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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뉴스

순커뮤니케이션, ‘경쟁력 강화를 위한 첨단 스마트 제조 핵심 솔루션 세미나’ 9월 7일 개최

4차 산업혁명은 스마트팩토리로부터

(환경포커스) 최신 IT기술과 산업에 대한 정보를 전달하는 순커뮤니케이션은 9월7일 상암동 중소기업 DMC타워 중회의실4에서 ‘경쟁력 강화를 위한 첨단 스마트 제조 핵심 솔루션 세미나’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에는 협동로봇을 이용한 생산성 향상 및 사례 발표, 적층 제조 기반 스마트팩토리 솔루션, 첨단 스마트 제조 산업 서비스 구축에 필요한 빅데이터 솔루션 적용 사례 및 플랫폼 구현 모델, 4차 산업혁명 시대의 딥러닝 비젼 솔루션, 스마트공장 구축을 위한 AR솔루션, 센서 시장의 주요 트랜드 및 산업 적용 사례 발표가 이어진다.

스마트 제조는 제조공장이 스스로 판단하고 작업을 수행할 수 있는 지능화된 방식으로 다양한 센서와 장비들을 통해 수집된 정보를 바탕으로 공정의 최적화를 도모할 수 있고 제조현장에서의 정보는 물론 실시간으로 입력되는 모든 정보에 따라 최적의 의사 결정을 내릴 수 있는 시스템으로 변모하고 있다.

최근 제조환경의 급격한 변화로 제조업의 구조적인 변화를 요구하고 있고 점차 경쟁력을 잃어가는 우리 제조 업계에 희망을 불어넣는 스마트제조는 기업 자체 생존은 물론이고 양질의 일자리 창출과 고도화된 노동력을 통한 고임금, 고령화 구조 대응, 고부가 생산성 향상 등 사회, 경제적 가치를 위해서도 스마트팩토리는 선택이 아닌 필수가 되고 있다.

순커뮤니케이션은 이번 행사에서 국내 스마트 제조 산업에 적용되는 핵심 기술이라고 할 수 있는 빅데이터, 로봇, 센서, 3D프린팅, AR기술에 대해 발표가 있을 예정이며 제조 산업의 경쟁력 강화와 신사업 창출을 모색하는 소중한 자리가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보다 자세한 정보는 순커뮤니케이션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환경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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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다문화가족의 안정적인 정착 위해 결혼이민여성들의 건강 관리와 생활 안정 적극 지원
[환경포커스=서울] 서울시가 다문화가족의 안정적인 정착을 위해 운영 중인 ‘이주여성 건강관리 지원’ 서비스가 더욱 더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결혼이민여성들의 건강 관리와 생활 안정을 적극 지원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2015년부터 10년 이상 운영되어 온 ‘다문화 가족 출산 전․후 맞춤형 돌봄서비스’가 2025년에는 이주여성을 대상으로 더욱 폭 넓은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하는 ‘이주여성 건강관리 지원’ 사업으로 확대되었다. 또한, 시가 한림대강남성심병원(병원장 이동진)과 협력해 2015년부터 운영 중인 의료통역활동가 ‘벤토(VENTO, Volunteer+Mentor)’ 는 출산 경험이 있는 결혼이민여성들로 구성된 의료통역 봉사자들로서 지금까지 1만 3,000명 이상의 환자들이 언어 장벽 없이 의료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었다. 현재 운영 중인 의료통역 언어는 베트남어, 중국어, 몽골어 3개이며, 해당 언어로 활동하는 의료통역사는 각각 32명, 8명, 5명이다. 2015년부터 2024년까지 총 117명의 의료통역사를 양성했으며, 양성 과정에서는 중국어, 베트남어, 몽골어뿐만 아니라 러시아어, 일본어도 포함되었다. 향후 더 많은 언어가 지원될 예정이다.

정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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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원식 의장, 국가 기후위기 적응포럼 연속토론회 참석
[환경포커스=국회] 우원식 국회의장은 17일 오후 국회도서관에서 열린 ‘기후위기 물 재난·생물다양성·식량위기·취약계층 보호를 위한 국가 기후위기 적응포럼 연속토론회’에 참석했다. 우 의장은 이 자리에서 “기후위기 대응이라고 하면 온실가스 감축을 먼저 떠올리게 되지만, 한번 배출된 온실가스는 수십 년, 길게는 수백 년까지 대기 중에 남아 있다는 점에서 이미 진행된 기후 위기 상태에 어떻게 ‘적응’해 나갈 것인지에 대한 본격적 논의가 필요한 시기”라고 말했다. 우 의장은 “농업, 산림, 수산, 해양, 생태, 보건 등 많은 영역에서 기후변화로 인해 국민의 건강과 생명, 생업에 이르기까지 우리 삶의 기반이 위협받고 있다”며 “농축수산업 종사자들의 피해가 밥상 물가 폭등, 기업 활동의 어려움으로 이어지면서 민생과 경제에 큰 영향을 미치고, 기상 관측 이래 113년 만에 가장 더웠던 작년 여름과 같은 폭염, 폭우는 취약계층에게 더 혹독했다”고 말했다. 우 의장은 이어 “그래서 기후위기 대응, 특히 적응 정책은 민생과 닿아 있고 국민의 일상을 지키는 일”이라며 “기후 위기로 발생한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정책 대안이 만들어질 수 있도록 특별한 관심을 갖고 국회에서 뒷받침

종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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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재난 발생 시 피해 가구의 조속한 일상 회복 지원 위한 재난 대비 자원봉사 협력 파트너 모집
[환경포커스=서울] 서울시자원봉사센터는 기후변화로 예측 불가한 재난을 대비하고 재난 발생 시 피해 가구의 조속한 일상 회복 지원을 위한 재난 대비 자원봉사 협력 파트너를 4월 18일 금요일까지 찾는다고 전했다. 재난 대비 자원봉사 협력 네트워크는 2022년 7월 ‘바로봉사단’으로 발족했다. 현재 자치구 자원봉사센터 25개소, 건강(보건의료, 간호 서비스, 한의학, 의약학 분야 등), 전문 기술(전기 기술, 보일러 설비, 도배벽지 등), 환경 분야(청년단체 등), 상담(법률, 심리, 정신건강 등), 교통질서, 긴급 구호생활 지원, 현장 복구 인력 지원, 공공 분야기업의 9개 분야로 85개 단체가 협력하고 있다. 우리나라의 재난 발생은 주로 특정 시기, 특정 지역, 재난 약자를 대상으로 한다. 때문에 바로봉사단의 주요 활동으로 재난 여름철(폭우, 폭염), 겨울철(주택가 화재) 예방 활동과 재난 발생 시 피해 가정 복구지원 활동 그리고 전문적인 바로봉사단 활동을 위한 역량 강화 사업 등을 진행하고 있다. 대표적 여름철 재난 예방 활동인 ‘안녕, 빗물받이’가 있다. 6~8월 집중적으로 침수 피해의 원인 중 하나인 빗물받이 주변의 담배꽁초와 쓰레기, 덮개 등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