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포커스) IT 액세서리 전문 업체 릭은, 최신 블루투스 5기술을 적용하고 스포츠에 적합한 맞춤 핏을 구현한 완전 무선 블루투스 이어폰 윙스가 8월 2일 현재 크라우드 펀딩 700%를 달성했다고 지난 7일 밝혔다. 릭은 윙스를 지난 7월 24일 국내 최대 크라우드 펀딩 와디즈를 통하여 한국에서 론칭하였다. 펀딩 시작 후 10분 만에 퍼스트 얼리버드 판매수량이 매진되며 300%의 달성률을 기록하며 성공적인 펀딩을 향해 나아가고 있다. 완전 무선 블루투스 이어폰인 윙스는 좌우를 무선 블루투스로 연결하는 것이 특징이다. 선이 없기 때문에 기존 제품의 경우 귀에서 빠져서 분실하기 쉬운 문제점과 빠질 것 같은 불안감으로 움직임이 심한 운동 등에는 적합하지 않았다. 다양한 무선통신이 발달한 국내에서는 전파간섭으로 끊김이 잦은 문제가 있었다. 이 같은 문제 때문에 미국, 일본 등은 완전 무선이어폰이 폭발적인 인기를 얻고 있지만, 국내시장에서는 보급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윙스는 시큐어핏이라는 독자적인 구조를 통해 스포츠 레저 활동, 댄스 등 어떤 격한 움직임에서도 귀에서 빠지지 않는 안정감과 밀착감을 제공해준다. 또한 최신 무선 기술인 블루투스 5를 적용
(환경포커스) 글로벌 디지털 자산 거래소 후오비 코리아가 제주특별자치도에서 진행하려는 블록체인 비즈니스 허브 조성을 위해 비트메인 우지한 대표의 참여를 이끌어냈다. 후오비 코리아 조국봉 의장은 지난 8월 3일 서울 파르나스호텔 VIP룸에서 원희룡 제주도특별자치 도지사를 만나 블록체인 생태계 조성을 위한 법률, ICO 자문 등 지원 방안을 논의하고, 상호발전을 위한 협력 체계를 위한 네트워크 강화의 필요성을 언급했다. 원희룡 도지사는 후오비 코리아 조국봉 의장을 8~9월에 제주도로 초청해 제주 크립토밸리 조성과 발전을 함께하자고 제안했다. 특히 국내 및 글로벌 블록체인 관련 기업 유치 및 활동을 보장할 수 있도록 블록체인 허브로 만들 계획에 대해 언급했다. 이어 “긴밀한 협력관계가 구축되면, 금융기관 및 행정 기관의 협조를 최대한 이끌어 낼 수 있도록 블록체인과 관련한 합리적 규제와 기준을 만들어 나가는 룰 메이커로도 나설 계획이다”고 덧붙였다. 이에 조국봉 의장은 제주특별자치도에서 추진하려는 계획이 후오비 코리아가 그 동안 블록체인 생태계 조성을 위해 한중펀드 출자 및 고려대학교와 MOU를 진행한 사업 전략 기조와 일맥상통하는 부분이 있어 폭넓게
(환경포커스) VR전문기업 VVR이 KT그룹의 자회사인 케이티스와 향후 3년간 VR장비납품 및 콘텐츠 서비스 계약을 체결했다고 지난 6일 밝혔다. KTis는 자사에서 운영하는 콜센터 1곳에 시범적으로 일체형 VR장비를 통해 상담사들의 심리, 정서적 힐링을 도울 예정이다. VR 심리치유 프로그램에 활용되는 VR콘텐츠는 미디어와 VR 기술을 활용해 다양한 작품을 선보이고 있는 미디어 아티스트 최석영 작가가 심리 상담 스타트업 마음드리와 MOU를 맺고 심리치유에 대한 깊이 있는 연구를 하고 서울의료원 시민공감서비스 디자인센터와 프로젝트를 통해 큰 호응을 얻은 힐링 콘텐츠이다. ‘숲의 메시지_제주도의 향기’는 제주도 애월을 배경으로, 체험자가 민들레 홀씨가 된 것처럼 둥실 떠다니면서 제주도의 숲길, 꽃밭 및 제주 애월의 바다가 보이는 길을 따라서 여행하는 체험을 제공한다. 제주도 유기농 허브로 만든 아로마 향이 같이 제공되어 심리적 안정을 더해준다. 패키지에 들어가는 하드웨어는 Oculus Lift, HTC Vive, Microsoft MR 등 메이저 VR장비를 바탕으로 VR에 적합한 고사양컴퓨터, 40인치 UHD모니터, 강력한 2.1 사운드채널 등을
(환경포커스) 이번 8월은 유달리 더위가 거세다. 휴가 길을 떠나는 사람도 돌아오는 사람도 불볕 더위에 지쳐 있지만 핸드폰과 카메라에 저장된 추억을 되새기면 고생은 잊고 즐거움만 떠오른다. 이때 외장 ODD로 힘들이지 않고 보다 가볍고 편리하게 추억을 즐겨보는 것은 어떨까. 저장 장치 전문 브랜드 라이트온의 공식 파트너인 태진금속이 ODD 유통 파트너 이선디지탈를 통해 라이트온 외장형 ODD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더위에 지친 소비자들을 위해 ‘힘을 내요, 슈퍼 팔월!’ 경품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벤트는 라이트온 외장ODD ES-1과 eBAU108 구매자 대상으로 지난 8월 1일부터 8월 31일까지 진행된다. 구매자 전원에게는 이동 및 휴대 시 생길 수 있는 스크래치 방지를 위한 외장ODD 전용 케이스를 증정한다. 더불어 포토상품평 이벤트에 참여한 구매자에게는 GS25 모바일 상품권이 추가 지급된다. 포토상품평 이벤트 참여 방법은 간단하다. 구매한 사이트에서 포토 상품평을 작성 후, 구매 페이지의 이벤트 QR코드에 접속하여 포토 상품평 경품 수령 정보를 입력하면 된다. ES-1 구매자에게는 GS25 모바일 쿠폰 2천원권을, eBAU108 구매자에게
(환경포커스) 차세대 CCTV 및 보안 시스템 솔루션 업체인 큐디스는 최근 주차장의 전방위를 사각지대 없이 감지할 수 있는 지능형 주차관제 솔루션을 출시했다고 지난 6일 밝혔다. 이번에 출시한 솔루션은 큐디스가 가지고 있는 비구면 전방위 파노라마렌즈 특허를 활용한 것으로 하나의 카메라가 차량 12대의 주차 공간을 완벽하게 감지한 후 주차 가능 여부를 주차관제실에 알려주는 스마트형 주차관제 아이템이다. 어안렌즈 방식을 따른 기존의 주차관제 솔루션과는 확연한 차이가 있다. 기존의 주차관제 솔루션은 가장자리 왜곡 현상이 심해 화질이 좋지 않는데다 여러 주차 면의 상태 이미지를 분석해 주차 여부를 판단하는 과정에서도 빈번한 오류가 발생했다. 하지만 이번에 큐디스가 출시한 주차관제 솔루션은 자체 특허 기술인 ‘외곽이미지 왜곡보정기술’을 적용한 것으로 기존 인식률 저하의 원인이었던 외곽부 영상 이미지를 획기적으로 개선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번 12면 주차관제 솔루션 개발은 한밭대학교 산학협력단이 딥러닝 방식을 이용한 주차면 인식 알고리즘을 맡았고 큐디스는 자체 특허기술인 외곽이미지 왜곡보정기술이 적용된 1200만 화소의 고화질 전방위 카메라를
(환경포커스) LG전자가 10일 올해 두 번째 Q시리즈인 2018년형 ‘LG Q8’을 출시한다. 출고가는 53만9000원으로 중가대 가격에도 전용 펜을 활용한 다양한 편의기능과 아날로그 감성까지 완성도 높게 담아낸 것이 특징이다. ‘LG Q8’에 내장된 ‘스타일러스 펜’은 언제 어디서든 쉽게 메모할 수 있어 편리하다. 화면이 꺼진 상태에서도 펜만 뽑으면 디스플레이에 바로 메모할 수 있는 ‘바로 메모’, 아무 화면에서나 즉시 메모하는 ‘팝 메모’, 메모 공간이 부족하면 손가락 2개로 화면을 터치해 아래로 내리며 쓸 수 있는 기능까지 다양한 메모가 가능하다. 개성과 재미를 더하는 편집기능도 다양하다. 내장된 기본 도안뿐 아니라 사진을 도안으로 바꿔 원하는 대로 색칠할 수 있는 ‘컬러링 북’, 폰 안의 사진을 꾸며 이모티콘처럼 쓰는 ‘나만의 이모티콘’, 동영상을 GIF 파일 형태로 편집해 움직이는 사진으로 만드는 ‘GIF 편집’ 등이 적용됐다. 또 실제 필기구를 쓰는 소리로 감성을 더한다. 예를 들어 연필을 고르면 실제 종이에 쓰는 듯한 사각거리는 소리, 붓을 고르면 붓이 종이를 스치는 소리 등 펜 종류에 따라 10가지의 필기구 소
2018년 지오프렌즈 영행 공모전 열려 여행계획서 채택 시 팀당 최대 100만원 경비 지원 지질공원 주제로 활동중인 단체를 대상으로 여행계획서를 접수해 심사후 6개팀 선정하여 여행경비 최대 100만원 지원해 준다. 국립공원관리공단(이사장 권경업)은 지질공원 활동모임을 활성화하여 지질공원의 대중화 기반을 마련하고자 ‘2018 지오프랜즈 여행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지질공원을 주제로 활동 중인 단체(지오프랜즈)를 대상으로 여행계획서를 접수받아 서류 심사 후 6개팀을 선정하여 지질공원 여행경비를 최대 100만 원까지 지원한다. 아울러, 여행종료 후 블로그, 사회관계망서비스(SNS) 등 지질공원 홍보활동을 심사하여 최우수팀에 상장과 50만 원의 부상을 수여하는 등 총 3개 팀에게 100만 원의 상금을 준다. 참가자 접수는 국가지질공원 누리집(http://koreageoparks.kr)을 통해 8월 6일부터 응모할 수 있으며, 신청서, 지질공원 관련 활동 이력서, 여행계획서 등을 전자우편(zoachoi@knps.or.kr)또는 우편(강원도 원주시 혁신로 22 국가지질공원사무국 공모전담당)으로 제출하면 된다. 이번 공모전 관련 궁금한 사항은 국가지
기술형 입찰 위해 전담 설계심의위원회 생겨 K-water 발주 7개 기술형 입찰사업 심의위원 70명 선정 수자원, 환경조경, 스마트기술 등 대형공사 설계 품질 검증 한국수자원공사(사장 이학수)는 향후 1년간 한국수자원공사가 발주하는 기술형 입찰사업의 설계심의를 담당하는 제6기 설계심의원회를 새로이 꾸렸다. 기술형 입찰은 300억 원 이상 대형공사 또는 기술적 난이도가 높은 공사에 적용되는 입찰방식이다. 설계·시공 ‘일괄입찰’을 비롯해 발주기관의 설계서에 공기, 공법 등을 수정하여 제시하는 ‘대안입찰’, 특정 전문성 등이 요구되는 공사에 기술제안서를 제출하는 ‘기술제안입찰’이 해당한다. 제6기 설계심의위원회는 ▲수자원 ▲환경조경 ▲스마트기술 ▲토질기초 ▲토목시공 ▲토목구조 ▲도로교 통 ▲기계전기통신 8개 분과로 구성됐으며, 위원은 한국수자원공사 직원과 외부 전문가를 포함해 70명이 다. 한국수자원공사는 이번 위원회에 스마트시티 국가시범도시인 ‘부산에코델타시티’ 조성사업 등의 설계심의 를 위해 ‘스마트 기술’ 분과를 신설했으며 설계심의 전문성 강화를 위해 전기 대비 위원 20명을 증원했다. 제6기 설계심의위원의 임기는 2018년 8월 1일부터 1년이다
(환경포커스) 국내기업 가브린트가 서비스하는 와라페이는 소상공인의 고통을 분담하고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7월 26일부터 기존 수수료 0.1%를 0%로 낮추면서 본격적인 가맹점 유치와 마케팅에 나선다고 지난 3일 밝혔다. 와라페이의 결제서비스 방식은 간단하다. 소비자는 와라페이 스마트폰 앱으로 매장에 있는 QR코드를 찍고 결제금액을 입력 후 전송하면 된다. 또는 판매자가 매장 내 결제 단말기에 있는 QR코드를 소비자의 앱으로 읽은 뒤 결제하면 된다. 구매자 계좌에서 판매자 계좌로 금액이 이체되는 결제 시스템이다. 여기에 와라페이는 원거리 주문시스템이 가능한 자체 개발한 결제 단말기의 무료 설치 지원으로 오프라인 영토 확장을 이어가고 있다. 한편에서는 카드결제 의존 비중이 높은 국내 결제시장에서 계좌이체 기반 결제인 와라페이의 실효성을 의심하는 의견도 적지 않다. 신용 후불 결제에 익숙해진 이용자들의 소비습관을 바꿀 필요가 있다는 지적도 나온다. 이는 QR결제 기반인 서울페이와 카카오페이에도 해당되는 고민이기도 하다. 이에 가브린트의 최원명 최고마케팅경영자는 “와라페이의 핵심은 누구나 쉽게 돈을 주고 받을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것으로, 특
(환경포커스) 아날로그 혼합 신호 반도체 시장을 선도하는 맥심 인터그레이티드 코리아가 뛰어난 배터리 성능과 다양한 기능을 지닌 확장성이 뛰어난 전력관리반도체 ‘MAX77714’, ‘MAX77752’를 출시했다고 지난 3일 밝혔다. 모바일 시스템 설계자는 맥심 PMIC를 통해 와트당 성능을 극대화하는 동시에 고도의 전산 처리 능력이 필요한 딥러닝 시스템온칩, FPGA, 애플리케이션 프로세스의 시스템 효율을 높일 수 있다. 뛰어난 성능의 애플리케이션 프로세서와 SoC가 다양한 모바일 기기에 적용되면서 가전제품의 연산 처리 능력도 높아졌다. 사용자는 배터리로 동작하는 전자제품의 전원이 항상 켜져 있으면서도 발열없이 오랫동안 작동하길 기대한다. 따라서 설계자는 가전제품의 보드 크기와 부품 비용을 줄이는 동시에 높은 효율과 출력, 유연한 전력 시퀀싱을 구현해야 한다. 맥심의 고성능 PMIC는 단일 칩 솔루션으로 완벽한 전력 관리 기능을 자랑한다. 맥심 PMIC가 탑재된 애플리케이션 프로세서는 최고 수준에서 작동하며 고품질의 안정된 사용자 경험을 제공한다. 새로운 맥심 PMIC는 다양한 기능을 통합해 솔루션의 풋프린트와 시스템 비용을 절감시켜 준다. 이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