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016년 정부지원사업으로 인연을 맺은 해외민간 네트워크인 Fastech와 현지 파트너쉽을 계약하여 꾸준히 진행한 결과 미국 연방 조달청 GSA MAS의 승인을 받게 되었다.
이 사이트는 미국 조달청에서 시행하는 다수 공급자 계약 제도로 전자상거래를 기반으로 미국의 모든 연방 정보 기관들이 온라인으로 필요한 물품을 검색 및 주문하는 시스템으로 우리나라의 나라장터 종합 쇼핑몰과 비슷한 시스템이다. 이 시스템은 품질, 성능, 효율 등에서 동등하거나 유사한 종류의 물품을 수요기관이 선택할 수 있도록 계약하는 제도로써 평균 35조원의 연매출을 유지하는 미연방 정부의 가장 큰 전자상거래 계약 방식을 말한다.
GSA MAS에 등록이 되면 구매 건별로 각 기관의 수요에 따라 5년 동안 납품 할 수 있는 자격이 주어지며, 추가적인 제안서 제출없이 계약 진행을 하게 된다.
퓨렌스 신현삼 대표는 “이번 GSA MAS 등록 승인은 국내 녹취 솔루션으로는 최초이며 당사로서는 무척 고무적인 일이 아닐 수 없다. 미국 현지의 파트너사도 구축되어 있는 만큼 이번 기회를 발판 삼아 미국 진출에 힘쓰도록 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