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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일반

컬러즈, 아하정보통신과 업무협약 체결

IOT 스마트미러 공동개발을 통해 글로벌 뷰티·패션 플랫폼 시동
아하정보통신과 손잡고 뷰티·패션 IOT 기반 구축 나서

(환경포커스) 큐포라 얼라이언스의 컬러즈가 뷰티·패션 분야의 IOT 기반 구축을 위해 아하정보통신과 스타일 산업에 관한 업무협약을 체결하였다고 지난 31일 밝혔다.

컬러즈 홍영민 대표이사와 아하정보통신 구기도 대표이사는 이날 서울 강남구 압구정로 가로수길에 위치한 큐포라 얼라이언스 본사 7층 회의실에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양사간 협력사업에 대해 논의했다.

최근 컬러즈는 뷰티·패션 빅데이터 기반 큐레이션 플랫폼을 사업을 시작하였다. 이에 컬러즈는 아하정보통신과 IOT 기반 스마트미러 디바이스를 공동개발하고 마케팅함으로써 뷰티·패션 분야의 4차 산업혁명을 선도하겠다는 계획이다.

컬러즈는 지난 2017년도 부터 다양한 뷰티·패션 브랜드들과 ‘큐레이션 플랫폼형 디지털스토어’ 컨설팅을 해오고 있었다. 그리고 이번 터치센서 분야 스마트 디바이스 글로벌 TOP 기업 아하정보통신과의 업무협약 체결로 세계적 수준의 IOT 기반 스마트미러를 구축할 수 있게 됐다.

컬러즈의 홍영민 대표는 “이번 아하정보통신과의 업무협약을 계기로 글로벌 뷰티·패션 플랫폼으로 한걸음 더 나아가게 됐다”며 “한국의 스타일 산업을 스마트하고 혁신적으로 바꿔나가겠다”고 청사진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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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원식 의장, 국가 기후위기 적응포럼 연속토론회 참석
[환경포커스=국회] 우원식 국회의장은 17일 오후 국회도서관에서 열린 ‘기후위기 물 재난·생물다양성·식량위기·취약계층 보호를 위한 국가 기후위기 적응포럼 연속토론회’에 참석했다. 우 의장은 이 자리에서 “기후위기 대응이라고 하면 온실가스 감축을 먼저 떠올리게 되지만, 한번 배출된 온실가스는 수십 년, 길게는 수백 년까지 대기 중에 남아 있다는 점에서 이미 진행된 기후 위기 상태에 어떻게 ‘적응’해 나갈 것인지에 대한 본격적 논의가 필요한 시기”라고 말했다. 우 의장은 “농업, 산림, 수산, 해양, 생태, 보건 등 많은 영역에서 기후변화로 인해 국민의 건강과 생명, 생업에 이르기까지 우리 삶의 기반이 위협받고 있다”며 “농축수산업 종사자들의 피해가 밥상 물가 폭등, 기업 활동의 어려움으로 이어지면서 민생과 경제에 큰 영향을 미치고, 기상 관측 이래 113년 만에 가장 더웠던 작년 여름과 같은 폭염, 폭우는 취약계층에게 더 혹독했다”고 말했다. 우 의장은 이어 “그래서 기후위기 대응, 특히 적응 정책은 민생과 닿아 있고 국민의 일상을 지키는 일”이라며 “기후 위기로 발생한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정책 대안이 만들어질 수 있도록 특별한 관심을 갖고 국회에서 뒷받침

종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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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교통약자 이동권 향상을 위한 <2025년 저상버스 이용의 날> 운영사업 공동협력 협약 체결
[환경포커스=부산] 부산시는 20일 오전 10시 시청 국제의전실에서 부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 부산광역시버스운송사업조합, 부산뇌병변복지관과 교통약자 이동권 향상을 위한 「2025년 저상버스 이용의 날(버스랑 배프 데이)」 운영사업 공동협력 협약을 체결한다고 전했다. 협약식에는 정태기 시 사회복지국장, 박선욱 부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무처장, 성현도 부산광역시버스운송사업조합 이사장, 이주은 부산뇌병변복지관장이 참석해 이번 사업의 취지와 방향에 대해 의견을 나누고 협약서에 서명할 예정이다. 「2025년 저상버스 이용의 날(버스랑 배프 데이)」 운영사업은 휠체어 장애인 등 교통약자와 홍보단(서포터즈)으로 구성된 시민추진단이 매주 화요일에 저상버스 탑승 여건을 체험하는 사업으로, 오는 4월부터 본격 추진된다. 시는 저상버스 도입률을 높이기에 앞서, 교통약자의 저상버스 탑승 여건을 개선하고 이들에 대한 사회적 배려 분위기를 조성해 휠체어 장애인 등이 자연스럽게 저상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이번 협약을 마련했다. 지난해 12월 기준으로 시 전체 버스의 60퍼센트(%)인 1천534대가 저상버스지만, 정작 휠체어 장애인 등 교통약자가 이용하는 교통수단 중 저상버스 탑승 비율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