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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일반

트리포드, 클라우드 적용·확산 사업 공급기업 선정

(환경포커스) KT ucloud biz 플래티넘 파트너 트리포드는 지난 2017년에 이어 정보통신산업진흥원이 진행하는 ‘2018년 클라우드 적용·확산 사업의 공급기업으로 연속 선정됐다고 지난 1일 밝혔다.

‘클라우드 적용·확산 사업’은 국내 정보화 수준 향상 및 클라우드 시장의 확산 기반을 마련하기 위한 사업으로 전국 소상공인 및 중소기업이 클라우드 지원 포털에 등록된 클라우드 서비스를 도입 시 이용료의 최대 70%를 지원한다.

트리포드는 작년까지 KT ucloud biz 인프라만 제공하였으나 올해에는 ‘클라우드 원격 백업 서비스’와 ‘모니터링 서비스’까지 확장하게 되어 클라우드 인프라 서비스 분야의 선두업체임을 다시 한 번 확인시켰다.

트리포드의 ‘클라우드 원격 백업 서비스’는 랜섬웨어, 데이터센터의 화재 나 지진 등의 다양한 사고와 장애에 대비할 수 있는 소산 백업 서비스로 안정적이면서 성능 높은 Acronis 백업 엔진을 사용한다. 또한 클라우드 전문 엔지니어가 24시간 365일 모니터링하여 고객의 데이터를 안전하게 보호한다.

아울러 트리포드에서 자체 개발한 ‘모니터링 서비스’는 다양한 종류의 IT 인프라를 단일 콘솔로 관리할 수 있는 IT 인프라 통합 모니터링 솔루션으로 고가의 모니터링 솔루션 도입이 어려운 중소기업에 매우 효율적인 솔루션이다.

트리포드 김정수 이사는 “이번 사업을 통해 비용이나 운영 등의 문제로 클라우드 서비스 도입을 망설이고 있는 기업들에 클라우드 도입을 할 좋은 기회다”며 “트리포드는 이번 사업을 통해 전문적인 클라우드 컨설팅과 클라우드 서비스로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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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원식 의장, 국가 기후위기 적응포럼 연속토론회 참석
[환경포커스=국회] 우원식 국회의장은 17일 오후 국회도서관에서 열린 ‘기후위기 물 재난·생물다양성·식량위기·취약계층 보호를 위한 국가 기후위기 적응포럼 연속토론회’에 참석했다. 우 의장은 이 자리에서 “기후위기 대응이라고 하면 온실가스 감축을 먼저 떠올리게 되지만, 한번 배출된 온실가스는 수십 년, 길게는 수백 년까지 대기 중에 남아 있다는 점에서 이미 진행된 기후 위기 상태에 어떻게 ‘적응’해 나갈 것인지에 대한 본격적 논의가 필요한 시기”라고 말했다. 우 의장은 “농업, 산림, 수산, 해양, 생태, 보건 등 많은 영역에서 기후변화로 인해 국민의 건강과 생명, 생업에 이르기까지 우리 삶의 기반이 위협받고 있다”며 “농축수산업 종사자들의 피해가 밥상 물가 폭등, 기업 활동의 어려움으로 이어지면서 민생과 경제에 큰 영향을 미치고, 기상 관측 이래 113년 만에 가장 더웠던 작년 여름과 같은 폭염, 폭우는 취약계층에게 더 혹독했다”고 말했다. 우 의장은 이어 “그래서 기후위기 대응, 특히 적응 정책은 민생과 닿아 있고 국민의 일상을 지키는 일”이라며 “기후 위기로 발생한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정책 대안이 만들어질 수 있도록 특별한 관심을 갖고 국회에서 뒷받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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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교통약자 이동권 향상을 위한 <2025년 저상버스 이용의 날> 운영사업 공동협력 협약 체결
[환경포커스=부산] 부산시는 20일 오전 10시 시청 국제의전실에서 부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 부산광역시버스운송사업조합, 부산뇌병변복지관과 교통약자 이동권 향상을 위한 「2025년 저상버스 이용의 날(버스랑 배프 데이)」 운영사업 공동협력 협약을 체결한다고 전했다. 협약식에는 정태기 시 사회복지국장, 박선욱 부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무처장, 성현도 부산광역시버스운송사업조합 이사장, 이주은 부산뇌병변복지관장이 참석해 이번 사업의 취지와 방향에 대해 의견을 나누고 협약서에 서명할 예정이다. 「2025년 저상버스 이용의 날(버스랑 배프 데이)」 운영사업은 휠체어 장애인 등 교통약자와 홍보단(서포터즈)으로 구성된 시민추진단이 매주 화요일에 저상버스 탑승 여건을 체험하는 사업으로, 오는 4월부터 본격 추진된다. 시는 저상버스 도입률을 높이기에 앞서, 교통약자의 저상버스 탑승 여건을 개선하고 이들에 대한 사회적 배려 분위기를 조성해 휠체어 장애인 등이 자연스럽게 저상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이번 협약을 마련했다. 지난해 12월 기준으로 시 전체 버스의 60퍼센트(%)인 1천534대가 저상버스지만, 정작 휠체어 장애인 등 교통약자가 이용하는 교통수단 중 저상버스 탑승 비율은