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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뉴스

팬텀글로벌, 테크넷21과 사업제휴 계약 체결

(환경포커스) 팬텀글로벌이 건자회 100% 출자회사인 테크넷21과 사업제휴 체결하였다고 지난 7일 밝혔다.

팬텀글로벌이 운영하는 호텔비교견적플랫폼 ‘비딩스테이’는 기업, 단체, 개인이 호텔 객실이나 연회장이 필요하여 수배 시 온라인 입찰을 통해 더 저렴하고 편리하게 비교견적을 무료로 받은 후 예약할 수 있는 온라인플랫폼이다.

실시간으로 온라인 경쟁입찰방식이 도입되어 진행됨에 따라 매우 효율적으로 예약을 진행할 수 있도록 시스템이 설계돼 있다. 기존에는 호텔 객실이나 연회장을 예약하고자 할 경우 일일이 호텔로 전화하여 20~30여개의 요구사항을 전달 후 이메일로 받던 견적을 이제는 비딩스테이를 통해 온라인 입찰을 신청하면 바로 수십 여개의 호텔에 고객이 신청한 입찰 정보가 이메일이나 휴대폰 문자로 전달되어 더 편리하고 저렴하게 비교견적서비스를 무료로 받을 수 있다.

또한 단체 투숙자들의 객실 배정 시 원하는 객실을 오프라인으로 접수받아 객실을 배정하던 것을 이제 온라인 예약 솔루션을 빌더방식으로 생성하여 무료로 이용할 수 있음에 따라 단체 투숙자들에게 호텔방 예약 및 배정을 더 편리하고 저렴하게 제공할 수 있게 되었다.

지난 2000년 6월 설립된 테크넷21은 건자회 소속 회원사의 전·현직 실무자들이 건자회 홈페이지 유지보수를 위해 직접 출자한 회사로 건자재 수급동향에 대한 정보제공과 영업정보, 자재영업강의, 부도정보 등을 제공하고 있다.

1991년 창립된 건자회는 시공능력 40위 이내 주요 건설사 자재구매 실무자들의 모임이며 이번 팬텀글로벌과 사업 제휴를 통해 건설회사나 건자재 회사들이 수시로 이용하고 있는 전국 주요 호텔의 객실이나 연회장을 온라인 입찰을 통해 더 저렴하고 편리하게 비교견적 후 예약할 수 있는 서비스를 테크넷21의 웹사이트에 추가로 제공하게 되어 고객의 만족도를 높일 수 있게 되었다. 아울러 단체 투숙자들에게 호텔 객실 배정 시 더 편리하고 저렴하게 제공할 수 있게 되었다.

㈜팬텀글로벌은 이제 B2B시장에서도 호텔 객실이나 연회장도 온라인입찰을 통해 비용의 거품을 줄이고 투명하고 효율적인 거래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시스템을 지속적으로 업그레이드하여 기업이나 단체에서 본 플랫폼을 계속 무료로 이용할 수 있도록 하고, 앞으로 다양한 분야의 B2B 사이트들과 사업제휴를 진행하여 서로 윈윈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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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원식 의장, 국가 기후위기 적응포럼 연속토론회 참석
[환경포커스=국회] 우원식 국회의장은 17일 오후 국회도서관에서 열린 ‘기후위기 물 재난·생물다양성·식량위기·취약계층 보호를 위한 국가 기후위기 적응포럼 연속토론회’에 참석했다. 우 의장은 이 자리에서 “기후위기 대응이라고 하면 온실가스 감축을 먼저 떠올리게 되지만, 한번 배출된 온실가스는 수십 년, 길게는 수백 년까지 대기 중에 남아 있다는 점에서 이미 진행된 기후 위기 상태에 어떻게 ‘적응’해 나갈 것인지에 대한 본격적 논의가 필요한 시기”라고 말했다. 우 의장은 “농업, 산림, 수산, 해양, 생태, 보건 등 많은 영역에서 기후변화로 인해 국민의 건강과 생명, 생업에 이르기까지 우리 삶의 기반이 위협받고 있다”며 “농축수산업 종사자들의 피해가 밥상 물가 폭등, 기업 활동의 어려움으로 이어지면서 민생과 경제에 큰 영향을 미치고, 기상 관측 이래 113년 만에 가장 더웠던 작년 여름과 같은 폭염, 폭우는 취약계층에게 더 혹독했다”고 말했다. 우 의장은 이어 “그래서 기후위기 대응, 특히 적응 정책은 민생과 닿아 있고 국민의 일상을 지키는 일”이라며 “기후 위기로 발생한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정책 대안이 만들어질 수 있도록 특별한 관심을 갖고 국회에서 뒷받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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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교통약자 이동권 향상을 위한 <2025년 저상버스 이용의 날> 운영사업 공동협력 협약 체결
[환경포커스=부산] 부산시는 20일 오전 10시 시청 국제의전실에서 부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 부산광역시버스운송사업조합, 부산뇌병변복지관과 교통약자 이동권 향상을 위한 「2025년 저상버스 이용의 날(버스랑 배프 데이)」 운영사업 공동협력 협약을 체결한다고 전했다. 협약식에는 정태기 시 사회복지국장, 박선욱 부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무처장, 성현도 부산광역시버스운송사업조합 이사장, 이주은 부산뇌병변복지관장이 참석해 이번 사업의 취지와 방향에 대해 의견을 나누고 협약서에 서명할 예정이다. 「2025년 저상버스 이용의 날(버스랑 배프 데이)」 운영사업은 휠체어 장애인 등 교통약자와 홍보단(서포터즈)으로 구성된 시민추진단이 매주 화요일에 저상버스 탑승 여건을 체험하는 사업으로, 오는 4월부터 본격 추진된다. 시는 저상버스 도입률을 높이기에 앞서, 교통약자의 저상버스 탑승 여건을 개선하고 이들에 대한 사회적 배려 분위기를 조성해 휠체어 장애인 등이 자연스럽게 저상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이번 협약을 마련했다. 지난해 12월 기준으로 시 전체 버스의 60퍼센트(%)인 1천534대가 저상버스지만, 정작 휠체어 장애인 등 교통약자가 이용하는 교통수단 중 저상버스 탑승 비율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