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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뉴스

SL공사, 훈훈한 고객나눔 따뜻한 음료 행사 펼쳐

[환경포커스=수도권]  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이하 SL공사)는 지난 10일부터 이틀간 통합계량대에서 폐기물 운반기사를 대상으로 ‘고객나눔 따뜻한 음료 행사’를 가졌다.

 

매년 추운 겨울마다 실시하고 있는 음료 나눔 행사는 추위에 지친 운반기사들에게 잠시나마 추위를 녹여주고, 서로 소통하고 마음을 나눌 수 있는 시간이 되었다.

 

특이 이번 행사에서는 가연성혼합폐기물과 불법폐기물 반입차단을 위한 홍보와 함께 친절교육도 실시했다.


우즈베키스탄 타슈켄트지역 ICT 기반 통합물관리 마스터플랜
[환경포커스=서울] 대통령 직속 북방경제협력위원회(이하 북방위)는 12월 12일 오전 서울 은행회관에서 권구훈 위원장과 당연직 정부위원(5인) 기재부․외교부․통일부․산업부, 청와대 경제보좌관(간사)민간위원, 정부위원및 유관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북방위 제3차 회의를 개최했다. 금번 제3차 회의는 권구훈 신임위원장 취임후 첫번째 회의로서“신북방정책의 전략과 중점과제*”의 16대 중점추진과제 및 56개 세부과제 추진상황을 점검하고 환경․농수산 분야 등에서 북방지역과의 구체적인 협력․진출 방안을 논의했다. 또한, 이연호교수, 신범식교수 등 관련 전문가들과 함께 “동아시아철도공동체 추진 방향”과 그 추진과정에서 고려해야 할 주요 사항 등에 대하여 토의하였다. 북방위는 금년 6월 제2차회의를 통해 「신북방정책의 전략과 중점과제」(관계부처 합동)를 의결한데 이어, 이번 제3차회의에서 처음으로 신북방정책 56개 세부 과제에 대한 이행점검을 실시하였다. 대러시아 제재 등 국제정세, 상대국과의 협의 지연 등 어려운 여건에서도 주요 과제들이 대체로 계획대로 진행되고 있고, 일부 가시적인 성과도 도출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ICT 기반 통합물관리를 위한 마스

K-water, 물 분야 재난 유형별 긴급 재점검
[환경포커스=대전] 연일 발생하는 온수관 사고가 걸어다니는 것을 불안하게 하고 있으며 이 사회의 안전불감증의 민낯을 보여주고 있다. 환경부 산하 한국수자원공사(사장 이학수)는 최근 열차탈선·온수배관 누수 등 대형 안전사고가 빈번히 발생함에 따라, 12월 12일 아침 8시 30분 이학수 사장 주재로 대전시 대덕구 한국수자원공사 본사에서 긴급 안전대책회의를 개최했다. ▲용담댐취수탑점검 이번 회의는 임원 및 전 권역부문 부서장이 참석해 재난 및 사고 예방을 위한 안전관리 강화방안을 논의하고 동절기 결빙·폭설·화재 등으로 인한 돌발사고 대응체계를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회의에서 한국수자원공사 경영진은 최근 발생한 외부기관의 대형 안전사고 사례별로 대응과정과 시사점을 살펴보고, 관로 파손 등 각종 물 분야 재난유형에 따른 초동 조치사항과 ‘관심·주의·경계·심각’ 위기상황별 대응체계를 재점검했다. ▲사내 긴급안전대책회의 또한 한강, 금강·영산강·섬진강, 낙동강 3개 권역별로 선정한 256개 재난 취약시설물에 대한 예방적 안전관리 강화방안을 논의했다. 뒤이어 동절기 화재 및 기온 급강하 대비를 위해 지난달 22일부터 이달 5일까지 전국의 222개 시설물과

생명보험재단, 충주시 남성 독거노인의 건강한 노년 생활 위한 생명숲100세힐링센터 개소
[환경포커스] 생명보험사회공헌재단은 충주시노인복지관에서 복지사각지대의 저소득 남성 독거노인을 위한 ‘생명숲100세힐링센터’ 개소식을 가졌다고 지난 11일 밝혔다. 이날 개소식은 조길형 충주시장, 이상희 대한노인회 충주시지회장, 김웅 충주시노인복지관장, 조경연 생명보험재단 상임이사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생명숲100세힐링센터는 저소득 남성 독거노인의 자립 지원을 위한 사업으로 서울 종로, 서울 성북, 충북 청주, 부산, 대구 달서, 대구 중구에 이어 일곱 번째로 문을 열었다. 충주 생명숲100세힐링센터에서는 자립 기반이 취약한 남성 독거노인을 대상으로 건강체조, 간단한 밑반찬 만들기, 휴대폰 사용교육 등 일상생활 자립과 신체·정서적 건강, 사회적 고립감 해소를 위한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제공될 예정이다. 충청지방통계청에 따르면 2017년 충북지역 65세 이상 노인 인구는 24만7028명으로 2015년 23만533명에 비해 1만6495명이 늘었으며 2013년 노인인구 구성비가 14%를 넘으며 고령사회에 진입했다. 전국적으로 고령화가 급격히 진행되고 1인 노인 가구가 140만명을 넘어서면서 여성에 비해 자립생활이 힘들고 참여할 수 있는 복지프로그램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