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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일반

나노코리아, 캐나다와 국제협력 통해 나노기술 협력체계 구축

한-캐나다 LOI 체결, 비즈니스 상담회 동시개최로 교류 진행

(환경포커스) 나노코리아 조직위원회는 7월 11일부터 3일간 일산 킨텍스에서 개최되는 ‘나노코리아 2018’ 전시회에서 우리나라와 캐나다 간 나노분야 국제협력을 본격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전시 개최 전날인 7월 10일 주한캐나다대사관에서 한국의 나노융합산업연구조합과 나노캐나다 간 국제협력 LOI를 체결하여 나노기술 협력체계를 구축한다. 또한 한-캐나다 나노기업 비즈니스 상담회도 동시 개최되어 비즈니스 교류가 이루어질 것으로 보인다.

7월 11일부터 진행되는 나노코리아 2018에서는 캐나다 국가관이 마련되어 관련기업의 혁신기술과 응용제품을 선보일 예정이다. 알바타 대사관 주관으로 구성되는 국가관에는 나노캐나다, 국립 나노기술연구소, 오타와대학을 비롯, Nemsor Technology Inc, Summit Nanotech Corp, Nanalysis, Focus Graphite, Waterloo Institute for Nanotechnology, Nano Device Solutions, Intlvac Thin Film, Brilliant Maters, NanoIntegris Technologies Inc, Plasmionique, EAM Advanced Materials 등 총 16개의 기업 및 기관이 참가한다.

나노코리아 조직위원회 관계자는 국가간 나노분야 국제협력 및 기업교류를 통해 국내 나노기업의 캐나다 시장 판로 개척의 기회를 확대할 것이라고 밝혔다.

나노코리아 2018은 350개사의 기업에서 최신 응용기술과 제품을 선보이며, 캐나다뿐만 아니라 일본, 인도, 중국에서도 국가관이 마련된다.

나노코리아 2018은 홈페이지에서 사전등록 후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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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원식 의장, 국가 기후위기 적응포럼 연속토론회 참석
[환경포커스=국회] 우원식 국회의장은 17일 오후 국회도서관에서 열린 ‘기후위기 물 재난·생물다양성·식량위기·취약계층 보호를 위한 국가 기후위기 적응포럼 연속토론회’에 참석했다. 우 의장은 이 자리에서 “기후위기 대응이라고 하면 온실가스 감축을 먼저 떠올리게 되지만, 한번 배출된 온실가스는 수십 년, 길게는 수백 년까지 대기 중에 남아 있다는 점에서 이미 진행된 기후 위기 상태에 어떻게 ‘적응’해 나갈 것인지에 대한 본격적 논의가 필요한 시기”라고 말했다. 우 의장은 “농업, 산림, 수산, 해양, 생태, 보건 등 많은 영역에서 기후변화로 인해 국민의 건강과 생명, 생업에 이르기까지 우리 삶의 기반이 위협받고 있다”며 “농축수산업 종사자들의 피해가 밥상 물가 폭등, 기업 활동의 어려움으로 이어지면서 민생과 경제에 큰 영향을 미치고, 기상 관측 이래 113년 만에 가장 더웠던 작년 여름과 같은 폭염, 폭우는 취약계층에게 더 혹독했다”고 말했다. 우 의장은 이어 “그래서 기후위기 대응, 특히 적응 정책은 민생과 닿아 있고 국민의 일상을 지키는 일”이라며 “기후 위기로 발생한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정책 대안이 만들어질 수 있도록 특별한 관심을 갖고 국회에서 뒷받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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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교통약자 이동권 향상을 위한 <2025년 저상버스 이용의 날> 운영사업 공동협력 협약 체결
[환경포커스=부산] 부산시는 20일 오전 10시 시청 국제의전실에서 부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 부산광역시버스운송사업조합, 부산뇌병변복지관과 교통약자 이동권 향상을 위한 「2025년 저상버스 이용의 날(버스랑 배프 데이)」 운영사업 공동협력 협약을 체결한다고 전했다. 협약식에는 정태기 시 사회복지국장, 박선욱 부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무처장, 성현도 부산광역시버스운송사업조합 이사장, 이주은 부산뇌병변복지관장이 참석해 이번 사업의 취지와 방향에 대해 의견을 나누고 협약서에 서명할 예정이다. 「2025년 저상버스 이용의 날(버스랑 배프 데이)」 운영사업은 휠체어 장애인 등 교통약자와 홍보단(서포터즈)으로 구성된 시민추진단이 매주 화요일에 저상버스 탑승 여건을 체험하는 사업으로, 오는 4월부터 본격 추진된다. 시는 저상버스 도입률을 높이기에 앞서, 교통약자의 저상버스 탑승 여건을 개선하고 이들에 대한 사회적 배려 분위기를 조성해 휠체어 장애인 등이 자연스럽게 저상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이번 협약을 마련했다. 지난해 12월 기준으로 시 전체 버스의 60퍼센트(%)인 1천534대가 저상버스지만, 정작 휠체어 장애인 등 교통약자가 이용하는 교통수단 중 저상버스 탑승 비율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