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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일반

대한민국 기술로 만들어진 국제통용 암호화화폐 위드코인, 해외 블록체인 기술자들의 자유채굴 참여 시작

암호화화폐 중 가장 빠른 이체속도 장점

(환경포커스) 엘림 블록체인은 국내 기술로 만들어진 탈중앙형 국제 통용 암호화화폐 위드코인에 전 세계 블록체인 기술자들의 서버채굴 참여가 본격 시작됐다고 지난 23일 밝혔다.

위드코인은 국내 기술로 만들어진 탈중앙형 국제 통용 암호화화폐다.

위드코인은 기존 알트코인과 달리 가장 안정적인 X-13알고리즘을 재코딩했다. 이에 따라 엄청난 양의 전기를 소비하는 기존 채굴 방식을 벗어나 가장 저렴하게 채굴할 수 있는 암호화화폐다.

위드코인은 기존 블록체인을 보안하고 수정하여 더 가볍고 작은 블록으로 운영되도록 하였다.

엘림 블록체인은 위드코인에 대해 전 세계 모든 암호화화폐 중 가장 빠른 이체 속도를 가지고 있어 실생활에서 화폐로 사용이 가능한 암호화화폐라고 설명했다.

엘림 블록체인 연구소는 위드코인의 사용자 플랫폼 개발에 집중하여 연구개발을 하고 있다. 또 현재 프렌차이즈에 제공할 정산 시스템 및 보안이 강화된 P2P 전자지갑, 보안프로그램을 발표 준비 중에 있다.

위드코인은 다양한 암호화화폐에 내재된 기술 상의 그리고 운영 상의 문제를 극복하는 것과 제도 및 발행 계획은 권력의 중앙 집중화를 억제하면서 블록체인 기술을 통해 얻을 수 있는 보안성 및 무결성을 활용하여 위드코인의 가치를 창출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현재 위드코인은 국내 거래소 코인이즈, 코인첼과 네덜란드 국제거래소 C-CEX에 상장이 되었고 태국 국제거래소 BITONBAY 상장이 되었다.

또한 9월 1일에는 엘림 블록체인 산하 재단법인 위드국제재단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힙합의 신들의 공연 ‘갓 오브 힙합’을 주관할 예정이다.

위드국제재단은 한국사회의 발전된 삶의 환경과 개발도상국에 있는 민족들도 함께 누릴 수 있는 관심에서 시작되었다. 대한민국에 거주하는 이주민들에게 대한민국 사회에 정착하여 안정적인 생활이 이루어지도록 필요한 지원을 함으로써 미래 대한민국의 잠재적 역량을 가진 국민으로 기여되도록 디딤돌이 되려는 취지에서 설립되었다.

대한민국 블록체인 기술의 우수성을 인정받은 위드코인은 앞으로 대한민국의 라이프 스타일에 지각변동을 일으키는 차대세 암호화화폐로써 국제적인 공연을 통해 새로운 유저확보 및 위드코인의 가치를 상승시키기 위한 사용처 홍보전략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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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원식 의장, 국가 기후위기 적응포럼 연속토론회 참석
[환경포커스=국회] 우원식 국회의장은 17일 오후 국회도서관에서 열린 ‘기후위기 물 재난·생물다양성·식량위기·취약계층 보호를 위한 국가 기후위기 적응포럼 연속토론회’에 참석했다. 우 의장은 이 자리에서 “기후위기 대응이라고 하면 온실가스 감축을 먼저 떠올리게 되지만, 한번 배출된 온실가스는 수십 년, 길게는 수백 년까지 대기 중에 남아 있다는 점에서 이미 진행된 기후 위기 상태에 어떻게 ‘적응’해 나갈 것인지에 대한 본격적 논의가 필요한 시기”라고 말했다. 우 의장은 “농업, 산림, 수산, 해양, 생태, 보건 등 많은 영역에서 기후변화로 인해 국민의 건강과 생명, 생업에 이르기까지 우리 삶의 기반이 위협받고 있다”며 “농축수산업 종사자들의 피해가 밥상 물가 폭등, 기업 활동의 어려움으로 이어지면서 민생과 경제에 큰 영향을 미치고, 기상 관측 이래 113년 만에 가장 더웠던 작년 여름과 같은 폭염, 폭우는 취약계층에게 더 혹독했다”고 말했다. 우 의장은 이어 “그래서 기후위기 대응, 특히 적응 정책은 민생과 닿아 있고 국민의 일상을 지키는 일”이라며 “기후 위기로 발생한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정책 대안이 만들어질 수 있도록 특별한 관심을 갖고 국회에서 뒷받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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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교통약자 이동권 향상을 위한 <2025년 저상버스 이용의 날> 운영사업 공동협력 협약 체결
[환경포커스=부산] 부산시는 20일 오전 10시 시청 국제의전실에서 부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 부산광역시버스운송사업조합, 부산뇌병변복지관과 교통약자 이동권 향상을 위한 「2025년 저상버스 이용의 날(버스랑 배프 데이)」 운영사업 공동협력 협약을 체결한다고 전했다. 협약식에는 정태기 시 사회복지국장, 박선욱 부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무처장, 성현도 부산광역시버스운송사업조합 이사장, 이주은 부산뇌병변복지관장이 참석해 이번 사업의 취지와 방향에 대해 의견을 나누고 협약서에 서명할 예정이다. 「2025년 저상버스 이용의 날(버스랑 배프 데이)」 운영사업은 휠체어 장애인 등 교통약자와 홍보단(서포터즈)으로 구성된 시민추진단이 매주 화요일에 저상버스 탑승 여건을 체험하는 사업으로, 오는 4월부터 본격 추진된다. 시는 저상버스 도입률을 높이기에 앞서, 교통약자의 저상버스 탑승 여건을 개선하고 이들에 대한 사회적 배려 분위기를 조성해 휠체어 장애인 등이 자연스럽게 저상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이번 협약을 마련했다. 지난해 12월 기준으로 시 전체 버스의 60퍼센트(%)인 1천534대가 저상버스지만, 정작 휠체어 장애인 등 교통약자가 이용하는 교통수단 중 저상버스 탑승 비율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