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포커스) 오렌지라이프가 자체 개발을 통해 블록체인 플랫폼을 구축했다고 지난 19일 밝혔다. 오렌지라이프가 이번에 자체 구축한 블록체인 플랫폼은 오픈소스 기반으로 개발됐다. 이 플랫폼은 블록체인 기술의 핵심요소인 스마트 계약을 손쉽게 개발, 배포할 수 있고, 개인정보의 분리 보관과 파기가 가능하도록 구현했다. - 스마트계약: 계약 조건을 블록체인에 기록하고 조건이 충족됐을 경우 자동으로 계약이 실행되도록 하는 프로그램이다. 금융 거래 등 다양한 계약에 활용할 수 있다. 특히 블록체인 네트워크 참여자인 노드의 권한관리가 용이하고 최신 컨테이너 가상화 기술인 도커를 적용해 블록체인 기술이 필요한 분야에 빠르게 도입할 수 있는 장점을 갖췄다. 또한 외부 퍼블릭 블록체인과 연동을 통하여 분산원장의 무결성을 보장함으로써 대외 신뢰도를 더욱 높였다. 오렌지라이프는 이번에 개발한 블록체인 플랫폼을 여러 업무에 확대 적용해 나갈 예정이다. 우선 10월부터 모바일 보험증권 발급에 블록체인 기술을 도입한다. 고객에게 전달되는 모바일 보험증권 정보를 블록체인에 저장하는 것으로, 이렇게 되면 위·변조 차단과 진본 여부 확인이 가능해진다. 추후엔 블록체인 플랫폼
(환경포커스) 글로벌 IT 브랜드 ASUS(이하 에이수스)의 한국 지사인 에이수스 코리아가 지난 19일 국내에 최초로 개설되는 ‘League of Legends(이하 LoL)’ 전용 경기장인 ‘LoL PARK’에 자사 하드웨어 기반의 게이밍 PC를 지원 및 공급한다고 밝혔다. 에이수스의 PC 시스템 서포트는 전 세계적으로 인기 E-Sports 게임인 ‘League of Legends’의 국내 서비스를 담당하고 있는 라이엇 게임즈 코리아와의 파트너쉽 체결을 통해 진행되는 것으로, 에이수스는 ‘LoL PARK’에서 활용될 약 160여대의 PC 시스템 전량을 지원한다. 지난 9월 17일에 공식 개장한 ‘LoL PARK’는 서울 종로구 그랑서울빌딩 3층에 위치해 있으며 약 1600평의 방대한 내부 규모를 자랑하는 게이머의 복합 공간이다. 시설 내부에는 LoL 국내 공식 리그인 LCK의 전 경기가 진행될 전용 경기장과 업무 시설은 물론 빌지워터 카페, 라이엇PC방 등 다양한 보고 즐길 거리가 설치되어 방문객들을 맞이하게 된다. 이처럼 다양한 시설들이 자리 잡게 될 ‘LoL PARK’ 내부에는 게이밍이라는 콘셉트에 맞추어 전량 ASUS PC 시스템이 설치되
(환경포커스) 충북지식산업진흥원과 충북ICT산업협회(이하 협회)가 공동으로 4차 산업혁명시대에 ICT를 활용하여 시민이 직접 생활 속 지역 현안 문제 해결방안을 기획하고 ICT융합 분양의 창의적 우수 SW 및 창업 아이템을 발굴하여 사업화할 수 있는 동기를 마련하고자 ‘2018년 ICT융합 공모전’을 개최한다. 이번 공모전은 ICT를 활용한 6대 분야 사회혁신 공유 가치 모델 발굴을 공모주제로 삼고 있다. 시티, 교통, 복지, 환경, 안전, 국방 등 6개 분야를 주제로 ICT를 활용한 사회혁신 모델을 주제로 한다. 참가 대상은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누구나 가능하며 개인, 팀, 단체 등의 형태로 참여가 가능하다. 제출 형식은 온라인 참가신청서 및 프로그램 개발요약서를 필수로 제출하고 시제품 또는 애플리케이션 SW 실행파일을 제출할 경우 가점이 부여된다. 접수는 충북ICT산업협회 홈페이지 공모전 페이지에서 온라인으로만 접수할 수 있다. 심사를 통해 총 7명에게 900만원의 상금이 수여된다. 최우수상 1명 300만원, 우수상 2명 200만원, 장려상 4명 각 50만원이 수여된다. 또한 수상자는 컨설팅 전문가의 멘토링 지원 및 다양한 추가 혜택을 받게 된
(환경포커스) 커피 프렌차이즈 브랜드 ‘아리스타 커피’와 음식 주문 앱 ‘셀푸드’를 운영하는 케이디아이덴은 지난 11일 아리스타 본사 회의실에서 ‘비대면 음식 주문 플랫폼, 셀푸드’ 사업에 관한 업무제휴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업무제휴를 통해 아리스타 커피는 ‘셀푸드’ 플랫폼의 제휴 입점과 온·오프라인 마케팅 협업을 통한 매출 극대화를, 케이디아이덴은 ‘셀푸드’ 플랫폼의 인프라를 지속해서 확대해나갈 방안이다. ‘셀푸드’는 음식 주문을 플랫폼이 대신 받아 음식점에서 고객의 대기 시간이 짧아 지고 회전율은 높아지며 최저임금 인상에 따른 인건비 부담을 낮출 수 있는 서비스로 큰 호응을 받고 있다. 최근 거래액 약 2억원 돌파, 약 530개의 음식점이 입점했고, 하루 최대 200개가 넘는 주문이 발생하는 매장도 있을 만큼 서비스가 활성화 중이다. 올해 12월 앱과 연동되는 키오스크도 양산하여 인프라를 더욱 확장해 나갈 계획이다. 케이디아이덴의 김기동 대표는 “우리는 음식점과 상생을 하며 성장하고 있다. 음식점이 잘되어야 우리도 잘된다는 신념을 가지고 있다. 앞으로도 계속 수많은 프렌차이즈 및 소상공인 음식점을 위해 플랫폼을 제공하고 다양한 활동으
(환경포커스) KT가 지난 9월 18일부터 20일까지 평양에서 열리는 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세 번째 남북정상회담 남측 주관통신사업자로 선정됐다. KT는 2018 남북정상회담 평양 준비위원회와 ‘2018 남북정상회담 평양(이하 평양 정상회담)의 주관통신 지원에 관한 협약’을 체결했다고 지난 18일 밝혔다. 이로써 KT는 4월 판문점에서 열렸던 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남북정상회담에 이어 또 다시 남북정상회담에서 통신 지원을 맡게 됐다. 이번 협약에 따라 KT는 평양 정상회담 관련 통신 시스템 및 시설을 구축하고, 통신 서비스 운영에 필요한 기술을 지원하는 등 제반 서비스를 제공한다. 또한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에 총 1000석 규모로 마련된 메인 프레스센터에 방송·통신망 제공을 통해 평양 정상회담의 실시간 상황을 중계한다. 이미 KT는 16일부터 DDP 프레스센터에 상주하고 있는 국내외 취재진을 지원하고 있는데 취재 지원은 20일까지 계속된다. KT는 전 세계의 이목이 쏠린 평양 정상회담의 완벽한 통신 지원을 위해 60여명의 네트워크 전문인력을 투입했다. 운용·방송, 전송, 무선, 설계·구축, 선로·B
(환경포커스) 로데브의 스마트 학사 관리 플랫폼 ‘코디마스터’는 교육부가 주최하고, 한국교육학술정보원이 주관하는 이러닝코리아 2018 우수기업 콘테스트 서비스 부문 최고 영예인 대상을 지난 13일 수상했다고 밝혔다. 방과후학교, 자유학년제 및 고교학점제 관리 플랫폼으로써 전국 200개 학교에 공급되며 40만명 이상의 학생의 수강신청과 학사 관리를 보다 편리하게 만들어 온 ‘코디마스터’는 이번 교육부장관상 수상으로 교육부에서도 높은 우수성을 인정받았다. ‘코디마스터’는 회원가입과 로그인 없는 모바일 간편 수강신청 방법과 방과후학교, 자유학년제 및 고교학점제 등 각 제도에 특화된 기능으로 사용 학교의 호평 받으며, 학사 관리 플랫폼의 표준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코디마스터 개발사인 로데브의 강유희 대표는 “이러닝 분야 최고의 영예인 교육부 장관상을 수상하게 돼 영광이다”며 “앞으로도 교사와 학생을 도와 스마트한 학교를 만드는 데 일조하겠다. 발전하는 코디마스터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환경포커스) 최근 스마트폰 등 배터리의 폭발 사고로 발화와 폭발 위험이 없는 안정화된 전고체전지에 대한 전 세계적 관심과 투자가 이루어지고 있다. 이에 ‘전고체전지’ 실용화에 가장 큰 걸림돌이었던 활물질-고체전해질 경계에서의 높은 저항 문제를 극복할 수 있는 획기적인 전극 제조기술이 국내 연구진에 의해 개발됐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산하 전기전문 정부출연연구기관인 한국전기연구원 전지연구센터 하윤철 박사팀은 자체 정부출연금사업을 통해 ‘160℃ 저온에서도 결정화가 가능한 고체전해질 원천기술’과 이를 이용한 ‘슬러리 코팅 방식의 고용량 활물질-고체전해질 복합전극 제조 원천기술’을 개발했다고 지난 18일 밝혔다. 1991년 일본에서 최초로 상용화된 리튬이온전지는 높은 에너지밀도와 출력밀도, 뛰어난 충·방전 효율의 장점으로 스마트폰 등 휴대형 전기·전자기기부터 전기차와 에너지저장장치까지 광범위하게 활용되고 있다. 그러나 현재의 리튬이온전지는 가연성의 액체전해질을 사용하고 있어 발화와 폭발의 위험을 항시 내재하고 있다. 실제로 과충전이나 외부단락, 내부단락 등의 사고 상황에서는 전지 내부 소재들의 급격한 가열과 연소에 의해 발화와 폭발로 이어질 수 있으며,
(환경포커스) 엔터테인먼트를 위한 블록체인 XMAX의 베이징 기술개발팀이 지난 9월 7일 자체 개발한 월렛 X Token 테스트 버전 론칭을 발표했다. 테스트 버전으로 발표한 X Token은 Swift 4.1 및 Apple App 원생개발 프레임을 적용했으며 사용자는 중국 지역 외의 애플 APP Store에서 다운로드하여 사용할 수 있다. X Token의 개발 담당자는 X Token이 지갑 개설 및 도입, 잔액, 실시간 화폐가치, 총자산의 환산 등 일반거래소에 필요한 모든 기본 기능을 탑재한다고 밝혔다. 이외에 X Token은 QR코드송금 및 수금, 송금 진도 및 거래 기록조회 등 고효율적 거래기능도 지원하고 있다. 안전성 측면에서는 IOS와 Android 모두 적용가능한 개방 프레임 대신, 원생 프레임으로 별도 개발을 선택했다. 이번 발표의 내용으로 보면 미래에는 App에서도 직접 X Token으로 결제할 수 있으며 개발자들은 XMAX를 통해 제공된 SDK 툴로 애플리케이션 내에서 지갑을 이용한 결제 시스템을 구축할 수 있다. 이용자들은 게임에서 구매할 수 있는 아이템을 결제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발표된 X Token의 테스트 및 향
(환경포커스) 무증빙 경비지출관리 서비스 전문기업 비즈플레이는 글로벌 선도 제약 전문기업 한국오츠카제약에 경비지출관리 솔루션을 제공한다고 지난 17일 밝혔다. 이번에 비즈플레이를 도입하는 한국오츠카제약은 1982년 설립 이래 의약품 판매, 연구개발, 제조 및 수출을 하고 있는 제약 전문 기업으로, ‘한국인의 건강한 삶에 공헌하는 회사’라는 미션을 실행하고 있다. 한·중·일 3국의 협력 글로벌 임상연구개발 활동에 참여하는 등 R&D 투자에 앞장서고 있으며, 최근에는 남성 기초 화장품 ‘우르오스’ 라인을 출시하여 헬스케어 제품에서도 두각을 드러내고 있다. 한국오츠카제약은 이전에도 통합경비관리시스템을 이용하고 있었으나, 이번 비즈플레이 도입을 통한 시스템 고도화로 기능과 편리성을 제고할 계획이다. 비즈플레이가 새로이 고도화하여 한국오츠카제약에 제공하는 기능은 품목별, 임상별 지출관리 적용, 주유비 정산 시 실시간 유가정보 확인, 해외 경비정산 시 실시간 환율 적용, 모바일을 통한 실시간 카드사용내역 조회, 법인카드 사용분 즉시 지출품의 및 결재 가능 등이다. 비즈플레이는 또한 한국오츠카제약이 사용중인 ERP 시스템과 실시간 연동이 가능하다. 각종
(환경포커스) 세계적인 분석 선두 기업 SAS코리아가 지난 14일 서초대로 SAS코리아 사무실에서 행정안전부와 함께 ‘제16회 SAS 분석 챔피언십’ 공모전의 최종 결선 및 시상식을 진행했다고 지난 17일 밝혔다. SAS 분석 챔피언십은 지난 2002년부터 매해 정교한 분석 주제, 고품질의 데이터, 전문 심사 과정을 통해 차세대 데이터 사이언티스트를 양성해온 국내 대표 빅데이터 분석 공모전이다. 올해 공모전은 행정안전부 후원, 한국데이터마이닝학회 자문으로 ‘대형사고는 이유 없이 일어나지 않는다’를 분석 주제로 개최됐다. 3개월간 전국 대학생 및 대학원생 390여명이 참가해 치열한 경연을 펼쳤으며 그중 1차 및 2차 심사를 통과한 6개 팀이 최종 결선 무대에 올라 분석 수행 결과 및 활용 전략에 대한 프레젠테이션을 진행했다. 참가자들은 클라우드 상에서 인공지능 기반 엔터프라이즈 분석 플랫폼 ‘SAS 바이야’와 머신러닝과 딥러닝의 전 과정을 시각화하는 ‘SAS 비주얼 데이터 마이닝 앤드 머신러닝’ 등 고급 분석 솔루션을 활용해 다양한 공공 빅데이터를 분석, 교통사고의 원인과 징후를 탐색하고 시각화했다. 또한 머신러닝 기반의 예측 모형을 개발해 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