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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일반

차세대 타워디펜스 SLG 디펜스어벤저, 사전예약자 20만명 돌파

트리포드 디펜스어벤저, 사전예약자 20만명 돌파
공식 사이트와 사전예약앱을 통해 사전예약 진행 중

(환경포커스) 트리포드는 차세대 타워디펜스 SLG ‘디펜스어벤저’의 사전예약 이벤트 참여자가 20만명을 돌파하였다고 밝혔다.

‘디펜스어벤저’는 타워디펜스와 클래시오브클랜 같은 전략이 조합된 게임으로 디펜스게임 최초의유닛 인첸트와 타워 성장 트리 시스템을 통해 군대를 강화시켜 다른 유저를 약탈하거나 복수하는 멀티플레이가 특징이다.

‘디펜스어벤저’는 사전예약을 통해 고대등급 유닛인 다크나이트와 보석 200개를 제공하고 있다. 사전예약은 디펜스어벤저의 공식 사이트, 예약탑10, 코드뱅크, 게임팻, 쿠폰일퀘, 캐시슬라이드. 헝그리앱 모비 등을 통해 참여할 수 있으며, 이벤트 참여자 중 추첨을 통해 100만원 상당의 문화상품권과 구글 기프트카드를 제공하는 이벤트도 함께 진행하고 있다.

트리포드는 게임 이용자들의 관심과 성원에 감사드리고 동종 장르 게임들의 선례를 봤을 때 20만은 유의미한 수치라 고무적인 분위기라며 디펜스어벤저는 8월초 오픈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관계자 모두 최선을 다해 완성도 높은 게임과 서비스로 보답하겠다고 밝혔다.

‘디펜스어벤저’의 사전예약은 안드로이드 및 애플 이용자를 대상으로 출시 전까지 진행하며 보다 자세한 소식은 공식카페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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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원식 의장, 국가 기후위기 적응포럼 연속토론회 참석
[환경포커스=국회] 우원식 국회의장은 17일 오후 국회도서관에서 열린 ‘기후위기 물 재난·생물다양성·식량위기·취약계층 보호를 위한 국가 기후위기 적응포럼 연속토론회’에 참석했다. 우 의장은 이 자리에서 “기후위기 대응이라고 하면 온실가스 감축을 먼저 떠올리게 되지만, 한번 배출된 온실가스는 수십 년, 길게는 수백 년까지 대기 중에 남아 있다는 점에서 이미 진행된 기후 위기 상태에 어떻게 ‘적응’해 나갈 것인지에 대한 본격적 논의가 필요한 시기”라고 말했다. 우 의장은 “농업, 산림, 수산, 해양, 생태, 보건 등 많은 영역에서 기후변화로 인해 국민의 건강과 생명, 생업에 이르기까지 우리 삶의 기반이 위협받고 있다”며 “농축수산업 종사자들의 피해가 밥상 물가 폭등, 기업 활동의 어려움으로 이어지면서 민생과 경제에 큰 영향을 미치고, 기상 관측 이래 113년 만에 가장 더웠던 작년 여름과 같은 폭염, 폭우는 취약계층에게 더 혹독했다”고 말했다. 우 의장은 이어 “그래서 기후위기 대응, 특히 적응 정책은 민생과 닿아 있고 국민의 일상을 지키는 일”이라며 “기후 위기로 발생한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정책 대안이 만들어질 수 있도록 특별한 관심을 갖고 국회에서 뒷받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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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교통약자 이동권 향상을 위한 <2025년 저상버스 이용의 날> 운영사업 공동협력 협약 체결
[환경포커스=부산] 부산시는 20일 오전 10시 시청 국제의전실에서 부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 부산광역시버스운송사업조합, 부산뇌병변복지관과 교통약자 이동권 향상을 위한 「2025년 저상버스 이용의 날(버스랑 배프 데이)」 운영사업 공동협력 협약을 체결한다고 전했다. 협약식에는 정태기 시 사회복지국장, 박선욱 부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무처장, 성현도 부산광역시버스운송사업조합 이사장, 이주은 부산뇌병변복지관장이 참석해 이번 사업의 취지와 방향에 대해 의견을 나누고 협약서에 서명할 예정이다. 「2025년 저상버스 이용의 날(버스랑 배프 데이)」 운영사업은 휠체어 장애인 등 교통약자와 홍보단(서포터즈)으로 구성된 시민추진단이 매주 화요일에 저상버스 탑승 여건을 체험하는 사업으로, 오는 4월부터 본격 추진된다. 시는 저상버스 도입률을 높이기에 앞서, 교통약자의 저상버스 탑승 여건을 개선하고 이들에 대한 사회적 배려 분위기를 조성해 휠체어 장애인 등이 자연스럽게 저상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이번 협약을 마련했다. 지난해 12월 기준으로 시 전체 버스의 60퍼센트(%)인 1천534대가 저상버스지만, 정작 휠체어 장애인 등 교통약자가 이용하는 교통수단 중 저상버스 탑승 비율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