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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일반

Moxa, 장치에 손쉽게 연결하는 클라우드 기반 보안 원격 액세스 솔루션 출시

(환경포커스) Moxa는 원격 사이트에서 기계 장비를 유지관리하는데 원격 연결이 필요한 OEM 및 기계 장비 회사들을 위해 Moxa Remote Connect 제품군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이 제품군은 보안 원격 액세스를 용이하게 하는 서버, 클라이언트 소프트웨어 및 하드웨어 게이트웨이로 이루어진 원격 연결 관리 플랫폼이다. Moxa Remote Connect Server는 아마존 EC2로 호스팅할 수 있는 연결 관리 플랫폼으로, Moxa Remote Connect Gateway는 이더넷 기반 에지 디바이스를 서버 포털에 안전하게 연결한다. 마지막으로 Moxa Remote Connect Client는 엔지니어의 랩탑을 서버 포털로 연결할 수 있는 소프트웨어 툴이다. 이 솔루션은 OEM 및 기계 장비 회사들이 기계 장비를 편리하고 안전하게 원격으로 연결하고, 문제 해결, 유지보수, 데이터 수집 및 장비 관리 등을 원격으로 수행해 보다 빠르고 지능적인 유지보수 지원을 가능하게 한다.

● 손쉬운 설치

자동 구성 기능을 사용해 ‘플러그-앤-플레이’ 방식으로 손쉽게 설치하거나 VPN을 구성할 필요가 없으므로 전문적인 IT 지식이 요구되지 않는다. 또한 복잡한 방화벽 설정을 하거나 IP 주소를 재구성할 필요가 없다. Moxa Remote Connect는 스마트 IP 맵핑 기능을 사용해 IP 충돌을 방지하며, 기존의 IT 보안 정책들을 충족하는 방화벽 친화적인 제품이다. 그러므로 보안 원격 액세스를 필요로 하는 고객들은 설치에 소요되는 시간과 작업을 최소화할 수 있다.

● 보안 향상

인터넷에서 데이터를 수집 시 다양한 형태의 보안 위험을 방어하기 위해, Moxa Remote Connect에는 ‘중간자’ 공격을 막기 위한 단-대-단 암호화와 같은 보안 기능들이 탑재되어 있다. 지능형 보호 기능에는 로컬 네트워크를 방해하지 않고 허용된 목록의 통제 하에 원격 액세스를 허용하는 내장형 방화벽을 포함한다. 또한 필요에 따라 주문형 유지보수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장치 작업자는 장치에 대한 액세스를 완벽하게 통제할 수 있다.

● 커넥티비티의 유연성과 확장성

Moxa Remote Connect 솔루션은 서로 다른 상황을 충족시키기 위해 일-대-일, 다중-대-다중, 사이트-대-사이트와 같이 다양한 연결 방식을 지원함으로써 유연성을 높인다. 또한 회사는 이 솔루션을 사용하면 서로 다른 위치에 있는 수많은 기계 장비 및 사용자를 원격으로 쉽게 관리할 수 있다.

Moxa의 산업용 이더넷 인프라 사업부 제품 담당자인 리 펑은 “사용이 편리한 설계, 안전한 연결 및 유연한 커넥티비티를 제공하는 Moxa Remote Connect를 사용함으로써 OEM 고객들은 자사의 기계 장비를 편리하게 원격으로 액세스하고 유지보수 작업을 간소화할 수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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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원식 의장, 국가 기후위기 적응포럼 연속토론회 참석
[환경포커스=국회] 우원식 국회의장은 17일 오후 국회도서관에서 열린 ‘기후위기 물 재난·생물다양성·식량위기·취약계층 보호를 위한 국가 기후위기 적응포럼 연속토론회’에 참석했다. 우 의장은 이 자리에서 “기후위기 대응이라고 하면 온실가스 감축을 먼저 떠올리게 되지만, 한번 배출된 온실가스는 수십 년, 길게는 수백 년까지 대기 중에 남아 있다는 점에서 이미 진행된 기후 위기 상태에 어떻게 ‘적응’해 나갈 것인지에 대한 본격적 논의가 필요한 시기”라고 말했다. 우 의장은 “농업, 산림, 수산, 해양, 생태, 보건 등 많은 영역에서 기후변화로 인해 국민의 건강과 생명, 생업에 이르기까지 우리 삶의 기반이 위협받고 있다”며 “농축수산업 종사자들의 피해가 밥상 물가 폭등, 기업 활동의 어려움으로 이어지면서 민생과 경제에 큰 영향을 미치고, 기상 관측 이래 113년 만에 가장 더웠던 작년 여름과 같은 폭염, 폭우는 취약계층에게 더 혹독했다”고 말했다. 우 의장은 이어 “그래서 기후위기 대응, 특히 적응 정책은 민생과 닿아 있고 국민의 일상을 지키는 일”이라며 “기후 위기로 발생한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정책 대안이 만들어질 수 있도록 특별한 관심을 갖고 국회에서 뒷받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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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교통약자 이동권 향상을 위한 <2025년 저상버스 이용의 날> 운영사업 공동협력 협약 체결
[환경포커스=부산] 부산시는 20일 오전 10시 시청 국제의전실에서 부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 부산광역시버스운송사업조합, 부산뇌병변복지관과 교통약자 이동권 향상을 위한 「2025년 저상버스 이용의 날(버스랑 배프 데이)」 운영사업 공동협력 협약을 체결한다고 전했다. 협약식에는 정태기 시 사회복지국장, 박선욱 부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무처장, 성현도 부산광역시버스운송사업조합 이사장, 이주은 부산뇌병변복지관장이 참석해 이번 사업의 취지와 방향에 대해 의견을 나누고 협약서에 서명할 예정이다. 「2025년 저상버스 이용의 날(버스랑 배프 데이)」 운영사업은 휠체어 장애인 등 교통약자와 홍보단(서포터즈)으로 구성된 시민추진단이 매주 화요일에 저상버스 탑승 여건을 체험하는 사업으로, 오는 4월부터 본격 추진된다. 시는 저상버스 도입률을 높이기에 앞서, 교통약자의 저상버스 탑승 여건을 개선하고 이들에 대한 사회적 배려 분위기를 조성해 휠체어 장애인 등이 자연스럽게 저상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이번 협약을 마련했다. 지난해 12월 기준으로 시 전체 버스의 60퍼센트(%)인 1천534대가 저상버스지만, 정작 휠체어 장애인 등 교통약자가 이용하는 교통수단 중 저상버스 탑승 비율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