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8월17일 오전10시 국회의원회관 제2소회의실)
[국회=신미령] '물관리기본법' 제정 및 물관리 일원화에 따른 통합물관리로 국민은 무엇을 체감할 수 있나?와 환경부 및 산하기관(수자원공사, 환경공단 등)의 기능과 사업은 어떻게 바뀌나?를 가진 뜨거운 이슈로 국회에서 토론회가 열렸다.
주승용 국회부의장(바른미래당, 여수을, 4선)이 8월 17일(금) 오전 10시에 국회의원회관 제2소회의실에서 “통합물관리로 무엇이 바뀌나?”라는 주제로 정책토론회를 개최한다.
「물관리기본법」의 제정과 물관리 일원화를 위한 「정부조직법」 개정이후 물 관련 종사자들의 초미의 관심사가 “통합물관리의 주무부처인 환경부의 조직이 어떻게 개편되고, 어떠한 정책을 펼 것인지?”, “환경부 산하의 환경공단, 환경산업기술원 그리고 국토부에서 환경부 산하로 이관된 K-water 등 각 기관의 주요 사업내용 및 향후 어떻게 바뀌고 운영될 것인지?”라는 점을 감안할 때 이번 토론회에 많은 관심이 집중될 것으로 보인다.
<환경포커스 9월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