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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일반

국제거래소 뉴드림이엑스, 디글로벌 홀딩스와 업무협약 체결… 8월 중순 오픈 예정

상호 추진 사업 운영에 대한 업무협약 체결

(환경포커스) 8월 중순 오픈을 앞두고 현재 베타 서비스를 진행 중인 국제 거래소 뉴드림이엑스가 디글로벌 홀딩스와의 업무협약을 시작으로 본격 행보에 나섰다.

국제 거래소 뉴드림이엑스는 구매자에게는 수수료를 받지 않고 판매자에게만 0.1%의 수수료를 부과하는 국내 최저 수수료 정책을 발표하였으며 국내 최고의 보안업체인 펜타시큐리티와의 계약을 통해 안전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으로 이미 코인 유저들이 정식 오픈을 기다리고 있는 상황이다.

뉴드림이엑스는 8월 중순 오픈을 앞두고 진행 중인 최종 안정화 작업이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탄력을 받을 것이라며 양 사는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상호 추진 및 운영 사업에 대한 협업을 진행할 것이며 지속적인 협력 관계를 공고히 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디글로벌 홀딩스는 기존의 암호화폐가 갖고 있는 무형의 가치 및 자산평가에 대한 한계를 보완하는 신개념 보석본위 암호화폐인 디옵코인에 이어 간편결제 디옵페이 사업을 추진 중이며, 이미 유명 프랜차이즈와 간편결제 서비스 제공에 대한 세부 사항을 논의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디글로벌 홀딩스는 디옵페이가 단순한 결제 솔루션의 제공에 그치지 않고 매출에 직접적인 영향을 줄 수 있는 방향의 서비스 제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뉴드림이엑스는 베타 서비스 이벤트로 가입하는 모든 회원에게 3000포인트를 지급하는 이벤트를 진행 중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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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원식 의장, 국가 기후위기 적응포럼 연속토론회 참석
[환경포커스=국회] 우원식 국회의장은 17일 오후 국회도서관에서 열린 ‘기후위기 물 재난·생물다양성·식량위기·취약계층 보호를 위한 국가 기후위기 적응포럼 연속토론회’에 참석했다. 우 의장은 이 자리에서 “기후위기 대응이라고 하면 온실가스 감축을 먼저 떠올리게 되지만, 한번 배출된 온실가스는 수십 년, 길게는 수백 년까지 대기 중에 남아 있다는 점에서 이미 진행된 기후 위기 상태에 어떻게 ‘적응’해 나갈 것인지에 대한 본격적 논의가 필요한 시기”라고 말했다. 우 의장은 “농업, 산림, 수산, 해양, 생태, 보건 등 많은 영역에서 기후변화로 인해 국민의 건강과 생명, 생업에 이르기까지 우리 삶의 기반이 위협받고 있다”며 “농축수산업 종사자들의 피해가 밥상 물가 폭등, 기업 활동의 어려움으로 이어지면서 민생과 경제에 큰 영향을 미치고, 기상 관측 이래 113년 만에 가장 더웠던 작년 여름과 같은 폭염, 폭우는 취약계층에게 더 혹독했다”고 말했다. 우 의장은 이어 “그래서 기후위기 대응, 특히 적응 정책은 민생과 닿아 있고 국민의 일상을 지키는 일”이라며 “기후 위기로 발생한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정책 대안이 만들어질 수 있도록 특별한 관심을 갖고 국회에서 뒷받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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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교통약자 이동권 향상을 위한 <2025년 저상버스 이용의 날> 운영사업 공동협력 협약 체결
[환경포커스=부산] 부산시는 20일 오전 10시 시청 국제의전실에서 부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 부산광역시버스운송사업조합, 부산뇌병변복지관과 교통약자 이동권 향상을 위한 「2025년 저상버스 이용의 날(버스랑 배프 데이)」 운영사업 공동협력 협약을 체결한다고 전했다. 협약식에는 정태기 시 사회복지국장, 박선욱 부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무처장, 성현도 부산광역시버스운송사업조합 이사장, 이주은 부산뇌병변복지관장이 참석해 이번 사업의 취지와 방향에 대해 의견을 나누고 협약서에 서명할 예정이다. 「2025년 저상버스 이용의 날(버스랑 배프 데이)」 운영사업은 휠체어 장애인 등 교통약자와 홍보단(서포터즈)으로 구성된 시민추진단이 매주 화요일에 저상버스 탑승 여건을 체험하는 사업으로, 오는 4월부터 본격 추진된다. 시는 저상버스 도입률을 높이기에 앞서, 교통약자의 저상버스 탑승 여건을 개선하고 이들에 대한 사회적 배려 분위기를 조성해 휠체어 장애인 등이 자연스럽게 저상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이번 협약을 마련했다. 지난해 12월 기준으로 시 전체 버스의 60퍼센트(%)인 1천534대가 저상버스지만, 정작 휠체어 장애인 등 교통약자가 이용하는 교통수단 중 저상버스 탑승 비율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