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포커스) 아이리스코인뱅크는 7월 26일 한국에서의 2차 밋업을 개최한다. 1차 밋업을 통해 많은 전문가들로부터 가능성을 인정받은 여세를 몰아 ICBD 개발과 금고 서비스의 상용화 계획을 보다 구체적으로 공개할 예정이며, ICBD의 사전구매와 1차 프리세일, 마스터노드 운영 기회에 대해 투자 설명회를 가질 예정이다. 그리고 특별히 이번 밋업 참석자들을 위한 ‘차곡차곡’ 에어드랍 이벤트를 마련했다. 지난 7월 7일에는 한국과학기술회관 내 아이리스홀에서 ‘홍채의 다면분할 인식과 블록체인의 만남’이라는 주제로 한국에서 첫 번째 밋업을 개최했다. 1부에서는 ‘시장은 왜 홍채인식기술에 주목하는가’를 통해 생체 보안 시장에서 홍채인식 기술이 왜 전도유망한 기술로 꼽혔는지에 대한 이해를 돕고, 2부에서는 ‘홍채 인증과 블록체인의 만남’이라는 주제로 세계 최초로 개발된 ‘다면분할 홍채인식’ 기술이 적용된 홍채 인식 장치, ‘ICBD’의 소개와 지구상에서 완벽에 가까운 수준으로 암호화폐 보안이 가능한 안전금고 서비스의 사업 목표를 밝혔다. 아이리스코인뱅크의 주의별 대표는 “독자적인 생체인증 보안 기술인 다면분할 홍채 인식 장치 ICBD는 FIDO2 표준을 따
(환경포커스) SAP 코리아는 국내 경영컨설팅 및 보안솔루션 전문기업 빅스피어와 공공기관의 SAP ERP 보안 강화를 위한 전략적 협업 양해각서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빅스피어는 국회, 국가정보원 등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경영컨설팅 및 보안시스템 구축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지난 20일 서울 강남구 도곡동 SAP 코리아 본사에서 진행된 MOU 체결식에는 윤상일 SAP 코리아 공공본부장, 권경헌 빅스피어 대표이사 등이 참석했다. 양사는 이번 업무협약을 필두로 ‘SAP 코드 취약점 분석(이하 SAP CVA)’ 솔루션의 시장확대와 수행 역량 강화를 공동으로 추진한다. SAP CVA는 SAP의 프로그램 개발 언어인 ABAP으로 개발된 소스 코드의 보안 취약점을 분석하고 해결하는 솔루션이다. 한국수력원자력, 한국서부발전, 한국지역난방공사 등 국내 주요 공공기관에서는 이미 SAP CVA 솔루션을 도입해 활용함으로써 정보보안 수준을 획기적으로 개선한 바 있다. 또 SAP 코리아와 빅스피어는 앞으로 SAP CVA를 포함한 다양한 SAP 보안 솔루션의 점진적인 국내 도입 확대뿐만 아니라 정보보안과 관련한 다양한 사업 추진 과정에서도 상호 협력할 방침이다. 윤상일
(환경포커스) 엘림 블록체인은 국내 기술로 만들어진 탈중앙형 국제 통용 암호화화폐 위드코인에 전 세계 블록체인 기술자들의 서버채굴 참여가 본격 시작됐다고 지난 23일 밝혔다. 위드코인은 국내 기술로 만들어진 탈중앙형 국제 통용 암호화화폐다. 위드코인은 기존 알트코인과 달리 가장 안정적인 X-13알고리즘을 재코딩했다. 이에 따라 엄청난 양의 전기를 소비하는 기존 채굴 방식을 벗어나 가장 저렴하게 채굴할 수 있는 암호화화폐다. 위드코인은 기존 블록체인을 보안하고 수정하여 더 가볍고 작은 블록으로 운영되도록 하였다. 엘림 블록체인은 위드코인에 대해 전 세계 모든 암호화화폐 중 가장 빠른 이체 속도를 가지고 있어 실생활에서 화폐로 사용이 가능한 암호화화폐라고 설명했다. 엘림 블록체인 연구소는 위드코인의 사용자 플랫폼 개발에 집중하여 연구개발을 하고 있다. 또 현재 프렌차이즈에 제공할 정산 시스템 및 보안이 강화된 P2P 전자지갑, 보안프로그램을 발표 준비 중에 있다. 위드코인은 다양한 암호화화폐에 내재된 기술 상의 그리고 운영 상의 문제를 극복하는 것과 제도 및 발행 계획은 권력의 중앙 집중화를 억제하면서 블록체인 기술을 통해 얻을 수 있는
(환경포커스) VR 전문기업 VVR은 8월 말까지 여름 휴가철을 맞아 학교나 기업 등에서 손쉽게 VR로 안전교육을 시도할 수 있도록 ‘VR안전체험패키지’를 출시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패키지는 안전교육에 대한 사회적 관심과 필요성이 높아지고, 재미있고 효과적인 방법을 찾는 학교와 기업 등이 늘어남에 따라 생생한 체험 위주로 안전교육을 진행하기 위해 기획됐다. ‘VR안전체험패키지’는 일체형 올인원 VR기기 1대와 교육콘텐츠 및 전담운영요원 1인을 포함한다. 1일 8시간 기준으로 88만원에 제공되며, 서울 외 지역 운송비 거리에 따라 변동이 있을 수 있다. 패키지에 들어가는 하드웨어는 Oculus Lift, HTC Vive, Microsoft MR 등 메이저 VR장비를 바탕으로, VR에 적합한 고사양컴퓨터, 40인치 UHD모니터, 강력한 2.1 사운드채널 등을 포함한 일체형 기기다. VR체험에 필요한 모든 복잡한 장비가 하나로 구현되어 현장에서 편리하고 쉽게 운영이 가능하다. 이번 안전교육에 사용된 VR콘텐츠는 VVR의 콘텐츠파트너인 스튜디오코인이 제작한 버추얼안전체험관이다. 여러 가지 안전 장비의 사용법과 재난 상황 시 대피요령을 배울 수
(환경포커스) 오토정보통신이 숨겨지고 은폐된 몰카를 신속하고 빠르게 탐색하고 찾아내는 탐색기 FX TOP을 출시하였다. 날씨가 더워지면서 올여름에도 어김없이 몰래카메라의 범죄는 기승을 부리고 있다. 정부에서도 몰카와의 전쟁을 선포하고 몰카피해 예방책으로 인력을 동원하여 몰래카메라 설치가 예상되는 곳을 몰카전문탐색기를 동원하여 순찰을 강화하고 있다. 초소형카메라의 기술이 발전하면서 변형되어 제작 되어 시중에 유통이 되는 변형된 몰래카메라를 이용하는 범죄는 일반인이 속수무책으로 당할 수 밖에 없는데 그 이유는 카메라의 크기가 워낙 작고 얼핏 보아서는 카메라라고 할 수 없을 정도로 일상생활용품의 형태로 제작되기 때문이다. 화질 또한 4K 수준으로 촬영된 영상을 보면 놀라지 않을 수 없다. 몰래카메라의 피해자는 정신적으로 엄청난 고통을 받을수 밖에 없기 때문에 중앙정부는 물론, 각 지자체에서는 이런한 몰래카메라 범죄를 뿌리 뽑고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서 몰카가 설치될 수 있는 공공장소와 행사장의 화장실 탈의실 등을 중점적으로 점검 검사를 하고 있다. 검사와 예방활동에 동원되는 탐색장비는 다양하다. 기관이나 단체에서는 현재 다양한 장비를 동원하고 있는데
(환경포커스) 도시바 메모리 코퍼레이션이 단일 칩 메모리 용량을 지금까지 달성한 최고 수준으로 확대해주는 4중셀 기술의 3D 플래시 메모리 독점제품 96레이어 빅스 플래시 시제품 샘플을 개발했다고 지난 19일 발표했다. 도시바 메모리는 9월 초부터 SSD 및 SSD 컨트롤러 제조업체들에게 평가용 샘플을 인도할 예정이며 대량생산은 2019년이 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QLC 기술의 장점은 데이터의 메모리 셀 당 비트 수를 3개에서 4개로 확대해 용량을 크게 늘렸다는 것이다. 이번 신제품은 하나의 단일 칩에 1.33 테라바이트라는 업계 최대 용량을 달성했고 웨스턴 디지털 코퍼레이션과 함께 공동으로 개발했다. 또한 하나의 패키지에 16개의 칩을 담은 아키텍처로 이제까지 볼 수 없었던 2.66테라바이트 용량도 구현했다. SNS의 확산과 사물인터넷의 발전과 함께 모바일 단말기 등을 통해 생겨나는 엄청난 양의 데이터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으며 실시간으로 이들 데이터를 분석하고 활용해야 할 필요성이 매우 커질 것으로 전망된다. 이런 현상은 HDD보다 훨씬 더 빠른 대규모 저장 용량을 필요로 하게 되는데 96 레이어 프로세스를 사용하는 QLC 제품이 해법
(환경포커스) 2017년 한 해 64억달러의 ICO 자금이 블록체인 기업에 몰렸다. 2018년 상반기에는 이미 작년 ICO 모금액을 넘어선 상태다. ICO 투자를 통해 높은 수익을 올린 투자자가 많은 반면 약 80% 이상의 프로젝트가 실패하거나 사라져 이에 대한 우려의 목소리도 높은 실정이다. 지난 17일~18일 이틀간 열린 비욘드 블록 행사는 aelf 등 ICO를 통해 자금을 모으고 운영하는 프로젝트와 투자자가 모여 ICO에 대해 토론을 벌였다. 발표자로 참석한 갤럭시 디지털의 CEO 마이크 노보그라츠는 아시아에도 ICO에 투자한 프로젝트가 있느냐는 질문에 “첫 번째로 아시아에 투자한 프로젝트가 엘프며 굉장히 성공적인 투자였다”고 말했다. 마이크 노보그라츠는 전 포트리스 소속 최고의 헤지펀드 매니저이자 암호화폐 투자로 유명한 투자자이다. 엘프의 주링첸 공동대표는 바람직한 ICO가 어떤 것인지를 묻는 질문에 ICO가 “단순히 자금을 모으는 활동에 그쳐서는 안된다”며 “글로벌 투자자로부터 자금을 투자받고 이것이 바탕이 되어 글로벌 커뮤니티가 꾸준히 운영되어야 한다”고 밝혔다. 또한 이를 위해서는 각국의 글로벌 인재를 영입해 팀을 이루어야 한다고 강
(환경포커스) 블록체인 기반 로컬 비즈니스 소셜미디어 플랫폼인 플립앤픽이 통상적인 초기코인공개의 전통을 깨고 비공개판매를 모든 투자자들에게 공개하고 그 동안 대규모 투자자들에게만 제공되던 특권과 보너스를 누구든지 누릴 수 있게 했다. ICO 비공개판매 단계에서 흔히 ‘고래’라고 불리는 대규모 투자자들은 이제까지 보너스를 독식해왔다. 플립앤픽은 ‘고래’ 보너스의 혜택을 누리기 위한 요건이었던 고액 투자 조건을 없애버림으로써 이런 관행을 뒤엎고 소액 투자자들도 100%에 달하는 FNP 토큰을 취득할 수 있도록 했다. ICO 페이먼트 과정을 신속하게 처리하기 위해 세계 최초로 송금을 통한 불환 화폐 기반 페이먼트 게이트를 활용하는 플립앤픽은 암호화폐에 관심은 있지만 사전경험이 전혀 없는 사람들을 위해 암호화폐 장벽을 쉽게 극복할 수 있도록 돕는 역할을 한다. 플립앤픽 월드와이드의 CEO인 앙리 알랑드는 “한때 ICO는 인터넷 커넥션과 투자할 돈 몇 푼만 있으면 누구든지 투자를 할 수 있도록 하는 민주적인 포용의 수단이었다”며 “우리는 이런 투자 기회를 보다 많은 사람들에게 제공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이어 “플립앤픽의 생태계는 민주화, 협업, 창출된
(환경포커스) 월 스트리트와 실리콘밸리의 드림팀이 설립한 방카가 블록체인과 AI를 이용하는 분산형 사회투자 플랫폼인 방카 프로젝트와 암호화 자산 거래 애플리케이션인 코인AI의 한국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지난 20일 밝혔다. 한국 커뮤니티를 확장하고 개인화된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지난 2007~2008년 발생한 금융 위기로 인해 월 스트리트의 신뢰성에 회의가 생겼다. 월 스트리의 대형 기관들이 중앙 집중화된 전문지식을 악용해 많은 피해가 발생했기 때문이다. 투자자를 찾고 프로젝트를 평가하는 일련의 과정에서 월 스트리트의 대형기관을 믿기 힘들어졌다는 인식이 확산됐다. 방카 프로젝트는 전통적 기관들이 가지고 있는 다양한 문제를 해결하고 블록체인을 바탕으로 월 스트리트를 재구축한다는 기치 아래 블록체인과 인공지능을 바탕으로 운용되는 공동체 플랫폼이다. 분산적 사회 투자 플랫폼이기 때문에 사용자들은 프로젝트를 평가하는 데 따른 보상을 받고 다른 사람들은 선입견이 없는 권고사항을 신뢰하여 사용하게 된다. 방카 시스템은 서비스의 질을 보장하기 위해 공동체 안의 모든 연구, 거래 및 기타 거래를 추적 관찰하여 실적이 나쁜 사람들은 결국 AI알고리즘이 제외시
(환경포커스) 펍지주식회사가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이하 배틀그라운드)의 글로벌 이스포츠 대회 ‘PUBG Global Invitational 2018(이하 PGI 2018)’ 현장에서 자선 경기 ‘PGI 채리티 쇼다운’을 개최한다. PGI 채리티 쇼다운은 7월 25일부터 29일까지 독일 베를린 메르세데스-벤츠 아레나에서 열리는 PGI 2018 대회 기간 중 27일에 진행된다. 전 세계 유명 게임 스트리머 40명, 세계 최정상급 배틀그라운드 프로 선수 40명이 팀을 이뤄 총 100만달러의 상금을 놓고 네 차례 경기로 승부를 겨룬다. 상위 3개 팀은 획득한 상금을 직접 선택한 단체에 기부할 수 있다. 이벤트는 전 세계에 실시간 스트리밍으로 중계된다. 트위치에서 가장 인기 있는 스트리머로 꼽히는 닌자, 슈라우드, 닥터 디스리스펙트 등도 경기에 참가한다. 이번 경기는 배틀그라운드의 오리지널 맵인 에란겔에서 1인칭 시점으로 펼쳐진다. 각 스쿼드는 스트리머 2명, 프로 선수 2명으로 구성된다. 1위 팀에게는 60만달러, 2위 팀 30만달러, 3위 팀 10만달러의 상금이 각각 주어진다. 전 세계 배틀그라운드 팬들은 7월 27일 저녁 11시부터 트위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