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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뉴스

블록체인인사이트 다섯 번째 밋업행사 개최

(환경포커스) ‘제5회 블록체인인사이트’ 블록체인 프로젝트 밋업행사가 14일 오후 7시부터 9시까지 서초 부띠크모나코 지하 1층 모나코스페이스에서 포커스엠차이나 주최로 열린다.

이번 행사에는 ‘Beyond the best Blockchain Project’라는 부제로 국내 블록체인 프로젝트인 위블락, 스테이지, 지퍼, 팬텀이 참여하여 프로젝트를 소개하고 네트워킹하는 시간을 갖는다.

아이콘을 기반으로 하는 세계 최초의 블록체인 디지털 광고 생태계 구축 프로젝트인 위블락, 팬과 아티스트 사이를 블록체인 기술을 통해 새롭게 연결하는 방식을 시도하고 있는 스테이지, 블록체인 기술 기반의 탈중앙화 P2P 금융 생태계 지퍼, OPERA Chain기반의 세계 최초 Directed Acyclic Graph 기반 스마트 계약 플랫폼인 팬텀까지 국내에서 주목받고 있는 차세대 블로체인 프로젝트들이 참여하는 행사여서 더욱 주목받고 있다.

한편 블록체인인사이트 밋업을 주최하는 포커스엠차이나는 4번의 밋업을 통해 글로벌 블록체인 프로젝트를 소개하였고 이번 밋업을 통해서는 국내 블록체인 프로젝트를 소개하고 한국의 블록체인의 비젼을 제시하고자 한다는 포부를 밝혔다.

이번 밋업 참석에 대한 정보는 온오프믹스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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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원식 의장, 국가 기후위기 적응포럼 연속토론회 참석
[환경포커스=국회] 우원식 국회의장은 17일 오후 국회도서관에서 열린 ‘기후위기 물 재난·생물다양성·식량위기·취약계층 보호를 위한 국가 기후위기 적응포럼 연속토론회’에 참석했다. 우 의장은 이 자리에서 “기후위기 대응이라고 하면 온실가스 감축을 먼저 떠올리게 되지만, 한번 배출된 온실가스는 수십 년, 길게는 수백 년까지 대기 중에 남아 있다는 점에서 이미 진행된 기후 위기 상태에 어떻게 ‘적응’해 나갈 것인지에 대한 본격적 논의가 필요한 시기”라고 말했다. 우 의장은 “농업, 산림, 수산, 해양, 생태, 보건 등 많은 영역에서 기후변화로 인해 국민의 건강과 생명, 생업에 이르기까지 우리 삶의 기반이 위협받고 있다”며 “농축수산업 종사자들의 피해가 밥상 물가 폭등, 기업 활동의 어려움으로 이어지면서 민생과 경제에 큰 영향을 미치고, 기상 관측 이래 113년 만에 가장 더웠던 작년 여름과 같은 폭염, 폭우는 취약계층에게 더 혹독했다”고 말했다. 우 의장은 이어 “그래서 기후위기 대응, 특히 적응 정책은 민생과 닿아 있고 국민의 일상을 지키는 일”이라며 “기후 위기로 발생한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정책 대안이 만들어질 수 있도록 특별한 관심을 갖고 국회에서 뒷받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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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교통약자 이동권 향상을 위한 <2025년 저상버스 이용의 날> 운영사업 공동협력 협약 체결
[환경포커스=부산] 부산시는 20일 오전 10시 시청 국제의전실에서 부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 부산광역시버스운송사업조합, 부산뇌병변복지관과 교통약자 이동권 향상을 위한 「2025년 저상버스 이용의 날(버스랑 배프 데이)」 운영사업 공동협력 협약을 체결한다고 전했다. 협약식에는 정태기 시 사회복지국장, 박선욱 부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무처장, 성현도 부산광역시버스운송사업조합 이사장, 이주은 부산뇌병변복지관장이 참석해 이번 사업의 취지와 방향에 대해 의견을 나누고 협약서에 서명할 예정이다. 「2025년 저상버스 이용의 날(버스랑 배프 데이)」 운영사업은 휠체어 장애인 등 교통약자와 홍보단(서포터즈)으로 구성된 시민추진단이 매주 화요일에 저상버스 탑승 여건을 체험하는 사업으로, 오는 4월부터 본격 추진된다. 시는 저상버스 도입률을 높이기에 앞서, 교통약자의 저상버스 탑승 여건을 개선하고 이들에 대한 사회적 배려 분위기를 조성해 휠체어 장애인 등이 자연스럽게 저상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이번 협약을 마련했다. 지난해 12월 기준으로 시 전체 버스의 60퍼센트(%)인 1천534대가 저상버스지만, 정작 휠체어 장애인 등 교통약자가 이용하는 교통수단 중 저상버스 탑승 비율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