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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뉴스

Moxa, 지능형 산업용 애플리케이션 위한 Microsoft Azure IoT Edge 대응 게이트웨이 장치 개발

남상일·서정금·최용석 강원풍류 ‘2018’ 개최

(환경포커스) Moxa가 마이크로소프트 Azure IoT Edge를 통합하는 산업용 사물 인터넷 게이트웨이를 개발했다고 지난 9일 밝혔다.

Moxa의 IIoT 게이트웨이에 Azure IoT Edge를 설치함으로써 마이크로소프트 Azure 고객들은 IT 인프라를 확장하고, 산업용 애플리케이션에서 OT 데이터 연결을 지원하는 편리한 솔루션을 이용할 수 있다. IIoT 게이트웨이는 현장 데이터를 안전하고 신뢰할 수 있게 클라우드로 전달하여 분석과 모니터링에 이용하고, 현장 서비스에 인텔리전스를 구현하는 Azure IoT Edge의 다양한 이점을 활용할 수 있게 한다.

Azure IoT Edge를 Moxa의 IIoT 게이트웨이와 통합하면 Linux 플랫폼을 운영하는 고객에게 여러 가지 이점을 제공한다. 주요한 이점에는 원격 위치에 대한 배포를 지원하는 보안 원격 연결, 기존 시스템을 개조하거나 개선하는 프로젝트에서 클라우드와 데이터를 공유할 수 있도록 하는 연결성 제공, 고객에 IIoT 애플리케이션에 대한 배포, 확장 및 유지관리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장치 관리와 제품 장기 라이프사이클 관리 등이 포함된다.

산업용 통신 및 네트워킹의 선도업체인 Moxa는 IIoT 전문 지식과 연결 OT 분야에서 쌓아온 30년의 경험을 제공하고 있다. 네트워트 연결에 중점을 둔 에지 장치에 대한 보안 기능은 TPM 2.0 및 IEC 62443-4-2를 기반으로 한다. 또 견고한 컴퓨팅 하드웨어는 가혹한 산업 환경에 적합하게 설계되어 극심한 온도와 진동 등을 견딜 수 있다. 에지 장치에 대한 5년 보증과 더불어 Moxa는 산업용 Linux 운용 체제에 10년의 지원 수명 주기를 제공하여 IIoT 애플리케이션 분야를 미래까지 지원한다.

Moxa 글로벌 IIoT 파트너 매니저인 로버트 잭슨은 “Microsoft Azure와의 통합 덕분에 고객은 적합한 제품 통합 단계에서 IIoT 에지 게이트웨이를 기존 산업 환경에 더욱 간편하게 배포할 수 있다. 그러므로 공개 또는 사설 클라우드 솔루션과 엔드-투-엔드 솔루션에 필요한 보안, 그리고 확장 가능한 장치 관리 아키텍처를 지원할 수 있다”고 밝혔다.

마이크로소프트의 Azure IoT 이사인 샘 조지는 “Moxa와의 통합으로 IIoT 연결 솔루션을 배포하려는 고객은 더욱 지능적인 산업용 시스템 구현과 현장 서비스를 실현하기가 더욱 간편해질 전망이다. 또 Microsoft Azure 클라우드 및 분석 서비스 고객은 디지털 전환을 가속화하여 비즈니스 가치를 높일 수 있게 될 것이다”고 덧붙였다.

Moxa의 IIoT 에지 게이트웨이에 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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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원식 의장, 국가 기후위기 적응포럼 연속토론회 참석
[환경포커스=국회] 우원식 국회의장은 17일 오후 국회도서관에서 열린 ‘기후위기 물 재난·생물다양성·식량위기·취약계층 보호를 위한 국가 기후위기 적응포럼 연속토론회’에 참석했다. 우 의장은 이 자리에서 “기후위기 대응이라고 하면 온실가스 감축을 먼저 떠올리게 되지만, 한번 배출된 온실가스는 수십 년, 길게는 수백 년까지 대기 중에 남아 있다는 점에서 이미 진행된 기후 위기 상태에 어떻게 ‘적응’해 나갈 것인지에 대한 본격적 논의가 필요한 시기”라고 말했다. 우 의장은 “농업, 산림, 수산, 해양, 생태, 보건 등 많은 영역에서 기후변화로 인해 국민의 건강과 생명, 생업에 이르기까지 우리 삶의 기반이 위협받고 있다”며 “농축수산업 종사자들의 피해가 밥상 물가 폭등, 기업 활동의 어려움으로 이어지면서 민생과 경제에 큰 영향을 미치고, 기상 관측 이래 113년 만에 가장 더웠던 작년 여름과 같은 폭염, 폭우는 취약계층에게 더 혹독했다”고 말했다. 우 의장은 이어 “그래서 기후위기 대응, 특히 적응 정책은 민생과 닿아 있고 국민의 일상을 지키는 일”이라며 “기후 위기로 발생한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정책 대안이 만들어질 수 있도록 특별한 관심을 갖고 국회에서 뒷받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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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교통약자 이동권 향상을 위한 <2025년 저상버스 이용의 날> 운영사업 공동협력 협약 체결
[환경포커스=부산] 부산시는 20일 오전 10시 시청 국제의전실에서 부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 부산광역시버스운송사업조합, 부산뇌병변복지관과 교통약자 이동권 향상을 위한 「2025년 저상버스 이용의 날(버스랑 배프 데이)」 운영사업 공동협력 협약을 체결한다고 전했다. 협약식에는 정태기 시 사회복지국장, 박선욱 부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무처장, 성현도 부산광역시버스운송사업조합 이사장, 이주은 부산뇌병변복지관장이 참석해 이번 사업의 취지와 방향에 대해 의견을 나누고 협약서에 서명할 예정이다. 「2025년 저상버스 이용의 날(버스랑 배프 데이)」 운영사업은 휠체어 장애인 등 교통약자와 홍보단(서포터즈)으로 구성된 시민추진단이 매주 화요일에 저상버스 탑승 여건을 체험하는 사업으로, 오는 4월부터 본격 추진된다. 시는 저상버스 도입률을 높이기에 앞서, 교통약자의 저상버스 탑승 여건을 개선하고 이들에 대한 사회적 배려 분위기를 조성해 휠체어 장애인 등이 자연스럽게 저상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이번 협약을 마련했다. 지난해 12월 기준으로 시 전체 버스의 60퍼센트(%)인 1천534대가 저상버스지만, 정작 휠체어 장애인 등 교통약자가 이용하는 교통수단 중 저상버스 탑승 비율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