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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일반

티젠소프트, 신한금융투자 스마트튜브 동영상 시스템 구축

(환경포커스) 멀티미디어 콘텐츠 통합관리 및 통합메시지 전송 솔루션 개발 전문기업 티젠소프트가 ‘신한금융투자 스마트튜브 동영상 시스템 구축 사업’ 프로젝트에 동영상 스트리밍솔루션을 성공적으로 구축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젝트는 내부직원의 다양한 동영상 교육을 위하여 동영상 등록/인코딩/스트리밍 기능을 포함한 동영상 관리 기능, 멀티디바이스/멀티브라우저 지원 및 URL보안 인증 가능한 플레이어 기능, 강의관리 기능 강화를 위하여 티젠소프트가 개발 판매하는 동영상 스트리밍 솔루션을 신규 도입하게 되었다.

이번 구축사업의 동영상 변환·재생 솔루션은 동영상 서비스의 효율성 확대 및 스트리밍 서버 로드밸런싱 및 다중화 지원, VOD 및 LIVE 스트리밍 지원, 다중 스트리밍 프로토콜 지원으로 많은 사용자가 동시에 동영상 콘텐츠를 안정적으로 서비스 받을 수 있도록 구축하였다.

티젠소프트의 동영상 변환·재생 솔루션은 GS인증 1등급 획득 소프트웨어로 손쉽게 동영상 등록을 통해 웹, 모바일 등 멀티 디바이스에서 안정적으로 동영상 스트리밍 서비스가 가능한 솔루션으로 현존하는 모든 동영상 파일의 트랜스코딩 지원, 동영상 구간자르기/합치기/밝기조정/음향조정 동영상 편집 기능 지원, Non-ActiveX 방식의 HTML5 동영상 플레이어 지원, 동접 사용자를 위한 안정적인 동영상 스트리밍 지원 기능을 제공하며 VR 동영상 콘텐츠의 트랜스코딩 및 플레이어 VR 재생 기능을 개발하여 통합지원하고 있다.

현재 TG 1st Movie 동영상 변환·재생 솔루션은 삼성전자, 국민은행, 우리은행, 엔씨소프트, 국회사무처, 중소기업벤처부, 미래창조과학부, 통일부, 영상물등급위원회 등 다수 구축사업을 성공적으로 완료하여 양질의 안정적인 동영상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티젠소프트는 기존 고객들의 요구사항을 반영하여 지속적인 기능 개선을 해오고 있으며, 동영상 패턴을 분석하여 유사한 동영상을 자동으로 검색해주는 알고리즘 개발과 실시간 컴퓨터 영상 프로그램 라이브러리 컴퓨터 비전 코드를 이용한 응용서비스 분야도 연구 개발 중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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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원식 의장, 국가 기후위기 적응포럼 연속토론회 참석
[환경포커스=국회] 우원식 국회의장은 17일 오후 국회도서관에서 열린 ‘기후위기 물 재난·생물다양성·식량위기·취약계층 보호를 위한 국가 기후위기 적응포럼 연속토론회’에 참석했다. 우 의장은 이 자리에서 “기후위기 대응이라고 하면 온실가스 감축을 먼저 떠올리게 되지만, 한번 배출된 온실가스는 수십 년, 길게는 수백 년까지 대기 중에 남아 있다는 점에서 이미 진행된 기후 위기 상태에 어떻게 ‘적응’해 나갈 것인지에 대한 본격적 논의가 필요한 시기”라고 말했다. 우 의장은 “농업, 산림, 수산, 해양, 생태, 보건 등 많은 영역에서 기후변화로 인해 국민의 건강과 생명, 생업에 이르기까지 우리 삶의 기반이 위협받고 있다”며 “농축수산업 종사자들의 피해가 밥상 물가 폭등, 기업 활동의 어려움으로 이어지면서 민생과 경제에 큰 영향을 미치고, 기상 관측 이래 113년 만에 가장 더웠던 작년 여름과 같은 폭염, 폭우는 취약계층에게 더 혹독했다”고 말했다. 우 의장은 이어 “그래서 기후위기 대응, 특히 적응 정책은 민생과 닿아 있고 국민의 일상을 지키는 일”이라며 “기후 위기로 발생한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정책 대안이 만들어질 수 있도록 특별한 관심을 갖고 국회에서 뒷받침

종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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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교통약자 이동권 향상을 위한 <2025년 저상버스 이용의 날> 운영사업 공동협력 협약 체결
[환경포커스=부산] 부산시는 20일 오전 10시 시청 국제의전실에서 부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 부산광역시버스운송사업조합, 부산뇌병변복지관과 교통약자 이동권 향상을 위한 「2025년 저상버스 이용의 날(버스랑 배프 데이)」 운영사업 공동협력 협약을 체결한다고 전했다. 협약식에는 정태기 시 사회복지국장, 박선욱 부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무처장, 성현도 부산광역시버스운송사업조합 이사장, 이주은 부산뇌병변복지관장이 참석해 이번 사업의 취지와 방향에 대해 의견을 나누고 협약서에 서명할 예정이다. 「2025년 저상버스 이용의 날(버스랑 배프 데이)」 운영사업은 휠체어 장애인 등 교통약자와 홍보단(서포터즈)으로 구성된 시민추진단이 매주 화요일에 저상버스 탑승 여건을 체험하는 사업으로, 오는 4월부터 본격 추진된다. 시는 저상버스 도입률을 높이기에 앞서, 교통약자의 저상버스 탑승 여건을 개선하고 이들에 대한 사회적 배려 분위기를 조성해 휠체어 장애인 등이 자연스럽게 저상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이번 협약을 마련했다. 지난해 12월 기준으로 시 전체 버스의 60퍼센트(%)인 1천534대가 저상버스지만, 정작 휠체어 장애인 등 교통약자가 이용하는 교통수단 중 저상버스 탑승 비율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