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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뉴스

유미의세포들 with 네이버웹툰, 사전 예약 돌입

음악게임 개발사 수퍼브와 네이버웹툰의 IP 협력
사전 예약 웹사이트 오픈 및 다양한 이벤트 실시

(환경포커스) 수퍼브는 네이버웹툰의 인기 IP를 활용한 음악 게임 유미의세포들 with 네이버 웹툰(이하 유미의 세포들)의 사전 예약을 시작한다고 지난 9일 밝혔다.

네이버웹툰의 인기작 ‘유미의 세포들’은 주인공인 유미가 겪는 일상의 감정들을 세포들로 표현하여 큰 인기를 끌고 있는 웹툰이다. 수퍼브는 원작의 특징을 활용하여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유미의 스토리에 음악 플레이 요소를 가미하여 즐길 수 있도록 개발하였다.

뿐만 아니라 여주인공 유미를 꾸밀 수 있는 커스터마이징, 여러 사람과 함께 즐길 수 있는 소모임 등 원작의 아기자기한 요소를 담고 있다.

수퍼브는 이번 사전 예약을 기념하며 유미의 블루드레스 아이템 및 게임 플레이를 돕는 세포팩 아이템 등 다양한 혜택을 얻을 수 있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또한 공식카페 가입 시 ‘유미의 세포들’ 신상 굿즈인 ‘출출세포 브릭피규어’를 획득할 수 있는 기회도 얻을 수 있다.

수퍼브의 전규현 PD는 “원작 팬들을 실망시키지 않는 스토리 구성과 코스튬 등 다양한 즐길거리를 마련했다“며 “음악 게임 본연의 재미에도 많은 공을 기울였기 때문에 캐주얼 게이머와 음악 게이머 모두 즐겁게 플레이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유미의 세포들’ 사전예약 페이지에서 보다 자세한 내용을 확인할 수 있으며, 사전 예약 이벤트는 게임의 론칭일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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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원식 의장, 국가 기후위기 적응포럼 연속토론회 참석
[환경포커스=국회] 우원식 국회의장은 17일 오후 국회도서관에서 열린 ‘기후위기 물 재난·생물다양성·식량위기·취약계층 보호를 위한 국가 기후위기 적응포럼 연속토론회’에 참석했다. 우 의장은 이 자리에서 “기후위기 대응이라고 하면 온실가스 감축을 먼저 떠올리게 되지만, 한번 배출된 온실가스는 수십 년, 길게는 수백 년까지 대기 중에 남아 있다는 점에서 이미 진행된 기후 위기 상태에 어떻게 ‘적응’해 나갈 것인지에 대한 본격적 논의가 필요한 시기”라고 말했다. 우 의장은 “농업, 산림, 수산, 해양, 생태, 보건 등 많은 영역에서 기후변화로 인해 국민의 건강과 생명, 생업에 이르기까지 우리 삶의 기반이 위협받고 있다”며 “농축수산업 종사자들의 피해가 밥상 물가 폭등, 기업 활동의 어려움으로 이어지면서 민생과 경제에 큰 영향을 미치고, 기상 관측 이래 113년 만에 가장 더웠던 작년 여름과 같은 폭염, 폭우는 취약계층에게 더 혹독했다”고 말했다. 우 의장은 이어 “그래서 기후위기 대응, 특히 적응 정책은 민생과 닿아 있고 국민의 일상을 지키는 일”이라며 “기후 위기로 발생한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정책 대안이 만들어질 수 있도록 특별한 관심을 갖고 국회에서 뒷받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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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교통약자 이동권 향상을 위한 <2025년 저상버스 이용의 날> 운영사업 공동협력 협약 체결
[환경포커스=부산] 부산시는 20일 오전 10시 시청 국제의전실에서 부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 부산광역시버스운송사업조합, 부산뇌병변복지관과 교통약자 이동권 향상을 위한 「2025년 저상버스 이용의 날(버스랑 배프 데이)」 운영사업 공동협력 협약을 체결한다고 전했다. 협약식에는 정태기 시 사회복지국장, 박선욱 부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무처장, 성현도 부산광역시버스운송사업조합 이사장, 이주은 부산뇌병변복지관장이 참석해 이번 사업의 취지와 방향에 대해 의견을 나누고 협약서에 서명할 예정이다. 「2025년 저상버스 이용의 날(버스랑 배프 데이)」 운영사업은 휠체어 장애인 등 교통약자와 홍보단(서포터즈)으로 구성된 시민추진단이 매주 화요일에 저상버스 탑승 여건을 체험하는 사업으로, 오는 4월부터 본격 추진된다. 시는 저상버스 도입률을 높이기에 앞서, 교통약자의 저상버스 탑승 여건을 개선하고 이들에 대한 사회적 배려 분위기를 조성해 휠체어 장애인 등이 자연스럽게 저상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이번 협약을 마련했다. 지난해 12월 기준으로 시 전체 버스의 60퍼센트(%)인 1천534대가 저상버스지만, 정작 휠체어 장애인 등 교통약자가 이용하는 교통수단 중 저상버스 탑승 비율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