 R&D 투자, 굳건한 세일즈 모멘텀, 파트너십, 다채로운 분야와 지역의 고객 확보 등을 통해 HCI 리더로서의 자리를 지키고 있다고 저술했다. 뉴타닉스는 올해 초 캄, 민자르, 넷실과 같은 기술 벤더들을 인수한 바 있으며, 이를 통해 새로운 고객을 창출해냈다.

포레스터는 더 나아가 뉴타닉스는 소프트웨어로만 구성된 스택을 선보이며 모든 하드웨어 플랫폼의 인증을 받았다. 하나의 소프트웨어가 특정 어플라이언스에 종속되던 솔루션 시장을 완전히 뒤바꾼 것이다. 뉴타닉스는 명확하고 인상적인 제품 라인 로드맵을 보유하고 있다고 평가했다.

뉴타닉스가 지난 8월 발표한 4분기 회계 결과에 따르면 소프트웨어 및 지원 부문 매출은 전년대비 66% 성장했으며, 소프트웨어 및 지원 부문 수익은 전년대비 49% 성장했다. 또한 해당 분기에 비-GAAP 매출 총 이익은 78% 성장했다. 이러한 회계 결과는 뉴타닉스의 소프트웨어 중심 전략이 유효함을 잘 드러낸다.

뉴타닉스의 회계연도 2018년 4분기 실적 발표의 자세한 내용은 링크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포레스터 웨이브 HCI 보고서는 다음 링크를 통해 다운로드 할 수 있다.

환경뉴스

더보기
서울시, 다문화가족의 안정적인 정착 위해 결혼이민여성들의 건강 관리와 생활 안정 적극 지원
[환경포커스=서울] 서울시가 다문화가족의 안정적인 정착을 위해 운영 중인 ‘이주여성 건강관리 지원’ 서비스가 더욱 더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결혼이민여성들의 건강 관리와 생활 안정을 적극 지원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2015년부터 10년 이상 운영되어 온 ‘다문화 가족 출산 전․후 맞춤형 돌봄서비스’가 2025년에는 이주여성을 대상으로 더욱 폭 넓은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하는 ‘이주여성 건강관리 지원’ 사업으로 확대되었다. 또한, 시가 한림대강남성심병원(병원장 이동진)과 협력해 2015년부터 운영 중인 의료통역활동가 ‘벤토(VENTO, Volunteer+Mentor)’ 는 출산 경험이 있는 결혼이민여성들로 구성된 의료통역 봉사자들로서 지금까지 1만 3,000명 이상의 환자들이 언어 장벽 없이 의료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었다. 현재 운영 중인 의료통역 언어는 베트남어, 중국어, 몽골어 3개이며, 해당 언어로 활동하는 의료통역사는 각각 32명, 8명, 5명이다. 2015년부터 2024년까지 총 117명의 의료통역사를 양성했으며, 양성 과정에서는 중국어, 베트남어, 몽골어뿐만 아니라 러시아어, 일본어도 포함되었다. 향후 더 많은 언어가 지원될 예정이다.

정책

더보기
우원식 의장, 국가 기후위기 적응포럼 연속토론회 참석
[환경포커스=국회] 우원식 국회의장은 17일 오후 국회도서관에서 열린 ‘기후위기 물 재난·생물다양성·식량위기·취약계층 보호를 위한 국가 기후위기 적응포럼 연속토론회’에 참석했다. 우 의장은 이 자리에서 “기후위기 대응이라고 하면 온실가스 감축을 먼저 떠올리게 되지만, 한번 배출된 온실가스는 수십 년, 길게는 수백 년까지 대기 중에 남아 있다는 점에서 이미 진행된 기후 위기 상태에 어떻게 ‘적응’해 나갈 것인지에 대한 본격적 논의가 필요한 시기”라고 말했다. 우 의장은 “농업, 산림, 수산, 해양, 생태, 보건 등 많은 영역에서 기후변화로 인해 국민의 건강과 생명, 생업에 이르기까지 우리 삶의 기반이 위협받고 있다”며 “농축수산업 종사자들의 피해가 밥상 물가 폭등, 기업 활동의 어려움으로 이어지면서 민생과 경제에 큰 영향을 미치고, 기상 관측 이래 113년 만에 가장 더웠던 작년 여름과 같은 폭염, 폭우는 취약계층에게 더 혹독했다”고 말했다. 우 의장은 이어 “그래서 기후위기 대응, 특히 적응 정책은 민생과 닿아 있고 국민의 일상을 지키는 일”이라며 “기후 위기로 발생한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정책 대안이 만들어질 수 있도록 특별한 관심을 갖고 국회에서 뒷받침

종합뉴스

더보기
서울시, 재난 발생 시 피해 가구의 조속한 일상 회복 지원 위한 재난 대비 자원봉사 협력 파트너 모집
[환경포커스=서울] 서울시자원봉사센터는 기후변화로 예측 불가한 재난을 대비하고 재난 발생 시 피해 가구의 조속한 일상 회복 지원을 위한 재난 대비 자원봉사 협력 파트너를 4월 18일 금요일까지 찾는다고 전했다. 재난 대비 자원봉사 협력 네트워크는 2022년 7월 ‘바로봉사단’으로 발족했다. 현재 자치구 자원봉사센터 25개소, 건강(보건의료, 간호 서비스, 한의학, 의약학 분야 등), 전문 기술(전기 기술, 보일러 설비, 도배벽지 등), 환경 분야(청년단체 등), 상담(법률, 심리, 정신건강 등), 교통질서, 긴급 구호생활 지원, 현장 복구 인력 지원, 공공 분야기업의 9개 분야로 85개 단체가 협력하고 있다. 우리나라의 재난 발생은 주로 특정 시기, 특정 지역, 재난 약자를 대상으로 한다. 때문에 바로봉사단의 주요 활동으로 재난 여름철(폭우, 폭염), 겨울철(주택가 화재) 예방 활동과 재난 발생 시 피해 가정 복구지원 활동 그리고 전문적인 바로봉사단 활동을 위한 역량 강화 사업 등을 진행하고 있다. 대표적 여름철 재난 예방 활동인 ‘안녕, 빗물받이’가 있다. 6~8월 집중적으로 침수 피해의 원인 중 하나인 빗물받이 주변의 담배꽁초와 쓰레기, 덮개 등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