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3.25 (화)

  • 맑음동두천 9.6℃
  • 구름조금강릉 16.3℃
  • 맑음서울 11.1℃
  • 맑음대전 11.7℃
  • 황사대구 14.8℃
  • 맑음울산 12.4℃
  • 맑음광주 11.8℃
  • 맑음부산 14.1℃
  • 맑음고창 10.3℃
  • 맑음제주 17.6℃
  • 흐림강화 7.8℃
  • 맑음보은 10.1℃
  • 맑음금산 9.4℃
  • 맑음강진군 9.5℃
  • 맑음경주시 11.1℃
  • 맑음거제 13.8℃
기상청 제공
네이버블로그로 이동

환경일반

CA 테크놀로지스, ‘API 아카데미’ 개최

세계적 API 전문가 방한해 비즈니스와 IT 혁신을 위한 API 전략 제시
금융 API 및 오픈 뱅킹 사례 공유
7월 17일 오후 2시 삼성동 코엑스 컨퍼런스룸

(환경포커스) 한국 CA 테크놀로지스가 17일 오후 2시부터 서울 삼성동 코엑스 컨퍼런스룸에서 애플리케이션 프로그래밍 인터페이스 관련 워크샵 ‘API 아카데미’를 개최한다.

CA 테크놀로지스의 API 전문가인 마디 메드자오위 책임 API 이코노미스트가 직접 참여해 비즈니스와 IT를 혁신하고 마이크로서비스 아키텍처를 적용하기 위한 API 전략, API 프로그램을 위한 관리 및 거버넌스 방안을 제시하고 금융 API 및 오픈뱅킹 글로벌 사례를 공유한다.

참석자들은 API를 제품으로서 설계·디자인하는 것부터 구현, 출시, 운영, 소비, 유지보수, 퇴출까지 API 라이프사이클 전반에 걸쳐 어떻게 관리하고 무엇을 고려해야 하는지 자세히 확인할 수 있다. 특히 국내 대형 금융 기관들이 앞다퉈 API를 개방하고 오픈 API 플랫폼을 구축하고 있는 가운데, 다양한 선진 사례를 통해 마이크로서비스 아키텍처로 API를 개발, 관리하는 방법을 배울 수 있는 유익한 자리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오늘날 성공적인 디지털 비즈니스는 모던 애플리케이션 아키텍처를 근간으로 하고 있다. 모던 아키텍처의 애플리케이션 민첩성과 확장성은 경쟁 우위와 긍정적 고객 경험으로 이어진다. 이때 CA API 관리 솔루션은 설계부터 수익 창출까지 전체 API 프로세스에서 각 직무에 필요한 도구를 지원하고, 확장 가능하며 안전한 마이크로서비스 아키텍처를 구현하는 검증된 플랫폼을 제공한다.

행사 참여는 무료며 자세한 내용 및 등록은 웹사이트에서 확인하면 된다.

환경뉴스

더보기

정책

더보기
우원식 의장, 국가 기후위기 적응포럼 연속토론회 참석
[환경포커스=국회] 우원식 국회의장은 17일 오후 국회도서관에서 열린 ‘기후위기 물 재난·생물다양성·식량위기·취약계층 보호를 위한 국가 기후위기 적응포럼 연속토론회’에 참석했다. 우 의장은 이 자리에서 “기후위기 대응이라고 하면 온실가스 감축을 먼저 떠올리게 되지만, 한번 배출된 온실가스는 수십 년, 길게는 수백 년까지 대기 중에 남아 있다는 점에서 이미 진행된 기후 위기 상태에 어떻게 ‘적응’해 나갈 것인지에 대한 본격적 논의가 필요한 시기”라고 말했다. 우 의장은 “농업, 산림, 수산, 해양, 생태, 보건 등 많은 영역에서 기후변화로 인해 국민의 건강과 생명, 생업에 이르기까지 우리 삶의 기반이 위협받고 있다”며 “농축수산업 종사자들의 피해가 밥상 물가 폭등, 기업 활동의 어려움으로 이어지면서 민생과 경제에 큰 영향을 미치고, 기상 관측 이래 113년 만에 가장 더웠던 작년 여름과 같은 폭염, 폭우는 취약계층에게 더 혹독했다”고 말했다. 우 의장은 이어 “그래서 기후위기 대응, 특히 적응 정책은 민생과 닿아 있고 국민의 일상을 지키는 일”이라며 “기후 위기로 발생한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정책 대안이 만들어질 수 있도록 특별한 관심을 갖고 국회에서 뒷받침

종합뉴스

더보기
부산시, 교통약자 이동권 향상을 위한 <2025년 저상버스 이용의 날> 운영사업 공동협력 협약 체결
[환경포커스=부산] 부산시는 20일 오전 10시 시청 국제의전실에서 부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 부산광역시버스운송사업조합, 부산뇌병변복지관과 교통약자 이동권 향상을 위한 「2025년 저상버스 이용의 날(버스랑 배프 데이)」 운영사업 공동협력 협약을 체결한다고 전했다. 협약식에는 정태기 시 사회복지국장, 박선욱 부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무처장, 성현도 부산광역시버스운송사업조합 이사장, 이주은 부산뇌병변복지관장이 참석해 이번 사업의 취지와 방향에 대해 의견을 나누고 협약서에 서명할 예정이다. 「2025년 저상버스 이용의 날(버스랑 배프 데이)」 운영사업은 휠체어 장애인 등 교통약자와 홍보단(서포터즈)으로 구성된 시민추진단이 매주 화요일에 저상버스 탑승 여건을 체험하는 사업으로, 오는 4월부터 본격 추진된다. 시는 저상버스 도입률을 높이기에 앞서, 교통약자의 저상버스 탑승 여건을 개선하고 이들에 대한 사회적 배려 분위기를 조성해 휠체어 장애인 등이 자연스럽게 저상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이번 협약을 마련했다. 지난해 12월 기준으로 시 전체 버스의 60퍼센트(%)인 1천534대가 저상버스지만, 정작 휠체어 장애인 등 교통약자가 이용하는 교통수단 중 저상버스 탑승 비율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