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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뉴스

플레이소프트, 코딩지도사 완성 패키지 1만원 이벤트 실시

1만원으로 배우는 언플러그드, 스크래치 코딩

(환경포커스) 취업시장이 심상치 않다. 빨라진 퇴직, 불안정한 미래로 인해 구직자 재직자를 막론하고 하루 빨리 제 2의 길을 찾으려는 움직임이 늘고 있는 상황이다. 이런 시대적 흐름 속에서 어린이들에게 4차산업혁명 시대의 핵심 능력인 코딩을 가르치는 ‘코딩지도사’는 퇴직 후 재취업, 경력단절여성의 사회복귀, 투잡 또는 프리랜서 일자리로서 주목을 받고 있다.

이에 천여명의 코딩강사를 양성해 온 플레이소프트는 2019년 공교육 디지털교과서 도입에 맞춰 코딩교육을 원스톱으로 지원하는 인공지능 어드바이저 플랫폼을 선보임과 동시에 코딩지도사 온라인 강의 패키지를 론칭하며, 론칭 기념으로 ‘만원의 행복’ 할인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해당 이벤트는 지난 10월 10일부터 12월 31일까지 진행되며, 기간 동안 ‘스크래치 코딩지도사 패키지’, ‘언플러그드 놀이지도사 패키지’를 각각 35만원에서 1개월 1만원, 3개월 1만9900원에 만나볼 수 있다. 여기에 두 패키지를 모두 결제할 경우 3개월 3만7800원이라는 추가 할인가를 제시하고 있어 초등코딩 교육에 관심을 가진 이들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줄 예정이다.

플레이소프트의 온라인 강의는 인공지능 코딩교육 플랫폼을 통한 편리한 시스템으로 교육이 진행된다.

‘스크래치 패키지’에서는 57강의 코딩강의를, ‘언플러그드 패키지’에서는 35개의 코딩놀이를 제공하고 있다. 또한 대한민국 최초로 선보이는 CT평가 방식으로 총 7가지 영역에 대해 인공지능이 학습자가 제출한 코딩을 분석하여 채점과 각 평가 영역에 대한 코멘트를 제공한다. 수강생들의 만족도가 압도적으로 높은 이유이다.

진도 80% 이상 이수 시에는, 간단한 테스트를 거쳐 수료증이 발급되고 별도의 코딩자격증에도 응시할 수 있다.

플레이소프트는 기획의도에 대해 코딩교육 필수 시대, 부족한 SW교사와 강사를 양성하여 보다 나은 교육환경을 정착시키고자 이벤트를 준비하게 되었다며 연령, 학력, 경력 무관으로 누구나 될 수 있는 미래형 직업 코딩지도사 양성과정에 많은 관심과 도전을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환경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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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다문화가족의 안정적인 정착 위해 결혼이민여성들의 건강 관리와 생활 안정 적극 지원
[환경포커스=서울] 서울시가 다문화가족의 안정적인 정착을 위해 운영 중인 ‘이주여성 건강관리 지원’ 서비스가 더욱 더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결혼이민여성들의 건강 관리와 생활 안정을 적극 지원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2015년부터 10년 이상 운영되어 온 ‘다문화 가족 출산 전․후 맞춤형 돌봄서비스’가 2025년에는 이주여성을 대상으로 더욱 폭 넓은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하는 ‘이주여성 건강관리 지원’ 사업으로 확대되었다. 또한, 시가 한림대강남성심병원(병원장 이동진)과 협력해 2015년부터 운영 중인 의료통역활동가 ‘벤토(VENTO, Volunteer+Mentor)’ 는 출산 경험이 있는 결혼이민여성들로 구성된 의료통역 봉사자들로서 지금까지 1만 3,000명 이상의 환자들이 언어 장벽 없이 의료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었다. 현재 운영 중인 의료통역 언어는 베트남어, 중국어, 몽골어 3개이며, 해당 언어로 활동하는 의료통역사는 각각 32명, 8명, 5명이다. 2015년부터 2024년까지 총 117명의 의료통역사를 양성했으며, 양성 과정에서는 중국어, 베트남어, 몽골어뿐만 아니라 러시아어, 일본어도 포함되었다. 향후 더 많은 언어가 지원될 예정이다.

정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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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원식 의장, 국가 기후위기 적응포럼 연속토론회 참석
[환경포커스=국회] 우원식 국회의장은 17일 오후 국회도서관에서 열린 ‘기후위기 물 재난·생물다양성·식량위기·취약계층 보호를 위한 국가 기후위기 적응포럼 연속토론회’에 참석했다. 우 의장은 이 자리에서 “기후위기 대응이라고 하면 온실가스 감축을 먼저 떠올리게 되지만, 한번 배출된 온실가스는 수십 년, 길게는 수백 년까지 대기 중에 남아 있다는 점에서 이미 진행된 기후 위기 상태에 어떻게 ‘적응’해 나갈 것인지에 대한 본격적 논의가 필요한 시기”라고 말했다. 우 의장은 “농업, 산림, 수산, 해양, 생태, 보건 등 많은 영역에서 기후변화로 인해 국민의 건강과 생명, 생업에 이르기까지 우리 삶의 기반이 위협받고 있다”며 “농축수산업 종사자들의 피해가 밥상 물가 폭등, 기업 활동의 어려움으로 이어지면서 민생과 경제에 큰 영향을 미치고, 기상 관측 이래 113년 만에 가장 더웠던 작년 여름과 같은 폭염, 폭우는 취약계층에게 더 혹독했다”고 말했다. 우 의장은 이어 “그래서 기후위기 대응, 특히 적응 정책은 민생과 닿아 있고 국민의 일상을 지키는 일”이라며 “기후 위기로 발생한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정책 대안이 만들어질 수 있도록 특별한 관심을 갖고 국회에서 뒷받침

종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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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재난 발생 시 피해 가구의 조속한 일상 회복 지원 위한 재난 대비 자원봉사 협력 파트너 모집
[환경포커스=서울] 서울시자원봉사센터는 기후변화로 예측 불가한 재난을 대비하고 재난 발생 시 피해 가구의 조속한 일상 회복 지원을 위한 재난 대비 자원봉사 협력 파트너를 4월 18일 금요일까지 찾는다고 전했다. 재난 대비 자원봉사 협력 네트워크는 2022년 7월 ‘바로봉사단’으로 발족했다. 현재 자치구 자원봉사센터 25개소, 건강(보건의료, 간호 서비스, 한의학, 의약학 분야 등), 전문 기술(전기 기술, 보일러 설비, 도배벽지 등), 환경 분야(청년단체 등), 상담(법률, 심리, 정신건강 등), 교통질서, 긴급 구호생활 지원, 현장 복구 인력 지원, 공공 분야기업의 9개 분야로 85개 단체가 협력하고 있다. 우리나라의 재난 발생은 주로 특정 시기, 특정 지역, 재난 약자를 대상으로 한다. 때문에 바로봉사단의 주요 활동으로 재난 여름철(폭우, 폭염), 겨울철(주택가 화재) 예방 활동과 재난 발생 시 피해 가정 복구지원 활동 그리고 전문적인 바로봉사단 활동을 위한 역량 강화 사업 등을 진행하고 있다. 대표적 여름철 재난 예방 활동인 ‘안녕, 빗물받이’가 있다. 6~8월 집중적으로 침수 피해의 원인 중 하나인 빗물받이 주변의 담배꽁초와 쓰레기, 덮개 등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