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퓨렌스, 국내 최초 녹취 솔루션 미국 조달청 등록 승인 완료

(환경포커스) CTI 솔루션 전문기업 퓨렌스 주식회사는 지난 2018년 10월 18일 미국 연방 조달청으로부터 자사 녹취 솔루션인 ‘RecSee’에 대해 국내 최초로 등록 승인이 되었다고 밝혔다.

지난 2016년 정부지원사업으로 인연을 맺은 해외민간 네트워크인 Fastech와 현지 파트너쉽을 계약하여 꾸준히 진행한 결과 미국 연방 조달청 GSA MAS의 승인을 받게 되었다.

이 사이트는 미국 조달청에서 시행하는 다수 공급자 계약 제도로 전자상거래를 기반으로 미국의 모든 연방 정보 기관들이 온라인으로 필요한 물품을 검색 및 주문하는 시스템으로 우리나라의 나라장터 종합 쇼핑몰과 비슷한 시스템이다. 이 시스템은 품질, 성능, 효율 등에서 동등하거나 유사한 종류의 물품을 수요기관이 선택할 수 있도록 계약하는 제도로써 평균 35조원의 연매출을 유지하는 미연방 정부의 가장 큰 전자상거래 계약 방식을 말한다.

GSA MAS에 등록이 되면 구매 건별로 각 기관의 수요에 따라 5년 동안 납품 할 수 있는 자격이 주어지며, 추가적인 제안서 제출없이 계약 진행을 하게 된다.

퓨렌스 신현삼 대표는 “이번 GSA MAS 등록 승인은 국내 녹취 솔루션으로는 최초이며 당사로서는 무척 고무적인 일이 아닐 수 없다. 미국 현지의 파트너사도 구축되어 있는 만큼 이번 기회를 발판 삼아 미국 진출에 힘쓰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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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교통약자 이동권 향상을 위한 <2025년 저상버스 이용의 날> 운영사업 공동협력 협약 체결
[환경포커스=부산] 부산시는 20일 오전 10시 시청 국제의전실에서 부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 부산광역시버스운송사업조합, 부산뇌병변복지관과 교통약자 이동권 향상을 위한 「2025년 저상버스 이용의 날(버스랑 배프 데이)」 운영사업 공동협력 협약을 체결한다고 전했다. 협약식에는 정태기 시 사회복지국장, 박선욱 부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무처장, 성현도 부산광역시버스운송사업조합 이사장, 이주은 부산뇌병변복지관장이 참석해 이번 사업의 취지와 방향에 대해 의견을 나누고 협약서에 서명할 예정이다. 「2025년 저상버스 이용의 날(버스랑 배프 데이)」 운영사업은 휠체어 장애인 등 교통약자와 홍보단(서포터즈)으로 구성된 시민추진단이 매주 화요일에 저상버스 탑승 여건을 체험하는 사업으로, 오는 4월부터 본격 추진된다. 시는 저상버스 도입률을 높이기에 앞서, 교통약자의 저상버스 탑승 여건을 개선하고 이들에 대한 사회적 배려 분위기를 조성해 휠체어 장애인 등이 자연스럽게 저상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이번 협약을 마련했다. 지난해 12월 기준으로 시 전체 버스의 60퍼센트(%)인 1천534대가 저상버스지만, 정작 휠체어 장애인 등 교통약자가 이용하는 교통수단 중 저상버스 탑승 비율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