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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일반

라이트온, 여름 휴가 위한 ‘Holiday, Lite-On day 외장 ODD 이벤트’ 진행

어디서나 자유롭게 사용 가능한 어댑터 프리 외장 ODD
220g으로 물에 뜰 것 같이 가벼운 무게감
ES-1과 eBAU108 구매 시 목베개 & 외장 ODD 전용 파우치 증정

(환경포커스) 본격적인 여름이 시작되는 7월 휴가를 다녀오면 핸드폰과 카메라에는 수많은 추억들이 기록된 사진과 동영상이 쌓인다. 이 데이터들을 손실없이 오랫동안 즐기길 원한다면, 영구적으로 안전한 보존이 가능한 외장 ODD를 구매해보는 것이 어떨까.

저장 장치 전문 브랜드 라이트온의 공식 파트너인 태진금속이 ODD 유통 파트너 이선디지탈과 함께 라이트온 외장형 ODD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여름 휴가 기간을 더욱 신나게 즐길 수 있도록 ‘Holiday, Lite-On day’ 경품 이벤트를 진행한다.

지난 7월 1일부터 7월 31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이벤트는 외장 ODD eBAU108와 ES-1를 대상으로 한다. eBAU108 구매자에게는 간편한 휴대를 위한 외장 ODD 전용 파우치를, ES-1 구매자에게는 외장 ODD 전용 파우치와 여행길을 좀 더 편안하게 해줄 자동차용 목베개를 함께 증정한다.

eBAU108은 블랙과 화이트 두 가지 컬러로 구매가 가능한 제품으로, 220g의 초경량과 13.5mm의 초슬림 외관이 특징이다. USB 메모리나 외장 HDD와 같이 인식할 수 있는 기술인 Link 2TV 기능을 도입했기에 USB 동영상 재생이 가능한 TV가 있다면 저장된 추억을 언제든 즐길 수 있다. 영구적인 기록 보관이 가능한 M-DISC 기능까지 있어 휴가 때 촬영한 사진이나 동영상 등의 추억이 손상될 걱정을 하지 않아도 좋다.

더해 따로 전원 어댑터를 휴대할 필요가 없어 무게의 부담을 지웠으며 휴대를 위해 무광택 표면 베이스를 사용해 지문 및 스크래치에도 강하다.

ES-1 또한 eBAU108과 마찬가지로 초경량과 초슬림 외관으로 휴대성을 강조한 제품이다. 품질보장을 위한 OPC 기능이 있는 Smart Burn 시스템과 디스크 품질에 따라 데이터 및 트랙 읽기 속도를 조정해 정확도를 높이는 Smart-X 기능을 탑재해 미디어 데이터를 더욱 안전하게 저장한다.

게다가 PC와 노트북, TV와 USB 연결 시 단순히 연결하는 것만으로 대부분의 운영체제에서 ES-1을 인식하고 바로 사용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어, 손쉬운 조작법으로 남녀노소 즐길 수 있는 제품이다.

한편 이번 이벤트는 G마켓, 옥션, 11번가, 인터파크, 롯데닷컴, 현대몰, SSG, GS SHOP, AK MALL, EL롯데 등 대다수의 대형 온라인 쇼핑몰 내 온라인 공식 판매 페이지에서 보다 자세한 내용을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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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원식 의장, 국가 기후위기 적응포럼 연속토론회 참석
[환경포커스=국회] 우원식 국회의장은 17일 오후 국회도서관에서 열린 ‘기후위기 물 재난·생물다양성·식량위기·취약계층 보호를 위한 국가 기후위기 적응포럼 연속토론회’에 참석했다. 우 의장은 이 자리에서 “기후위기 대응이라고 하면 온실가스 감축을 먼저 떠올리게 되지만, 한번 배출된 온실가스는 수십 년, 길게는 수백 년까지 대기 중에 남아 있다는 점에서 이미 진행된 기후 위기 상태에 어떻게 ‘적응’해 나갈 것인지에 대한 본격적 논의가 필요한 시기”라고 말했다. 우 의장은 “농업, 산림, 수산, 해양, 생태, 보건 등 많은 영역에서 기후변화로 인해 국민의 건강과 생명, 생업에 이르기까지 우리 삶의 기반이 위협받고 있다”며 “농축수산업 종사자들의 피해가 밥상 물가 폭등, 기업 활동의 어려움으로 이어지면서 민생과 경제에 큰 영향을 미치고, 기상 관측 이래 113년 만에 가장 더웠던 작년 여름과 같은 폭염, 폭우는 취약계층에게 더 혹독했다”고 말했다. 우 의장은 이어 “그래서 기후위기 대응, 특히 적응 정책은 민생과 닿아 있고 국민의 일상을 지키는 일”이라며 “기후 위기로 발생한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정책 대안이 만들어질 수 있도록 특별한 관심을 갖고 국회에서 뒷받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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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교통약자 이동권 향상을 위한 <2025년 저상버스 이용의 날> 운영사업 공동협력 협약 체결
[환경포커스=부산] 부산시는 20일 오전 10시 시청 국제의전실에서 부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 부산광역시버스운송사업조합, 부산뇌병변복지관과 교통약자 이동권 향상을 위한 「2025년 저상버스 이용의 날(버스랑 배프 데이)」 운영사업 공동협력 협약을 체결한다고 전했다. 협약식에는 정태기 시 사회복지국장, 박선욱 부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무처장, 성현도 부산광역시버스운송사업조합 이사장, 이주은 부산뇌병변복지관장이 참석해 이번 사업의 취지와 방향에 대해 의견을 나누고 협약서에 서명할 예정이다. 「2025년 저상버스 이용의 날(버스랑 배프 데이)」 운영사업은 휠체어 장애인 등 교통약자와 홍보단(서포터즈)으로 구성된 시민추진단이 매주 화요일에 저상버스 탑승 여건을 체험하는 사업으로, 오는 4월부터 본격 추진된다. 시는 저상버스 도입률을 높이기에 앞서, 교통약자의 저상버스 탑승 여건을 개선하고 이들에 대한 사회적 배려 분위기를 조성해 휠체어 장애인 등이 자연스럽게 저상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이번 협약을 마련했다. 지난해 12월 기준으로 시 전체 버스의 60퍼센트(%)인 1천534대가 저상버스지만, 정작 휠체어 장애인 등 교통약자가 이용하는 교통수단 중 저상버스 탑승 비율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