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3.22 (토)

  • 맑음동두천 4.8℃
  • 맑음강릉 14.2℃
  • 연무서울 6.2℃
  • 맑음대전 8.9℃
  • 맑음대구 7.5℃
  • 맑음울산 10.8℃
  • 박무광주 6.3℃
  • 맑음부산 11.9℃
  • 맑음고창 4.1℃
  • 맑음제주 16.1℃
  • 맑음강화 3.4℃
  • 맑음보은 0.9℃
  • 맑음금산 2.8℃
  • 맑음강진군 2.3℃
  • 맑음경주시 5.4℃
  • 맑음거제 12.4℃
기상청 제공
네이버블로그로 이동

환경일반

캔스톤, 시계형 블루투스 멀티 스피커 ‘LX-C1 WATCH AL’ 출시

프리미엄 유닛 및 메탈 인클로저를 통한 강력한 사운드 출력
TF카드 슬롯 및 AUX 입력 단자의 멀티 연결 가능
심플하고 세련된 직관적인 LCD 디스플레이 적용

(환경포커스) 음향기기 전문 제조·유통기업 캔스톤어쿠스틱스(이하 캔스톤)는 66번째 감성 스피커로 실내뿐만 아니라 실외에서도 휴대 가능한 시계형 블루투스 멀티 스피커 ‘LX-C1 Watch AL’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캔스톤은 지난 5월 2채널 북쉘프 스피커 ‘R30BT 화이트’ 라인업을 출시하여 PC스피커 분야에서 캔스톤만의 차별화된 기술력과 특징으로 많은 유저들에게 사랑을 받아온 바가 있다. 이에 캔스톤은 실내 또는 아웃도어에서도 활용이 가능한 멀티 스피커를 통해 소비자와의 접점을 늘리고자 LX-C1 Watch AL을 새롭게 선보였다.

LX-C1 Watch AL은 멀티 스피커이기에 앞서 캔스톤만의 튜닝 유닛 및 최신 블루투스 칩셋이 탑재 되었으며 알루미늄 인클로저로 음의 울림을 극대화해 실내외 어디서든 강력한 사운드를 출력하기때문에 스피커 본연의 성능 또한 고루 갖추고 있다.

스피커의 우수한 음질을 즐기기 위해선 그에 걸맞는 구성이 필요할 것이다. LX-C1 Watch AL은 MP3 음악 파일이 저장된 TF카드를 사용하여 음악감상을 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구성품에 포함되어 있는 3.5mm 오디오 케이블을 통해 PC, 스마트폰 등 각종 기기에 연결하여 음원을 출력할 수 있다.

멀티스피커라는 타이틀에 맞게 LX-C1 Watch AL은 대형 LCD 디스플레이에 시간을 표시하여 멀리서도 선명하고 편리하게 확인이 가능하며 듀얼 알람을 지원하여 두개의 기상시간을 각각 설정이 가능한 생활 밀착형 제품이다. 특히 외장 금속 안테나가 장착되어 일상생활의 어디서든 향상된 수신율로 라디오를 즐길 수 있다.

LX-C1은 휴대성을 극대화하기 위해 효율적인 충전 시스템을 가지고 있다. Micro 5pin-USB 충전 케이블을 PC의 USB 포트 또는 USB 아답터에 연결하여 내장된 리튬 배터리를 손쉽게 충전 가능하며 한번 충전으로 최대 7시간 사용이 가능하다.

이번 제품은 크기가 콤팩트하면서도 큼지막한 디스플레이를 적용한 디자인으로 밑판에 2개의 고무홀더가 있어 안정감 있게 다양한 공간에 배치가 가능하도록 고안되었다. 특히 제품 후면에 벽걸이 홀이 설계되어 있어 벽면에도 설치가 가능해 기존 블루투스 스피커 배치에 대한 틀을 깼다는 평이다.

전체적인 외관은 사각형의 심플한 레트로 디자인으로 고급스럽고 은은한 분위기를 연출한다. Black German, Cherry Blossom, Marigold, Dusty Millwer의 컬러풀한 4색상으로 구성되어 개개인의 성향에 맞는 다양한 선택이 가능하다. 캔스톤의 모든 스피커 제품은 한글 음성지원을 통해 직관적인 사용이 가능하다.

캔스톤 어쿠스틱스 한종민 대표는 “이번 LX-C1 Watch AL 런칭을 시작으로 캔스톤을 사랑해주시는 유저분들이 만족할 수 있는 가격에 더 좋은 소릴 들려드리도록 노력하겠다”며 “이전에 많은 사랑을 받아왔던 R30BT의 새로운 White라인업을 출시하여 고객들의 선택의 폭을 다양하게 해줄 예정이다”고 이번 제품에 대한 관심을 당부했다.

환경뉴스

더보기

정책

더보기
우원식 의장, 국가 기후위기 적응포럼 연속토론회 참석
[환경포커스=국회] 우원식 국회의장은 17일 오후 국회도서관에서 열린 ‘기후위기 물 재난·생물다양성·식량위기·취약계층 보호를 위한 국가 기후위기 적응포럼 연속토론회’에 참석했다. 우 의장은 이 자리에서 “기후위기 대응이라고 하면 온실가스 감축을 먼저 떠올리게 되지만, 한번 배출된 온실가스는 수십 년, 길게는 수백 년까지 대기 중에 남아 있다는 점에서 이미 진행된 기후 위기 상태에 어떻게 ‘적응’해 나갈 것인지에 대한 본격적 논의가 필요한 시기”라고 말했다. 우 의장은 “농업, 산림, 수산, 해양, 생태, 보건 등 많은 영역에서 기후변화로 인해 국민의 건강과 생명, 생업에 이르기까지 우리 삶의 기반이 위협받고 있다”며 “농축수산업 종사자들의 피해가 밥상 물가 폭등, 기업 활동의 어려움으로 이어지면서 민생과 경제에 큰 영향을 미치고, 기상 관측 이래 113년 만에 가장 더웠던 작년 여름과 같은 폭염, 폭우는 취약계층에게 더 혹독했다”고 말했다. 우 의장은 이어 “그래서 기후위기 대응, 특히 적응 정책은 민생과 닿아 있고 국민의 일상을 지키는 일”이라며 “기후 위기로 발생한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정책 대안이 만들어질 수 있도록 특별한 관심을 갖고 국회에서 뒷받침

종합뉴스

더보기
부산시, 교통약자 이동권 향상을 위한 <2025년 저상버스 이용의 날> 운영사업 공동협력 협약 체결
[환경포커스=부산] 부산시는 20일 오전 10시 시청 국제의전실에서 부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 부산광역시버스운송사업조합, 부산뇌병변복지관과 교통약자 이동권 향상을 위한 「2025년 저상버스 이용의 날(버스랑 배프 데이)」 운영사업 공동협력 협약을 체결한다고 전했다. 협약식에는 정태기 시 사회복지국장, 박선욱 부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무처장, 성현도 부산광역시버스운송사업조합 이사장, 이주은 부산뇌병변복지관장이 참석해 이번 사업의 취지와 방향에 대해 의견을 나누고 협약서에 서명할 예정이다. 「2025년 저상버스 이용의 날(버스랑 배프 데이)」 운영사업은 휠체어 장애인 등 교통약자와 홍보단(서포터즈)으로 구성된 시민추진단이 매주 화요일에 저상버스 탑승 여건을 체험하는 사업으로, 오는 4월부터 본격 추진된다. 시는 저상버스 도입률을 높이기에 앞서, 교통약자의 저상버스 탑승 여건을 개선하고 이들에 대한 사회적 배려 분위기를 조성해 휠체어 장애인 등이 자연스럽게 저상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이번 협약을 마련했다. 지난해 12월 기준으로 시 전체 버스의 60퍼센트(%)인 1천534대가 저상버스지만, 정작 휠체어 장애인 등 교통약자가 이용하는 교통수단 중 저상버스 탑승 비율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