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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일반

빗썸 터치비, 프랜차이즈 박람회 참가… 인건비 낮추고 매출 높일 차세대 솔루션으로 각광 기대

키오스크 렌탈 상담 후 현장 계약 시 렌털료 특별 할인 혜택 제공
‘터치비 체험존’ 오픈… 키오스크 직접 만져보며 신제품도 체험

(환경포커스) 빗썸의 신규 키오스크 브랜드 ‘터치비’가 국내 최대 규모의 프랜차이즈 박람회에 참여하며 국내 시장 선점에 박차를 가한다.

글로벌 암호화폐 거래소 빗썸의 키오스크 브랜드 터치비는 지난 7월 26일부터 28일까지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진행되는 ‘제48회 프랜차이즈 창업박람회’에 참가해 무인 결제 시스템에 대한 맞춤상담과 다양한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3월 빗썸이 새롭게 선보인 키오스크 ‘터치비’는 렌털료, 설치비, 운영비 등을 대폭 낮춘 합리적인 가격과 우수한 품질, 세련된 디자인으로 ‘가성비’와 ‘가심비’를 두루 갖추며 시장의 주목을 받고 있다. 특히 최저임금 인상으로 인건비 부담이 가중되는 상황에서 식음료 프랜차이즈와 소규모 음식점, 카페 등을 운영하는 소상공인들로부터 인건비 부담을 줄일 돌파구로서 최근 부쩍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

터치비는 이번 프랜차이즈 창업 박람회에 홍보 부스를 설치해 맞춤형 렌탈 컨설팅부터 터치비 제품 체험과 현장에서만 누릴 수 있는 특별 이벤트 등 다채로운 행사를 진행한다.

가장 눈에 띄는 프로모션은 ‘렌털료 프리’ 이벤트다. 현장에서 터치비 렌탈 상담 후 계약체결 시 일정 기간 렌털료를 최대 100%까지 할인 받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계약을 체결한 가맹점주들에게는 푸짐한 사은품도 지급해 일석이조의 혜택을 누릴 수 있다.

또 부스 내에 ‘터치비 무인주문 체험존’을 설치해 실제 제품을 사용해 보며 터치비만의 편리성, 결제 다양성 등의 특장점을 확인하고 궁금한 점을 문의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했다. 터치비 무인주문 체험 고객에게는 전시장 내에서 사용할 수 있는 무료 음료 쿠폰을 제공한다.

이와 더불어 터치비는 이번 박람회에 신규 제휴사의 신제품을 처음으로 공개하며 다양한 볼거리를 선사할 계획이다. 현재 터치비는 업주들이 매장 규모나 환경에 따라 선택할 수 있도록 터치비 미니, 터치비 슬림, 터치비 컴팩트, 터치비 빅 등 4종의 제품 라인업을 선보이고 있다.

터치비에 대한 높은 관심은 박람회 현장에서도 확인됐다. 박람회 첫날인 지난 26일부터 터치비 홍보 부스에는 입소문으로 찾아온 고객들이 줄을 지어 신제품을 만져보며 관심을 표했고, 키오스크 제품 사양부터 렌털비, AS 등 관련 문의도 쇄도했다.

빗썸 터치비는 우수한 품질의 키오스크 제품을 합리적인 가격으로 제공해 인건비 절감은 물론 매출 증대에 큰 도움이 될 것이다며 특히 이번 박람회를 위해 특별히 준비한 스페셜 프로모션 혜택을 놓치지 않으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사업주의 피드백을 적극적으로 반영해 기능 개선에 나서고 있는 터치비는 앞으로 블록체인을 기반으로 한 시스템 고도화와 사원증 결제 등의 새로운 서비스를 잇따라 도입하며 시장 경쟁력을 보다 강화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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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원식 의장, 국가 기후위기 적응포럼 연속토론회 참석
[환경포커스=국회] 우원식 국회의장은 17일 오후 국회도서관에서 열린 ‘기후위기 물 재난·생물다양성·식량위기·취약계층 보호를 위한 국가 기후위기 적응포럼 연속토론회’에 참석했다. 우 의장은 이 자리에서 “기후위기 대응이라고 하면 온실가스 감축을 먼저 떠올리게 되지만, 한번 배출된 온실가스는 수십 년, 길게는 수백 년까지 대기 중에 남아 있다는 점에서 이미 진행된 기후 위기 상태에 어떻게 ‘적응’해 나갈 것인지에 대한 본격적 논의가 필요한 시기”라고 말했다. 우 의장은 “농업, 산림, 수산, 해양, 생태, 보건 등 많은 영역에서 기후변화로 인해 국민의 건강과 생명, 생업에 이르기까지 우리 삶의 기반이 위협받고 있다”며 “농축수산업 종사자들의 피해가 밥상 물가 폭등, 기업 활동의 어려움으로 이어지면서 민생과 경제에 큰 영향을 미치고, 기상 관측 이래 113년 만에 가장 더웠던 작년 여름과 같은 폭염, 폭우는 취약계층에게 더 혹독했다”고 말했다. 우 의장은 이어 “그래서 기후위기 대응, 특히 적응 정책은 민생과 닿아 있고 국민의 일상을 지키는 일”이라며 “기후 위기로 발생한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정책 대안이 만들어질 수 있도록 특별한 관심을 갖고 국회에서 뒷받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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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교통약자 이동권 향상을 위한 <2025년 저상버스 이용의 날> 운영사업 공동협력 협약 체결
[환경포커스=부산] 부산시는 20일 오전 10시 시청 국제의전실에서 부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 부산광역시버스운송사업조합, 부산뇌병변복지관과 교통약자 이동권 향상을 위한 「2025년 저상버스 이용의 날(버스랑 배프 데이)」 운영사업 공동협력 협약을 체결한다고 전했다. 협약식에는 정태기 시 사회복지국장, 박선욱 부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무처장, 성현도 부산광역시버스운송사업조합 이사장, 이주은 부산뇌병변복지관장이 참석해 이번 사업의 취지와 방향에 대해 의견을 나누고 협약서에 서명할 예정이다. 「2025년 저상버스 이용의 날(버스랑 배프 데이)」 운영사업은 휠체어 장애인 등 교통약자와 홍보단(서포터즈)으로 구성된 시민추진단이 매주 화요일에 저상버스 탑승 여건을 체험하는 사업으로, 오는 4월부터 본격 추진된다. 시는 저상버스 도입률을 높이기에 앞서, 교통약자의 저상버스 탑승 여건을 개선하고 이들에 대한 사회적 배려 분위기를 조성해 휠체어 장애인 등이 자연스럽게 저상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이번 협약을 마련했다. 지난해 12월 기준으로 시 전체 버스의 60퍼센트(%)인 1천534대가 저상버스지만, 정작 휠체어 장애인 등 교통약자가 이용하는 교통수단 중 저상버스 탑승 비율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