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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L공사, 찾아가는 마을별 순회간담회 열어

-매립지 주변영향지역 5개 마을발전협의회와 18일부터 5일간 진행

[환경포커스=수도권] 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이하 SL공사)는 주변영향지역과의 소통·화합을 위해 사장을 포함한 임직원이 수도권매립지 주변영향지역 5개 마을발전협의회를 직접 찾아가는 마을별 순회간담회를 18일부터 5일간 개최한다.

이번 마을별 순회간담회는 SL공사가 추진하고 있는 주민지원사업 및 주민편익시설 설치사업 등에 관한 주민대표들의 의견을 듣고 상생협력방안을 격의 없이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순회간담회는 오류동(18일), 왕길동자연부락(19일), 왕길동아파트(20일), 경서동(21일), 양촌읍(22일) 순으로 진행되며, 마을발전협의회별로 20~40명의 주민대표가 참석할 예정이다.

18일 간담회를 마친 오류동발전위원회 이기호 위원장은 “이런 자리를 통해 공사와 주민대표가 소통하는 한편, 수도권매립지가 친환경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감시자 역할도 동시에 수행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SL공사 관계자는 “앞으로 다양한 형태의 소통·화합의 장을 정기적으로 마련해 공사와 주민 간 상생방안을 논의하겠다”고 밝혔다.

 


인천시, 시민들의 보이지 않는 삶의 질 개선 위해 지속적인 환경캠페인 추진
[환경포커스=인천] 인천환경공단은 31일 시민들의 보이지 않는 삶의 질 개선을 위해 지속적인 환경캠페인을 추진하고 있다고 전했다. 공단은 하수처리 ․ 소각시설 ․ 자원회수시설 등 인천지역의 버려지는 폐기물을 처리하는 환경기초시설을 안정적으로 처리하기 위해 생활 속 최 일선에서 묵묵히 노력하고 있다. 이 같은 노력과 더불어 지역 환경 개선을 위한 환경캠페인도 꾸준히 추진하고 있다. 지난 26일 직원들과 관내학생 70여명이 모여 승기천 일대를 돌며 환경지킴이 활동 4분기를 마쳤으며, 같은 날 문화예술회관 광장에서 열리는 자원순환 녹색나눔 장터에도 7회째 참가하고, 수익금 130여만원을 전액 YWCA에 기탁하며 함께하는 나눔도 실천하였다. 이밖에도 김상길 이사장 취임 후‘2025년 직 매립 제로’라는 인천시 환경정책에 발맞춰,‘재활용 가능자원 분리배출 동참 환경캠페인’도 29일 저녁 6시부터 직원 20여명이 중구 북성동 차이나타운 일원에서 추진하며 시민들의 재활용 분리배출 관심을 이끌어 냈다. 김상길 공단 이사장은“인천시 환경공기업으로서 인천시가 추진하는 환경정책이 원활히 달성될 수 있도록 현장에서 함께 노력하겠다”면서 “환경기초시설의 안정적인 운영과 정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