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포커스) 임베디드소프트웨어·시스템산업협회는 新부가가치 산업이자 미래혁신성장동력 분야인 스마트카 산업 기술 발전을 위해 자동차 산업과 임베디드소프트웨어 산업 융합을 기반을 마련하고자 지난 10월 11일 양재동 엘타워 스포타임에서 ‘국내외 스마트카 기술동향과 발전방향’을 주제로 제20회 KESSIA 정례기술세미나를 무료로 개최했다. 이번 세미나는 스마트카 및 임베디드SW 관련 주력 업종 관계자 100여명이 모인 가운데 한컴MDS 이창열 상무의 ‘국내외 V2X 기술동향 및 적용사례’, 리코시스 오병희 전무의 ‘미래 자동차의 변화와 HMI 7가지 주요 아젠다 ’, DGIST 이종훈 책임의 ‘차량용 자동차 레이더 기술 현황 및 전망 소개’, 펜타시큐리티시스템 심상규 이사의 ‘자동차의 보안 위협과 보안 기술 현황’에 대한 주제 발표가 이어지며 스마트카의 중요성과 관심도를 제고하는 시간을 가졌다. 임베디드소프트웨어·시스템산업협회 장명섭 회장은 “스마트카 기술은 자동차 기술과 IT 기술의 융합이 중요한 만큼 이번 세미나가 자동차 산업 종사자와 임베디드 소프트웨어 산업 종사자 간 협력할 수 있는 기틀이 되었으면 한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산업 분야와의 융합을
(환경포커스) 세계 최초 블록체인 서바이벌 쇼인 ‘블록배틀 - Who’s the Next Satoshi’에 글로벌 엔터테인먼트 블록체인 프로젝트인 XMax가 참가할 예정이다. ‘블록배틀 - Who’s the Next Satoshi’는 아시아경제 TV에서 한국시간 10월 19일부터 방영될 예정이며 국내외의 다수 프로젝트들이 경쟁을 통해 살아남는 서바이벌 형식으로 진행된다. XMax는 블록체인 기반 엔터테인먼트 플랫폼으로서 ‘갤럭시 멀티체인 네트워크’ 구조로 사용자 친화적인 고성능 블록체인 시스템을 구현하는 프로젝트이다. 엔터테인먼트 산업에서 좀더 쉽게 Dapp 개발을 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all-in-one 개발 에코시스템 구축을 비전으로 삼고있다. 또한 엔터테인먼트 및 게임을 위한 블록체인 운영체제를 제공하는 것 이외에도, XMAX Studio 개발자툴로 소규모 프로젝트가 사용자 기반으로 성장하도록 돕는 커뮤니티 기능에 중점을 두고있다. 이러한 아이디어를 기반으로 스마트계약 투표를 통해 개발 결정에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커뮤니티와 별도로 어플리케이션을 만들어 소규모 개발자 사이에 존재하는 격차를 해소할 수 있다. XMax의 Ethan
(환경포커스) 글로벌 비즈니스커뮤니케이션 솔루션업체인 어바이어가 세계에서 처음으로 챗봇간 디지털 의사소통이 가능한 소셜 플랫폼을 아랍에미리트 두바이에서 열리는 ‘2018 GITEX 테크놀로지 위크’에서 선보이면서 인공지능 기반 고객 셀프서비스 시장에 대한 공략에 나선다. 어바이어의 혁신적인 기술력이 낳은 챗봇용 소셜 플랫폼은 기존 소셜미디어와 마찬가지로 챗봇끼리 보안이 확보된 의사소통을 할 수 있도록 개발됐으며 서로의 노하우를 교환하고 배울 수 있도록 설계됐다. 챗봇은 사용자를 대화상대로 텍스트나 음성기반의 대화를 수행해 고객서비스에 적합한 소프트웨어로 인공지능 비서로도 불린다. 어바이어가 전세계 고객 8000명을 대상으로 올해 실시한 설문조사 결과에 따르면 응답자의 80%가 ‘질문을 던졌을 때 챗봇이 즉각적으로 답변을 내놓기를 바란다’고 밝혀 고객서비스 관련 기술의 개선 필요성을 확인해주고 있다. 로렌트 필로넨코 어바이어 혁신담당 수석부사장은 “고객서비스의 자동화가 이뤄지면 고객서비스 관련 직원들이 지닌 인간적인 한계를 극복하는 것은 물론 고객들이 전체적으로 서비스를 경험하는 과정에서 끊임 없이 상호작용하고 소통하는 것이 고객과 업체간 모든 접촉점
(환경포커스) 엔터프라이즈 클라우드 분야의 선도적인 기업 뉴타닉스가 포레스터 리서치가 발간한 ‘포레스터 웨이브: 2018년 3분기 하이퍼컨버지드 인프라(이하 HCI)’에서 리더로 선정됐다. 포레스터 리서치는 총 11개 기업의 전략, 시장에서의 존재감, 현재 공급하는 솔루션을 평가한 결과, 뉴타닉스를 리더로 규정했다. 여러 애널리스트 리서치에서 높은 순위를 차지했던 것과 더불어 뉴타닉스는 이번 결과를 통해 엔터프라이즈 클라우드 및 HCI 시장 리더로서의 입지를 다시 한 번 공고히 했다. 뉴타닉스 디라즈 판데이 의장 및 창립자 겸 CEO는 “뉴타닉스는 강력한 솔루션은 물론, 인프라를 설계하고 클라우드를 선택하는 데 있어 고객에게 ‘진정한 자유’를 제공한다. 포레스트가 보고서에 언급한 바와 같이 ‘HCI는 각광 받고 있다. 고객의 기대 수준이 수시로 변화하는 시장에서 기업이 비즈니스를 수행하기 위해 유연한 통합 컴퓨트와 스토리지 인프라가 매우 중요한 시기다”고 밝혔다. 또 “뉴타닉스는 모든 업계에 걸쳐 다양한 기업을 고객으로 보유하고 있다. 다시 한 번 HCI 리더로 인정받은 것을 뜻 깊게 생각한다. 앞으로도 오로지 고객만을 생각하며, 고객의 미션과
(환경포커스) 에이수스 코리아(이하 에이수스)는 인텔 9세대 코어 프로세서 발표와 더불어 인텔의 새로운 9세대 코어 프로세서에 대응하는 Z390 칩셋 기반의 메인보드 제품들을 국내에 정식으로 출시한다고 지난 11일 밝혔다. 인텔의 9세대 프로세서는 지난 2017년 출시된 인텔의 8세대 코어 프로세서 대비 더 많아진 코어와 클럭 스피드를 갖추어 최대 8개의 코어와 16 쓰레드를 갖춘 프로세서 라인업으로 멀티태스킹과 고사양 컨텐츠 생산 등 다방면의 워크로드에 최적화된 성능을 갖추고 있어 전문가들과 게이머들 등 모두를 만족시킬 만한 새로운 프로세서이다. 에이수스는 이러한 인텔 9세대 코어 프로세서의 성능을 극대화시킬 수 있는 다채로운 제품들과 혁신적인 기술들을 선보인다. ASUS를 대표하는 메인보드 라인업인 "PRIME" 시리즈를 비롯해 항상 최고를 지향하는 소비자들을 위한 "ROG MAXIMUS" 시리즈, 다채로운 게이밍 지원 기능을 갖춘 "ROG STRIX" 시리즈와 메인스트림 게이밍에 최적화된 "TUF GAMING" 시리즈까지 다양한 라인업이 준비되어 있으며, 총 16개 이상의 제품들이 시장에 선보일 예정이다. 에이수스가 선보일 Z390 시리즈는
(환경포커스) KT가 휴대성이 뛰어난 신규 LTE 에그 ‘슬림에그2’를 지난 11일 공식 출시한다고 밝혔다. LTE 에그는 LTE 데이터 신호를 와이파이 신호로 전환해주는 휴대용 라우터다. 스마트폰, 태블릿, 노트북 등의 기기를 LTE 에그에 연결하여 무선 인터넷을 이용할 수 있다. 슬림에그2는 지난 2017년 출시한 슬림에그의 후속 모델로 두께 8.6mm, 무게 78g의 슬림한 사이즈로 휴대성이 뛰어난 것이 특징이다. 고급스러운 느낌의 은은한 광택이 있는 블랙, 화이트 두 가지 컬러로 출시된다. 16시간 동안 연속 사용이 가능하며, 최대 8명이 동시 접속할 수 있어 대용량 데이터를 저렴하게 이용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또한 전용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원격으로 전원 ON/OFF가 가능하며 데이터 사용량 확인, 에그 사용위치 표시를 통한 분실 방지 등의 기능도 지원한다. 지난 11일 기준 출고가는 13만 2000원이다. KT ‘LTE egg+ 11’, ‘LTE egg+ 22’ 요금제로 가입 가능하다. 슬림에그2는 KT 전국 매장 및 공식 온라인채널 KT Shop에서 구입 가능하다. 전국 250여개의 KT M&S직영점에서는 에그뿐 아니라
(환경포커스) 펍지주식회사가 KT와 함께 10월 12일부터 11월 18일까지 약 6주간 ‘KT 5G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스트리트 챌린지(이하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스트리트 챌린지)’ 전국 대회를 개최한다.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스트리트 챌린지는 일반인 대상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첫 공식 대회로 총 상금은 1억1000만원이다. 배틀그라운드 트레일러가 서울, 부산을 비롯한 전국 14개 지역을 직접 찾아가 진행하는 오프라인 예선, 유명 인플루언서가 주체로 진행하는 온라인 예선이 동시에 펼쳐진다. 첫 오프라인 예선은 12일 서울 서대문구 신촌 연세로에서 개최되는 문화 축제인 ‘Y 스트리트 페스티벌’에서 진행된다. 펍지주식회사는 온·오프라인 예선을 통해 총 80명의 일반인 플레이어를 선발한다. 이들은 상금 100만원을 획득하고 11월 18일 지스타 2018에서 진행되는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스트리트 챌린지 한국 대표 선발전에 참가한다. 한국 대표 선발전에서 뽑힌 최종 4명의 플레이어에게는 순위별 상금과 함께 12월 두바이에서 열리는 글로벌 파이널 대회 ‘PUBG MOBILE STAR CHALLENGE’ 참가권 및 항공권, 숙박권이 주어진다.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환경포커스) 이닛이 LG전자 미국법인의 엄선된 2018년형 스마트 오븐과 전기 레인지를 통해 스마트 주방 플랫폼 서비스를 제공하여 소비자들의 주방 생활을 더 편리하고 즐겁게 해준다고 지난 9일 발표했다. 소비자들은 이 통합 서비스를 통해 단순히 몇번 클릭하기만 하면 원하는 식단에 따라 개별화된 식사를 준비하고 각 조리 단계를 설명하는 비디오에 접속하며 LG스마트 오븐과 레인지로 다단계의 전문 조리 프로그램을 보낼 수 있다. 이닛과 LG는 누구나 매일 자신감을 갖고 조리할 수 있는 솔루션을 제공함으로써 소비자들이 어디에서나 먹고 더 잘 살 수 있게 해준다. LG스마트 오븐과 레인지는 정밀하고 일관성 있는 첨단 혁신기술을 제공하고 이닛은 각 식사의 고유 특성과 각 어플라이언스의 첨단 조리 기능에 맞춘 자동화된 첨단 조리 프로그램을 제공해 소비자들이 기기의 이러한 혁신기술의 이점을 극대화할 수 있게 한다. 예를 들면 이닛의 조리 프로그램은 LG의 프로베이크 컨벡션 기능을 사용하여 오븐의 동일 용기 안의 각기 다른 선반에 있는 다수의 음식을 조정하면서 음식이 고르게 조리되도록 한다. 이닛의 다단계 적응 가능한 조리 프로그램은 LG 스마트 오븐 및 전기 레
(환경포커스) 국내 중견/대기업 규모 이상에서 과반수가 넘는 기업들이 아직까지도 법인카드 관리를 위해 ‘종이 영수증 풀칠’을 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무증빙 경비지출관리 전문기업 비즈플레이가 전문 리서치기관인 ‘오픈서베이’에 의뢰하여 국내 중견/대기업 이상 직장인 500명을 대상으로 경비지출 현황을 조사한 결과, 과반 이상이 아직도 종이 영수증을 기반으로 경비처리를 하고 있으며 이점에서 가장 불편을 느끼고 있다고 설문에 응답했다. 법인카드 사용 시 가장 불편한 점을 묻는 질문에는 지출증빙 등 후속처리를 꼽았다. 이는 사용 전후 결재 프로세스, 인터넷 쇼핑몰 등 온라인 사용, 법인카드 한도 확인 등과 비교했을 때 월등히 높은 수치이다. 보고서 관련한 설문에서는 개인별, 부서별, 용도별 등 경비 관련 보고서의 작성을 매주 단위로 하고 있다가 가장 많았으며, 다음으로 매일, 분기별 순으로 나타났다. 덧붙여서 보고서 작성에 어려움을 느끼고 있는지에 대한 질문에 대해서는 어려움을 느끼고 있다, 그렇지 않다로 상당수가 어려움을 느끼고 있다고 응답했다. 관련해서 경영자 관점에서 어떤 보고서를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고 있는가 하는 설문에서는 부서별 경비현황 보
(환경포커스) 자동차 배기 가스 규제가 엄격해지면서 자동차 회사들은 내연 엔진의 효율을 높이기 위해서 애쓰고 있다. 인피니언 테크놀로지스는 연료 소비 및 CO2 배출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되는 FLEX 멀티채널 low-side 스위치를 출시했다고 지난 10일 밝혔다. 신제품 TLE9104SH는 최초의 스마트 4채널 low-side 스위치 제품으로서 12V 시스템에서 최대 5A DC 전류를 제공한다. 따라서 엔진 관리, 트랜스미션 제어, 배터리 관리 시스템에서 고정밀 포트 연료 분사 장치, 고에너지 밸브, 고전류 릴레이 같은 엑추에이터를 제어할 수 있다. 경쟁 제품 대비 TLE9104SH는 전류 및 에너지 용량과 패키지 풋프린트에 있어서 새로운 기준을 제시한다. RDS이 150°C에서 300mΩ이며, 가격과 크기에 있어서 최적화된 80mm2 풋프린트 면적의 DSO-20 패키지로 제공된다. TLE9104SH는 제어 및 진단 용 16비트 SPI를 제공한다. 모든 채널을 과전류/과열로부터 보호하며, 인덕티브 부하를 구동하기 위한 능동 클램핑 회로를 포함한다. SPI를 통해서 접지로 단락, 개방 부하, 배터리로 단락 같은 부하 상태 검출을 할 수 있다.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