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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계천 수상런웨리 변신은 무죄


 

[포커스=서울]서울시는 1일 저녁 8시 동대문 패션타운 인근 청계천 수상무대에서 대학생들이 기획하고 진행하는 청계천 수상패션쇼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수상패션쇼는 1일 오후 8시부터 9시까지 약 60분간 진행되며, ‘대학생들을 위한 패션제안, 나도 패셔니스타!’라는 주제로 대학생들의 다양한 거리 패션의상을 선보인다.

 

이번 패션쇼는 서울시설공단과 서울문화예술대학교의 산학협력으로 진행하는 행사로, 서울문화예술대학교 학생들이 의상디자인, 모델, 분장, 공연 등 해당 전공별로 패션쇼에 참여하게 된다.

 

청계천 수상패션쇼는 매년 4~5회 개최되며, 대학과 협업을 통해 진행하기도 하고, 일반 시민들이 모델로 참가하는 패션쇼도 진행하고 있다. 서울시설공단은 앞으로도 청계천 수상패션쇼가 동대문 상권 활성화에 기여하고 시민들에게 문화체험의 기회를 제공할 수 있도록 다양한 컨셉의 패션쇼를 시도할 계획이다.

 

청계천 수상패션쇼는 동대문 패션타운 인근을 패션 명소로 부각시키자는 취지에서 지난 2008년부터 열리고 있다.

 

서울시설공단 이지윤 이사장은 이번 주말에 청계천에 오시면 대학생들의 열정과 도전을 느낄 수 있는 패션쇼를 즐기실 수 있다앞으로도 청계천에서 시민여러분들을 위한 다양한 문화예술 행사를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서울시설공단은 올해 ‘2018 청계천 아티스트 공개 오디션’, ‘청계천 추억의 판잣집 체험마당’, ‘청계천 생태학교’, ‘청계천 영화제’, ‘거리아티스트 썸머 콘서트등 청계천에서 다양한 행사를 개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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